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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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열심히 한 카드배틀게임은 확밀아밖에 없어서 뭐라 하기 힘들지만...뭐 나름대로 소감. 사실 처음 한국에 카드배틀의 시작을 알린 바하무트도 웹앱이라 안했다. 웹앱 너무 싫어. 개짜증나. 하지만 참는다. 아이돌마스터니까. ...그래도 웹앱게임인지라 확밀아처럼 치열한 요정사냥같은건 힘들다. 추가요청이 오는것도 마이페이지에서 일일히 확인해야되는거라, 정말 별 신경을 안쓰고 있음. 내가 못잡을때 추가신청하고 마는정도. 누군가 보고 잡아주겠지뭐. 영업 뛰는것도 웹앱이라 그런지 조금... 화면연타하다 페이지로딩하고 화면연타하다 페이지로딩하고... 네이티브앱이나 웹앱이나 똑같지만 느낌이 다름. 생각보다 데이터사용량도 많다. 한달간 약 1G~1.2G정도를 사용하는데, 밀리마스 하나로
최근 유행하는 모바일 카드 게임의 특징
바하무트 , 판타지카, 아야카시 음양록, 몬토피아, 확산성 밀리언 아서 등 최근 국내에서도 반응이 좋고, 시장에서 성공한 모바일 TCG게임을 직/간접적으로 플레이 해보고, 공통점과 특징에 관하여 간략히 기록해본다. 1. 어떤 게임인가? 카드를 뽑고, 모으고 (가챠 + 콜렉팅 요소)플레이어가 퀘스트를 해서 레벨을 올리고 (스토리 진행 + 육성 요소)레벨업에 따라 주어지는 포인트로 자신의 스텟(코스트 제한 향상)을 올리고 (육성 요소)퀘스트 중에 얻거나 돈을 들여 뽑은 카드로 카드의 레벨을 올리고 (카드 육성 요소)모은 카드로 자신의 덱을 구성하고 (전술 요소)자신의 덱을 사용하여 유저를 공격. 돈 혹은 아이템을 뺏고 (PVP 요소)커뮤니티를 즐기거나, 이벤트에 참가한다 (기타 게임의 수명을 늘리는 요소)

<Ninja Wrath> 출시했습니다.
카테고리가 따로 없어서 에 넣었군요.1년하고 8개월간 작업했던 게임이 드디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제 저녁나절에 미국 앱스토어에 런칭이 되었고요. 타이틀은 입니다. 일단 아직까지 반응은 좋군요. 오늘 아침에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 200위 안으로 진입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스크린샷 한 번 올려봅니다.
![[잡담] 확산성 밀이언 아서(한국판) 접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5/05/e0024882_5186241c0b22f.png)
[잡담] 확산성 밀이언 아서(한국판) 접었습니다.
지난 몇 달간 나름대로 즐겼던 확산성 밀리언 아서, 유저네임 "Dustin"은 며칠 전을 기준으로 게임을 폰에서 삭제함과 동시에 접었습니다. 출근하여 일을 하면서도 쉴 새 없이 들어오는 요정 출현 메세지와 "좋아요!" 메세지 때문에 집중력이 흩어지고, 이는 공부하는 시간에 특히 많은 피해를 주기 때문에 마음먹고 삭제하였습니다. 솔직히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는 게임을 좋아하는 편인데, 확산성 밀리언 아서는 뽑기운이 심한 게임이라 생각되네요. 물론 시간을 많이 소비해서 숟가락질을 열심히 하면 확률이 높아지는 것 같기는 하지만, 그러한 게임에 있어서 일상 생활에 끼치는 피해가 심각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저에게 친구 추가가 되어 있으신 소버레인 님, 코토네 님 등의 지인 분들께서는 과감하게 친구 등록 삭제를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