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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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블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8월 9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죽겠다.... 요즘 위스키로 바꾸고 나서 필름 끊긴 적도 없고, 숙취도 없었는데... 기록이 끊겼네요. 어제 너무 신났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일어나던 습관때문에 일찍 일어나져서 해장을 해야겠습니다. 일단 로이 컵라면으로 해장을 하자!!! 후룩!!!! 다시 자야지!!! 오빠~ 조식 먹으러 진짜 안 갈거야?! 아내가 조식도 못 먹고 널부러진 절 못마땅에 하고 있지만 미안... 못 먹겠어.... 웬만하면 일어나서 따라나가는데, 우와... 진짜 못 일어나겠더라구요. 그렇게 자고 일어났.......

다이어트 안하는 날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6월 29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가만 거북이 어항이 왜 이러지?! 마치 얼음이 언 것처럼 막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검색해보니까 거북이 밥이랑 이것저것때문에 이런 게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보기 그래서 오늘내일 청소를 한번 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그 전에 잠깐 다시 자야겠습니다. 어제 아내랑 술을 마셔서 피곤하네요. 엄마! 아빠!!! 일어나라구!!! 라면 먹고 싶어!!! 하아... 다시 일어나야겠습니다. 늑장부리면 아내까지 일어난테니까요. ㅎㅎㅎㅎㅎㅎㅎ 자!! 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라면 맛있.......

재미있게 살길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2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봄보미. 여기서 잤네! 새벽에 로이가 엄지를 빠나 안 빠나 신경이 쓰여서 잠이 새벽 1시 58분에 깼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잠꼬대처럼 안돼! 안돼하면서 도리도리하며 엄지를 안 빨고 있더라구요. 대견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수빈이는 대표는 거실서 재우고 자긴 리예 방에서 편하게 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다시 들어가서 자야겠어요. 그리고 다시 5시 반에 일어났습니다. 엉?! 로이... 넌 어제 늦게 자지 않았냐? 이 시간에 또 쓸데없이 일어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애 키우는 재미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10월 8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니! 잘 다녀와요!!! 새벽 같이 어머니가 산행을 위해 나가셨습니다. 아버지 가시고 적적하시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나 우리 어머니는 강하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의자 가져다 놔야지!!! 따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집에 있던 의자를 챙겨와서 여기에 가져다 놨습니다. 잘 어울리네요. 근데 아빠 맘마는?! ㅋㅋㅋ 일어나자마자 밥이냥?! ㅋㅋㅋㅋㅋ 자!!! 맘마!!! 먹어!!! 리예도 와라!~ 뭐야?! 그 밥은???? 리예가 맛있게 먹겠다고 간장을 직접 부어서 비벼먹고 있습니다. 진짜 리예는 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