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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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영웅" 스틸컷 입니다.
개봉이 얼마 남지 않다 보니, 정보가 계속 나옵니다. 솔직히 이 멤버는 좀 반칙이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영웅"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거의 턱에 달고 있는 상황입니다. 뮤지컬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나올지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히어로지만 히어로가 아니다
필립 노이스 / 솔트 에블린 솔트는 과연 남아 있는 Day X 요원들을, 그녀의 말대로, '다 죽여 버릴까?' 에블린 솔트를 영웅 Hero라고 말할 수 없다. 그녀는, 북한에 접근할 수 있는 독일 거미 학자를 포섭하는 것이 임무였다. CIA가 명한 바와 같이 솔트는 학자를 포섭하는데 성공한다. 솔트는 북한 공작을 위해 정유 회사 개발팀장으로 북한에 체류하던 중 스파이 혐의로 고문을 받는다. 훈련받은 바와 같이 그녀는 결코 입을 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적에게 발각됐을 때 미국은 대상의 존재를 부정하고 모든 관계를 끊는다는 관례가 깨진다. 거미 학자가, 그녀의 '꾐'을 받았던 남자가, 정부, 의회 등에 청원을 하는 노력을 하여 그녀를 구해내려 하였고, 그것이 성공하여 포로 교환 방식으로 풀려난다

세븐틴과 몬스타엑스에 대한 단상
너는 이 넓디넓은 잔디밭의 제대로 된 홍일점 내 눈에는 너뿐이야 누가 이의 있습니까 요새 출퇴근하면서 유튜브에서 그야말로 '온갖 아이돌' 음악들을 무작위로 클릭해서 보고 듣는데(걸그룹은 잘 안보고 주로 보이그룹) 세븐틴의 '아낀다'와 '만세'도 유튜브 속 아이돌들을 마구잡이로 탐험하다 우연히 듣게 됐다. '아낀다'를 듣고 지하철에서 혼자 눈이 동그래졌고 퍼포먼스에도 2차로 놀랐는데, 음악도 퍼포먼스도 그룹 내 멤버들이 직접 만든단다. 그룹 명 자체에 멤버 수 그리고 유닛의 의미가 함께 함축된 세븐틴은 그야말로 한국 아이돌 보이그룹의 확장판 혹은 최종진화형으로 보인다. 사실 세븐틴이 아니어도 지금까지의 많은 아이돌 그룹들도 프로듀싱을 하거나, 안무를 짜거나 외국어를 잘하거나 외모가 특출나거나, 개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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