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Posts
15 postsG70 충돌 실험
1.2018년형 G70 충돌 실험 (전방충돌방지 실험 포함) 까페에서 우연히 칠공이 충돌 실험을 보게 되었는데,전방충돌방지 센서가 정말 속도 조절도 잘 하는 걸 보니 안심이 된다. 근데 다른 거 더 찾다가, 한국차 1위 제네시스 영상 보게 됨. 뭔가 제네시스라 더 안전한건가?!당시 안전에 대한 논란을 잠재웠다고 한다. 2.그 외 충돌 테스트들 (후반부에 한국2위 엑센트와 한국1위 제네시스 나옴) 근데 더 놀라운거. 하나더최근에 현차에서 개발한 8세대 프레임에 대한 장점을 알게 됨.Small Overlap Test라고 하는데 차량의 25%만 충돌하는 실험,미국에선 이 실험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전 현차 생산시 하부 철판이 국내산과 국외산이 달라서 이슈가 있었다고 하는데... 3.8세대
너의 이름은 (2016) / 신카이 마코토
출처: Corobuzz 도쿄에 살고 있는 남자고교생 타키(카미키 유노스케)는 시골마을 무녀집안에서 태어난 동갑내기 여고생 미츠하(카미시라이시 모네)와 하루씩 정신이 바뀌는 사건을 겪는다. 처음에는 혼란스럽던 둘의 일상에 적응하며 즐기기까지 하는데, 더 이상 정신 교환이 벌어지지 않자 타키는 미츠하를 찾아가 보기로 한다. 두 고교생 정신이 바뀐다는 설정을 중심으로 운명적인 연애담과 시간을 교차배치한 스릴러로 꾸린 이야기. 두 사람의 정신이 바뀌었다는 해프닝을 모아 이야기를 꾸리는 전반부와 미츠하를 찾아 나서고 운명을 바꾸려는 후반부로 이루어져 있다. 두 이야기 모두 아주 새롭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균형이 잘 맞는 줄거리에 촘촘하게 넣은 디테일이 좋다. 이야기는 전작보다 익숙한 장르물에 가까워졌지만 (특히
멜랑콜리아 (2011) / 라스 폰 트리에
출처: IMP Awards 결혼식장에 밝은 얼굴로 나타났지만 사실은 극도의 우울증에 시달리는 저스틴(키어스틴 던스트)은 남편이 참기 힘든 행동을 거듭한 끝에 결국 남편 마이클(알렉산더 스카스가르드)을 떠나게 만든다. 혼자서도 도저히 살 수 없을 것 같은 동생 저스틴을 집에 데려다 놓은 언니 클레어(샤를롯 갱스부르)는 점점 지구로 다가오는 천체 [멜랑콜리아]가 두렵지만, 천문학에 조예가 깊은 남편 존(키퍼 서덜랜드)은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주인공 자매의 우울증과 신경증을 앞세워 일정 이상의 정신적 결함을 숨기고 살아가는 현대인의 내면을 시종일관 불안한 분위기를 고조하며 드러내는 영화. 저스틴의 결혼식이 꾸민 1부는 사회 관계에서 사람들이 숨기고 있는 정신적 결함을 (심지어 육친까지도) 극단적으로 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