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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절분 이벤트 감상

[FGO] 절분 이벤트 감상

Indigo Blue|2018년 1월 31일

절분 이벤트 끝나자마자 발렌타인 돌입이라는 지금까지의 페그오에선 없었던 페이스의 운영이라 좀 당황스럽긴 한데 뭐 그건 중요한건 아니고. 피로도 도입으로 이것저것 저레어 서번트들도 조합해서 써보게 한건 나름 재밌었습니다. 다만 층수가 쓸데없이 많고 그중 대부분이 대군보구로 원킬나는 구성이었다는게 좀 아쉽네요. 이벤트용 편성창은 슬롯이 하나뿐이라 매번 상성맞춰서+피로도 때문에 편성을 새로 해야하는것도 문제였고 말이죠. 종장클 조건 걸린 고난이도 퀘스트라는걸 감안하면 피로도 회복 시간을 좀 늘리더라도 쓸데없는 대군보구 한방 구간을 줄이는게 더 나았을거라고 봅니다. 혹은 일반 층과 보스전 층의 피로 회복 타임을 서로 다르게 설정하거나 일반 층은 3연전까지는 가능하게 하거나 피로도 시스템을 아예 게이지식으로

[모바일게임]지금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모바일게임]지금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Various model collectors|2018년 1월 31일

다시 시작 직후 그동안의 덱 상황입니다.아직까지 정비해주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 하겠지만서도.. 게임 플레이 중 지금은 종료된 랭크 경기장에서 저 말고도 또 다른 국내 유저가 보였던 거 같기도 하더군요.

뒤늦게 손을 대 본 벽람항로

뒤늦게 손을 대 본 벽람항로

나인볼의 망상구현|2018년 1월 30일

닷새 정도 전에, 지금까지 죽 한 번 해 본다 해 본다 하다가도 미루고 있던 벽람항로(일섭)를 결국 받아서 굴려 봤습니다. 일러가 가장 마음에 드는 엔터프라이즈/타카오 중에서 하나를 노리고, 하루에 한 4-5번 정도씩만 리세마라를 하다가 오늘 갑자기 나오라는 애들은 안 나오고 생각도 안했던 후드가 뙇하고 떠 버리더군요. 하지만 노리던 유닛이 아니라 좀 고민하던 차, 얘가 굉장히 좋은 유닛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은데다 일러나 캐릭터성 등이 보다 보니 꽤 마음에 들어서, 결국 그대로 리세마라를 마무리하고 시작하게 됐네요. 홋호. :D 일단 아직은 전반적인 시스템을 완전히 이해하지도 못한지라 좀 어리버리하기도 하고, 조금 미묘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아서(중순이 전열인데 전함이 후열인 배

[FGO] 1월도 끝나가니 한정픽업률 정리나 해봅시다

[FGO] 1월도 끝나가니 한정픽업률 정리나 해봅시다

Indigo Blue|2018년 1월 30일

작년 이맘때도 비슷한 글을 썼었으니 대충 1년만이네요. 과연 소니와 타입문과 딜라이트 (주로 소니가) 는 얼마나 더 쓰레기같아졌을까요? 작년 산의 노인 픽업으로 23/44였으니 그 이후를 봅시다. 2017년 2월 8일 수수께끼의 히로인 X [얼터] - 24/45 2017년 2월 24일 신주쿠의 아처 - 25/46 2017년 3월 8일 아서 펜드래건 - 26/47 2017년 4월 5일 히지카타 토시조 - 27/48 2017년 5월 1일 멜트릴리스 - 28/49 2017년 5월 10일 셋쇼인 키아라 - 29/50 2017년 6월 29일 불야성의 캐스터 (상시) - 29/51 2017년 7월 30일 셜록 홈즈 - 30/52 2017년 8월 9일 네로 클라우디우스 (캐스터) - 31/53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