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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019|아이템:모바일게임(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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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 드디어 전원 미국유학 국제파가 되었습니다!

MOE - 드디어 전원 미국유학 국제파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엔간한 게임은 다 못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저는 지지 않습니다! 자동전투 걸어놓고 일하는 방식을 통해 어떻게든 다들 US 등급 진화를 했습니다... 흑흑...이제 서러웠던 세월들이여 안녕... 해서 이걸로 다 뭉개고 갈 수 있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라서. 스토리 10막 쯤 되니까 이거 뭐 적들도 우주급 스펙이네요. 아직 서지타리우스도 돌파 못 하는 저에게는 너무 장벽이 높아요... 슬슬 81제 강화파츠에도 한계가 느껴지는 상황이라 새로 집고 싶은데 9신전을 돌파 못해서야 US 고 뭐고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별 수 없이 이 스펙으로도 뛸 수 있는 제닉 시드 노가다를 뛰어야겠어요. 픽시 자체의 능력을 올려놓으면 어찌저찌 되겠지. 덧 :

이 모바일 게임을 다시 하며

이 모바일 게임을 다시 하며

" 오토키 " 라고 해야 되나 전에 쓰던 폰이 잃어버리기 전까지 했었던 모바일 게임이라 지금의 폰으로 오랜만에 다시 가동을 하고 있는 상태다. 덕분에 다시 만든.. 오늘 저녁쯤인가 리세마라 해보다가 좋은 캐릭터가 뜨고 해서 다시 플레이를 해보게 되었다. 아마도 게임 시스템은 퍼즐류로 저걸 맞추어 가면서 하는 형식였었고.. 그 캐릭터의 턴 때 그쪽 방향대로 해야 딜이 들어가고 아무 공격력이 없을 때 다른 퍼즐 쪽으로 맞추었다가는 1이라는 데미지가 들어가는 모양이었다. 또한 성우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는 거 같으며 각 캐릭터마다 숫자의 턴이 다 될 때 기술을 쓸 수가 있었던 거로 본다. 캐릭터 강화 시스템 이라던지 진화 시스템인가 등등 있는 거로 판단되었던 거 같았다.

MOE - 아직 하고 있다구요! 정말로!

MOE - 아직 하고 있다구요! 정말로!

워낙 바빠서 열심히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잠깐을 못 참아서 친구들이 몇 명 버리고 갔더군요...훌쩍... 어쨌건, 팀도 이제 강습형인 카이를 제외하면 전부 미국에 갔습니다. 미국에 간 것만이 아니라 조금씩 더 강해지고 있지요. 비결은...이번에 새로 추가된 시스템인 제닉 시드입니다! 오래전 죽은 픽시의 기억이 남아있는 화석을 살려내서 픽시의 능력을 강화하죠. 이걸로 애정있는 픽시의 능력을 더욱 강화하는 게 가능해졌습니다. 뭐...그걸 하더라도 어려운 애들이 꽤 있지만요... 대표적으로 9번째 신전 서지타리우스. 이거 뭐 이래 (...) 죄다 얼어있다가 얻어터지고 죽고, 메이디는 화력이 약해서 디버프를 못 풀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아무래도 지니를 추가하

[이케멘오오쿠]에이코우 속편 플레이 중 (에이코우x아사토)

[이케멘오오쿠]에이코우 속편 플레이 중 (에이코우x아사토)

The Whitest Melody|2017년 3월 3일

에이코우 속편 개시하자마자 쟁여둔 스토리티켓 팍팍 써가면서 운명의 축언/금단의 밀언ED분기점까지 옴.에이코우...너란남자..아아아안앙ㄹ닐허미ㅘㅎ ㅇ<-<하아...잠시만요 진정좀하구여 습하습하... 속편에서 에이코우의 매력은 차고넘치지만 굳~이 정리하자면,여전히 복흑너구리이지만 주인공에게는 한없이 데레데레(나츤데레 따위와 비교할수없음)(나츠:의문의1패)+갑자기 행동력이 상승한 너구리(예고편의 멱살잡이 스틸에서 이미 넉다운^p^)+하늘을 찌르는 독점욕(인데 이게 심지어 귀엽기까지함...아니 호카게나 이나바같은 순정순딩한 귀여움이 절대아니고 엄...자기는 나름 복흑포스 뿜뿜인데 어느새 내 입가엔 엄마미소 걸려있을뿐)+오로지 주인공의, 주인공을 위한, 주인공에 의한 에이코우 입니다.(뿌듯)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