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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레버쿠젠] 이제는 리버풀 선수인 프림퐁과의 기억들](https://img.zoomtrend.com/2025/06/17/5cd7dd55-9742-5dad-8989-30fc949eb5c8.jpg)
[레버쿠젠] 이제는 리버풀 선수인 프림퐁과의 기억들
올 시즌이 끝나고 가장 먼저 "공식적으로" 이탈한 선수는 타도 비르츠도 아닌 프림퐁이었다. 지난 여름에만 바이아웃이 있을거라 생각했던 제레미가 생각보다 빠르게 리버풀과 협상에서 오피셜을 띄워버렸다. 우리도 빨간색이었으니 크게 이질감은 없지만, 우리보다 훨씬 더 큰 클럽의 일원으로 갔다라는게 새삼 실감나는 오피셜이었다. 제레미는 사실 오픈트레이닝에서 자주보기 어려운 선수였다. 늘 우리 오른쪽 윙백 스타팅 멤버였으니 후보군에 있지 않았다. 어쩌다 한번 전 스쿼드 대상으로 오픈트레이닝을 진행할 때 나와서 정성껏 사인 요청과 사진 요청에 응했었다. 내가 직접 프림퐁과 사진을 찍진 않고 아들과 찍게 했지만 그.......
![[리뷰] 2024/25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레버쿠젠-뮌헨, 왜 대패했나](https://img.zoomtrend.com/2025/01/19/633fdc5a-ea17-5df7-a071-931b693bf452.png)
[리뷰] 2024/25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레버쿠젠-뮌헨, 왜 대패했나
사비알론소 부임 이후 6경기 동안 뮌헨을 상대로 진 적이 없다. 그치만 최근 3경기 동안은 동일하게 제로톱으로 상대했었기에 왠지 모를 불안함이 앞섰다. 콤파니가 바보가 아닌 이상 연속으로 같은 전술에 당할 리 없을 거라 생각이 들었고, 분명 준비해서 나올 거라 생각했다. 역시나 또 꺼내든 제로톱 그리고 코바르 라인업이 발표되었을 때 가장 이해가 안가는 점은 코바르의 선발이었다. 지난 조별예선 8경기 가운데 흐라데키가 3번, 코바르가 5번 장갑을 꼈었다. 유로파리그 결승을 포함해서 코바르가 압박이 강한 팀을 상대로 고전했기에 이 결정에 다소 의문부호가 따랐다. 거기다 또다시 꺼내든 제로톱 전술. 가장 정점의 골 결정력을 자.......

'풀럼 임대' 프림퐁 "우리 팀 낙심할 수준 아냐"
풀럼의 엠마뉴엘 프림퐁(가나, 21)이 "아직 포기할 때가 아니다"고 새로운 동료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었다. 희망차게 리그를 시작한 풀럼은 지난 15번의 리그 경기에서 단 2번 승리했다. 고군분투하고 있는 마틴 욜 감독의 풀럼은 오늘밤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리는 웨스트햄전에서 반등을 노린다. 풀럼은 아스날과 프림퐁의 임대 계약에 합의한 바 있다. 기간은 시즌 말까지다. 프림퐁은 웨스트햄전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도 있다. 프림퐁은 "동료들이 너무 차분하다. 풀럼과 같은 팀에서는 좀 더 차분하고 평정심을 찾을 필요가 있다"며 "모든 팀들은 안 좋은 시기를 거친다. 그것이 순간의 작은 미끄러짐이라는 걸 아는 한 더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