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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드디어 푸치구루의 PV가 떴습니다! 어떡해 너무귀여워
11월 중 공개인데 11월은 다 가고 있고 다른 정보는 많이 나오는데 이쪽은 네소베리 증정 이벤트만 하고 있어서 애를 태웠는데... 드디어 오늘! 공식에서 푸치구루의 PV가 떴습니다!"PV 쪄왔어!" 근데 이게 엄청 귀엽다는거죠... 어때요 귀엽지 않습니까 게다가 CM 선전하는 사람이 츤대장님이에요! 푸치구루가 그래 안 보이지만 스쿠스타보다 먼저 뮤즈와 아쿠아가 섞이는 게임이란 말이죠. 러브라이브의 노래를 들으며 시원 상쾌하게 퍼즐을 할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해요... 아, 게임 자체는 츠무츠무와 같은 형식일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츠무츠무라고 안하고 썸썸이라고 하던가요? 전에 누마즈 서드플래닛에 갔을 때 조금 체험해본 바가 있죠. 그렇게만 퀄리티 뽑아주면 충분히 느긋하
![[FGO] 한그에서도 될놈의 기운](https://img.zoomtrend.com/2017/11/21/b0030353_5a13f8a350311.jpg)
[FGO] 한그에서도 될놈의 기운
햣하~! 한그오가 떴다는 소식에 점심 때 즈음해서, 한 20번만 해보고 안되면 치우자(목표는 스테노(...)를 제외한 4성 2장)라는 생각을 하면서 리세마라를 시작했는데 의외로 4번만에 이런 호화판 셋팅이 나왔습니다. 헤클/에미야에 초반엔 의외로 귀한 라이더 클래스의 마르타, 거기에 쓸만한 4성 예장까지 두 장 건졌으니 더 바랄게 없네요. :)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전 등록 보상인 세이버 릴리도 받아놨으니, 금테 4장은 깔고 시작할 수 있는거죠. 이후 서장 클리어하면서 모인 돌로 굴려본 가챠는 상당한 망필이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이후 진행할 1장의 몹들을 생각해 보면 어새신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거야 뭐 하다 보면 나오겠죠, 언젠가는.
![[FGO] 어이쿠 여신님](https://img.zoomtrend.com/2017/11/15/b0030353_5a0c291ad259d.jpg)
[FGO] 어이쿠 여신님
꼴랑 10연으로 린슈타르님이 강림해주실 줄이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넙죽) 저번 이벤트의 오사카베히메 픽업 때, 모아둔 돌로 10연 가챠를 세 번 굴렸던 결과가 정말 역대급 패망(...)이었던지라 의기소침해 있던 차, 인연 포인트 보너스에다 기타 보상 등으로 겨우 30개가 다시 모였길래, 그냥 이벤트 예장이나 나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굴렸는데 세상에나 이런 일이! 더군다 5성 이벤트 예장까지! 여하튼 이렇게 해서 7번째 5성 서번트를 손에 넣었습니다. 정말 살면서 본인에게 이렇게 퍼주는 게임은 처음이지 말입니다. 그런 고로 유사게임이니 뭐니 해도 계속 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뭐 무과금인지라 딜라한테 별로 도움은 안되겠지만요. :P
![[FGO] 2017 할로윈 이벤트도 슬슬 마무리](https://img.zoomtrend.com/2017/11/04/b0030353_59fdbcfe85123.jpg)
[FGO] 2017 할로윈 이벤트도 슬슬 마무리
미션 과제 100개를 모두 달성하면 등장하는 고난이도 퀘스트를 클리어한 걸 끝으로, 이번 2017 할로윈 이벤트도 이제 거의 마무리 되었습니다. 남은 건 3성 포우나 몇 장 더 먹어두게 이벤트 교환템 파밍이나 좀 하는 정도겠네요(그나마도 공/체 20장 다 뽑아먹진 않을 생각. 4성은 이미 다 건졌고 말이죠). 작년 버전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로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벤트였습니다. 아마조네스 CEO(...)같은 돌발 개그도 웃겼고, 그러면서도 적당히 주는 것도 많아서 내내 즐겁게 구를 수 있었네요. 물론 가챠는 꽝이었고, 오사카베히메와의 핵심 갈등 요인이결국 아가르타 시나리오의 재탕이긴 했지만(그나마 이 쪽이 훨씬 무난하고 안정감 있게 표현되긴 합니다. 비교 대상이 워낙 별로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