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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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BX8807 김포-부산 탑승기

에어부산 BX8807 김포-부산 탑승기

해인삼매|2024년 8월 30일|자동차리뷰

놀랍게도 #국내선 #비행기 를 타는게 무려 3년 6개월만이다. 뭐 사실 제주갈때 빼고는 국내선 탈일이 없긴 하니까. 그런데 이번에 르노 그랑 콜레오스 시승회 참석차 #부산 까지 비행기를 타고갔다. 와이프가 꼭두아침부터 #김포공항 에 데려다줌. 즉 이 #김포국제공항 방문도 3년 반만이다. 공사가 완료된 국내선 청사를 처음 오는셈. 탑승권 발급. #에어부산 을 탔다. 수년전 르노 행사때도 에어부산을 끊어줬는데, 이번에도 에어부산 끊어줌. 서울 김포공항을 08시40분에 출발해서 부산으로 가는 #BX8807 편. 자 이제 출발장으로 이동. 탑승구에 도착하니 아직 우리가 탈 비행기가 들어오지 않았었는데, 시간맞춰 주기장에 들어오고있는 비행.......

플라잉카, 블레이드 러너의 꿈은 언제 이뤄질까

2019년이 끝나갑니다.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19의 배경이었던 그 2019년입니다. 그 안에 등장했던 많은 과학기술 가운데, 안드로이드를 비롯해 우주 개발 등등은 모두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플라잉카도 마찬가지죠. 블레이드 러너의 시간이 끝나는 아쉬움을 담아, 2018년에 쓴(...) 플라잉카 관련 글을 올립니다. 최근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는 크게 세 가지다. 전기 자동차, 자율주행차 그리고 모빌리티 서비스(MaaS). 사물인터넷, V2X, 5G 네트워크,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인기 있는 기술 테마는 모두 여기에 포함된다. 여기에 새로운 트렌드가 하나 합류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플라잉카’다. 이 단어를 듣고 ‘블레이드 러너’ 같은 SF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자동차를 생각했다면,

홍콩 여행 “아시아나 항공 OZ 746”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22일

홍콩 여행 “아시아나 항공 OZ 746”이번 홍콩 여행에서 여행한 항공사는 아시아나 항공이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홍콩으로 여행을 시작할 때는 “OZ 745”로 오게 되었는데, OZ 745편의 경우에는 무난한 항공기였습니다.그런데, 홍콩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오는 귀국 편에서는 “OZ 746” 항공편이 배정되었는데요. 이 항공기는 제가 처음 타보는 2층으로 되어 있는 항공기였습니다.“에어버스의 A380 모델의 OZ 746”아시아나 항공의 OZ 746편은 에어버스사의 A380 기종을 사용합니다. 에어버스의 기종은 기존의 여객기와 생김새가 많이 다른데, 대표적으로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동체 전체가 모두 2층으로 되어 있어서 더욱더 많은 승객을 수송할 수 있다고 하지요.A380 모델은 에어버스 본사에서 2014년 5월 26일 프랑스 룰루즈에서 인수식을 가졌고, 인천공항에는 2014년 5월 29일에 처음 들어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첫 운항을 하게 된 시기는 6월 13일부터였다고 하지요.“인천공항에서 홍콩 공항으로 운항하는 항공기, OZ 746”OZ 746의 경우에는 우리나라 인천공항에서 홍콩 공항으로 운항을 하게 되는데, 기간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주 5일을 기준으로 아래와 같은 스케줄로 운항이 되고 있다고 하네요.1. 인천공항 - 홍콩 공항 : 19:50 출발 - 22:40 도착2. 홍콩 공항 - 인천공항 : 12:40 출발 - 5:10 도착이 중에서 제가 탑승한 것은 홍콩에서 출발해서 인천으로 도착하는 밤 비행기였습니다.“OZ 746의 이코노미 클래스”저는 이번에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확실히 상대적으로 새 비행기라서 그런지 특별히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바로 개인 모니터였는데요. 개인 모니터는 최신 기술을 반영한 듯한 모니터로 되어 있어서, 마치 무언가를 보아야 할 것 같은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심지어 터치 스크린도 아주 매끄럽게 작동했는데, 기존의 오래된 모니터에서도 터치스크린이 된다고 하더군요. 사실 저는 예전 모니터는 터치가 안될 것 같아서 여태 손을 대어 보지도 않았습니다.“다양한 영화를 제공하고 있는 개인 모니터”개인 모니터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영화, 음악 등을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덕분에 저도 이 기기를 이용해서 영화를 한편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밤 비행기다 보니 잠을 청해야 하는데, 이렇게 좋은 기기를 보니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덕분에 저는 귀국 편에서 아직 보지 못했던 “보헤미안 랩소디”를 볼 수 있었지요.△ 귀국편의 기내식“아시아나 항공의 기내식”아시아나 항공의 귀국 편 기내식은 밥과 죽이 있었는데요. 저는 어차피 항공기 탑승 직전에 공항에서 식사를 했던지라, 간단하게 죽으로 선택했습니다.기내식은 죽과 빵, 샐러드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특별하지는 않은 무난한 식단이었다고 할 수 있지요.확실히 영화를 보면서 오는 귀국길이어서 그런지, 인천공항에서 홍콩으로 갈 때보다, 홍콩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오는 길은 굉장히 빠르게 느껴졌습니다.실제로 인천공항 도착 예정시간이 원래 티켓에는 5시 정도로 되어 있었는데, 순항을 했던 것인지 공항을 출발한 지 약 2시간 40분에서 3시간 정도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차가 있어서 총 소요시간은 3시간 40분에서 4시간 정도가 되겠네요.그래도 항공기가 공항에 착륙한 시간은 약 새벽 4시 40분 정도가 되었으니, 예상보다 빠르게 도착했다고 할 수 있겠지요.여기까지, 홍콩에서 우리나라로 귀국하는데 탑승한 항공편 아시아나 항공의 OZ 746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홍콩 공항 - 인천공항, 아시아나 항공 OZ 746”특징 : 아시아나 항공 항공편홈페이지 : https://flyasiana.com

[베트남항공] VN408 호치민→인천 (SGN→ICN) 비즈니스 - 신기체 A350으로 편안한 여행을

[베트남항공] VN408 호치민→인천 (SGN→ICN) 비즈니스 - 신기체 A350으로 편안한 여행을

#include <exception.h>|2018년 4월 18일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할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옆길로 들어갈 때가 제일 좋더라.. 호호 탑승구까지 버스를 타고 와서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사진 한 방 새비행기 티가 납니다 그렇다고 생각하니 그런 거겠지만요 대충 찍은 좌석 사진 비즈니 퍼스트니 해도 맨날 보잉 것만 타 봤었는데, 에어버스는 처음 타 봅니다. 구조가 좀 꽤 많이 다르네요. 밥판이 앞쪽에 달려서 펴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저 멀리에 베개랑 쓰레빠, 헤드폰 등 물품들이 덕지덕지 들어있네요 의자 옵션이 더 많다.. 좋다.. 흐흐 그래봐야 결국 대충눕기 다눕기 일어나기밖에 안 쓰겠지만요. 발사진과 함께 하는 에어버스 A350-900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