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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퀸" 스핀오프와 "범블비" 스핀오프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위에 설명한 두 캐릭터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인지도는 얻은 캐릭터이기는 한데, 이미 나온 영화 평가가 너무 좋지 않다는 정도 입니다. 범블비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덜하기는 한데, 할리 퀸의 경우에는 캐릭터 인지도는 하늘을 뚫다 시피 하면서도 영화는 정말 완전히 망해버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흥행은 그렇게 나쁜 편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두 영화 모두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재미있게도 두 영화 모두 한 각본가로 정해졌는데, 크리스티나 허드슨이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할리 퀸 솔로 영화 제목이 "Birds of Prey"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제목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배트맨 패밀리의 여성팀의 이름이죠

트랜스포머 범블비 의인화
어제 채널CGV에서 트랜스포머1해주길래 보고 갑자기 필꽂혀서 그림. 역시 1이 제일 재밌는거 같다. 2는 로봇이 너무 떼거지로 나와서 수습이 안됬는지 무차별 학살, 3은 그냥 난장판 트포 한참 유행할때 의인화도 엄청 돌아다녔는데 개인적으로 범블비 의인화는 왜 죄다 긴 앞머리의 어린미소년이미지였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아무리 소년이라곤 해도 양키 소년하고 동양얘들하고 발육이 같냨... 일본 모에화 마냥 너무 귀엽게만 그려서 싫었었음. 암만 그래도 얘네 군인이잖아 ㅠㅠ 어떻게든 그림 완성 좀 하고 싶어서 졸린거 참고 새벽에 졸면서 괴발새발 대충 선땀. 기계 보는건 좋아하는데 그리는 건 끔찍하게 싫어해서(어려워서) 저 총 어떻게 들고있는거냐 물어보셔도 나도 모릅니다.나도 몰라...

남자들의 로망 니드포 스피드 쉬프트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를 처음으로 접해보았습니다. 릿지레이서나 다른 고전 레이싱게임(디스트럭션더비)들을 접해보다 해서그런지 조작이 조금 까다롭게 느껴졌지만 재밌게 잘만들었더군요. 아케이드 모드를 진행할때는 진짜 레이서가 된기분...! 플레이어의 드라이빙 스타일로 2가지 정확성 / 공격적 으로 나누어지는 시스템이 있는데 다른차 건드리지않고 길잘따라가면 정확성 드라이빙 스타일성향 그리고 디스트력션더비 Destruction Derby처럼 다른 차를 360도 돌리고 뒤집고 진로방해하고 반칙하고 하면 공격적 드라이빙 스타일성향이 됩니다. 플레이해보면서 드리프트 스타일도 다양하게 존재하는것같습니다. 아직 많이 발견하진못했지만. 온라인배틀도 가능하니 ㅎㅎ친구들과 같이하면 더욱 재밌습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