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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게임인 M.O.E.의 새로운 TV광고를 봤는데요...

넥슨의 게임인 M.O.E.의 새로운 TV광고를 봤는데요...

소감 : 이미와칸나이 아니, 나쁘다 좋다의 의미라기보다는 진짜 무슨 소릴 하고 싶은건지 전혀 모르겠네요 아가씨 하나가 나와서 뜬금포 얘기를 파란하늘아래서 횡설수설 늘어놓다 끝나는데 이게 게임 광고인지 무슨 광고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이 느낌을 언제 받았나 싶었는데... 옛날에 회색도시 광고를 샘 해밀턴이 했을때 이런 느낌이었던듯. 그나마 그 때는 그게 게임 광고라는 얘기는 해줬는데. 대기업 홍보부는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가길래 이런 걸 재가해준거야? (...)

[모바일 게임] IRE blood memory 후기

[모바일 게임] IRE blood memory 후기

IRE라는 모바일 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로 했습니다. 제작자의 인터뷰를 봤더니 다크소울과 같은 게임을 모바일로 만들고 싶었다고 했어서큰 기대를 안고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메인 로고 화면입니다. 캐릭터 메인 모습입니다. 월드맵입니다. 퀘스트, 보관함, 기타 등등이 많이 있네요. 퀘스트는 쉬움, 보통,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콤보도 여러가지가 있어서 타격하는 맛이 있는 게임입니다. 실제 던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일단 저는 자동 사냥 게임을 싫어해서 게임 설치 후에 자동 사냥이 보이면 바로 삭제 해 버립니다.그래서 제가 즐기는 모바일 게임은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퍼즐류 게임들 밖에 없는데새로 게임이 나오면 그래도 한번씩 해 봅니다. 이 게임의 첫인상은

애니팡3 - It's not game's fault

애니팡3 - It's not game's fault

게임 제작에 있어서 난이도는 중요한 요소다. 난이도가 너무 낮으면 지겨워지고 너무 높으면 도전할 의욕을 잃게 된다. 캔디크러시 같은 3-match 게임을 하다보면 '도대체 이걸 깨라고 만들어 놓은 건가?' 싶은 스테이지들이 있었다. 제작사는 주기적으로 사람들이 너무 어려워하는 스테이지들의 난이도를 낮추는 식으로 대응했지만, 모바일에서 떠나간 유저는 보통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리고 이럴 때는 게임 자체가 비난의 대상이 된다. 내가 못해서 못 깬게 아니라, 게임이 잘못된 걸로 느껴진다. 정해진 도구를 주면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하는 게 3-match 게임의 룰이라면, 그 도구와 문제가 잘못된 것으로 느껴진다. 물론 200, 300스테이지를 넘어가는 대단한 플레이어들도 있지만 게임을 그만두는 입장에서 그런

[인디게임 소개] Boy's Fishing (보이스피싱:부자되세요 어촌편)

[인디게임 소개] Boy's Fishing (보이스피싱:부자되세요 어촌편)

고덕주민|2016년 10월 6일

GooglePlay이번에 소개할 인디게임은 2016년 1월에 출시된 TouchTouch의 'Boy's Fishing(보이스피싱)' 입니다. 'Boy's Fishing' 은 기존 낚시 게임과 포지셔닝을 전혀 달리 하면서도 낚시의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낚시와 클리커 게임의 조화롭게 만든 캐주얼 모바일 게임입니다. 해외 시장 및 저사양폰 대응을 위한 과감한 2D 디자인, 물고기를 눈앞에 보면서 잡는 게임플레이 UI 클리커 게임의 단순, 반복 클릭의 단조로움을 극복한 6방향 꺾기, 피버 모드 시 패턴 따라 그리기 그리고 룰렛, 빙고, 랭킹 시스템, 구글 리더보드, 구글 업적 등의 부가 시스템으로 게임에 대한 다양한 재미를 더했습니다. 차후 iOS버전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구글플레이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