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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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
원기옥 까봤는데 스사노오랑 리온만 핀포인트로 한장도 안나왔음. 티아는 키라 -2돌이고 레아는 노멀풀돌인데 이게 뭥미. 이카로스는 꼴랑 2장나오긴 했는데 애초에 남캐카드 별 관심도 없고… 뭐 기교짱짱맨이긴 하지만.

에브리타운 후기
H가 보이지만 평범한 하트라구요? 윈드러너 하다가 weme의 계략에 빠져서 그만... 흑흑흑 루비를 준다길래! 아~주 잠깐 해보려고 받은 게임입니다만 대체적으로 여자분들이 즐기기에 좋은 게임 같습니다. 게임 시스템 자체는 룰더스카이와 다를바 없는데요. 지정된 공간에 경작지나 생산건물을 짓고 1차 생산물인 농작물을 생산건물로 가공해서 2차 생산을 하고 그것을 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농작물 자체도 팔 수는 있지만 돈이 얼마 안되구요 가공할 수록 가격이 올라갑니다. 오랜만에 마을로 돌아온 주인공이 후계자가 되서 마을을 다시 살리는 것으로 시작하게 되는데요. 특히 청정도라는 요소를 도입하여 데코레이션을 꾸미는 요소가 아닌 필수 요소로 채택한점은 기발하다고 느꼈습니다만 모바일 게임의 한계성이라고

솔직히 나도 밀아 하고 있긴 하지만
짤은 귀여운 기서찡 이게 게임으로서 재밌냐고 하면 그건 좀 고개를 갸웃하게 됨. 이건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게 사실상 돈을 밀어넣거나 잠을 쪼개자면서 각요를 죽어라 띄우거나 각요에 숟갈질을 하거나 뭐 이정도밖에 없는거라서. 그리고 그 모든 결과물은 카드로 나타나고. 물론 재미가 아예 없다고는 안 하겠는데 그게 게임으로서의 재미냐 하면 그건 아니라는 거. 우표수집이나 피규어 수집을 게임이라고 부르지는 않죠 보통. 뭐 굳이 게임적인 요소를 찾자면 한정된 BC 내에서 최적의 덱을 짜내는건데 그것도 결국엔 카드가 얼마나 모여있냐를 따지는 숫자놀음일 뿐더러, 스킬발동이나 콤보 발동같은것도 플레이어가 의도한대로 발동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뭐 다른 게임도 확률요소가 없는건 아닌데, 이건 발동 타이밍조차도 플레이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