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0 posts와.. 투투 김지훈
진짜 여자 홀리게 생겼었네 잘생기고 키도큰데 시원시원하게 생겨갖고 성격은 약간 댕댕이 같고 서윗했을거같음.. 눈크고 하관살짝긴게 꽃미남같으면서도 남자다운 마블링..염염긋이네요 학생이면 맨날 무서운여자애들도 얘 주변에서 끼부리고 있는데 조용히 있는 나한테 물한모금만 마시게 해달라고 해서 여자애들 눈총받고 소심한 나는 불편해서 눈치보는 중인데 잘먹었다고 식~ 댕댕이미소 한번 날려주고 결국 나까지 악개 될st (악개=악성 개인팬) 근데 또 본인은 별생각 없던거라 악개만 늘어난 상임. 실제론 모르겠고 투투 일과이분의 일 듣고 치여서 끄적거려봄..

7광구 (2011)
2011년에 김지훈 감독이 만든 SF 괴수 영화. 두사부일체, 색즉시공, 해운대로 유명한 윤제균 감독이 제작을 맡고 하지원, 안성기, 오지호, 박철민, 송새벽 등이 주조연으로 나온다. 내용은 1985년에 7광구에서 석유 시추선 ‘이클립스호’에서 석유 채굴에 실패한 뒤 탐사가 중단되었다가, 2011년에 재개되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철수하려던 중, 1985년 때 석유 채굴을 했던 안정만 선장이 파견되어 그의 주선으로 철수를 미루고 탐사를 계속 하다가 괴물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봉준호 감독의 괴물, 레비아탄, 딥 라이징, 에일리언 등 과거 유명한 SF 괴수 영화를 이것저것 짜깁기해서 보다 보면 어디서 본 것 같은 장면이 많이 나와 데자뷰 현상까지 느껴지는데 그런 것 치고
[타워] 재난영화로써의 무언가는 잘 보여주다
감독;김지훈 주연;설경구,손예진,김상경<7광구>를 만든 김지훈 감독이 연출한 영화 개봉일 저녁꺼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던 가운데 나에겐 어떨런지 궁금했던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7광구>로 흥행 실패를 맛본 김지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설경구 손예진 김상경이 주연을 맡은 재난 영화 이 영화를 개봉일 저녁꺼로 예매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뻔하긴 하지만 나름 재난영화로써의 면을 잘 보여주었다는 것이다.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들어진 108층 초고층빌딩 타워스카이에 화재가 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

130107 movie+타워
타워 Tower, 2012 감독 김지훈 출연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조민아 안성기 등 = 2012년 크리스마스.. 가장 행복한 순간 벌어진 최악의 화재참사!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반드시 살아야한다!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싱글대디 ‘대호’(김상경)는 사랑하는 딸 ‘하나’(조민아)와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로 약속한다. 대호가 마음에 품고 있는 타워스카이 푸드몰의 매니저 ‘윤희’(손예진)는 바쁜 ‘대호’를 대신해 잠시나마 ‘하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전설로 불리우는 여의도 소방서의 소방대장 ‘영기’(설경구)는 결혼 후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내와의 데이트를 약속한다. 모두가 행복한 그 날 저녁,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