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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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토시유키(井上俊之)
카리스마로 통하는 이노우에 토시유키입니다. 일본 애니메이터/연출 협회(JAniCA)의 이사장 자리를 맡고 있는, 현재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를 지탱하는 사람 중 하나. 미래소년 코난에 감명 받아 애니메이터가 되기로 결심, 그러나 미야자키가 일하던 텔레콤 애니메이션 필름에 불합격하고 오사카 디자이너 학원에 입학하게 됩니다. 그 후 스튜디오 쥬니오에 입사, 선배인 나카무라 타카시, 우츠노미야 사토루 등에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특히 우츠노미야 사토루에게는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며 작업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합니다. 논크레딧으로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Gu-Gu 간모에서 두각을 드러냅니다. 그 후, AKIRA의 오토바이 액션, 마녀 배달부 키키의 자전거 장면 등의 놀라운 작화를 해냈고 그 이후에도 극장 작품

이소 미츠오(磯光雄)
우츠노미야 사토루와 함께 90년대 작화에 혁명을 일으킨 인물, 이소 미츠오입니다. 국내 팬들에겐 전뇌 코일의 감독으로 유명할 거라 생각합니다. 대학을 중퇴한 후, 스튜디오 네오미디어에 입사, 그 후 스튜디오 자엔도를 지나, 1990~1992년까지 스튜디오 지브리에 소속. 2007년 현재는 프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0080 주머니 속의 전쟁에서 하이곡그의 침공씬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습니다. 이소의 원화 담당 장면만을 편집한 비디오가 애니메이션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유되었다는 얘기도 있을 정도. 여기서 나온 폭발, 파편 등의 이펙트가 특징적이며, 그가 그리는 정밀도 있는 폭발은 이소 폭발이라고 이름 지어져있습니다. 그리고 이 이펙트 작화는 이후 애니메이터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하
언사이클로피디아 작화 오타쿠 항목
작화 오타쿠란, 애니메이션의 작화를 문화유산으로 만드려는 활동을 하는 테러리스트 집단. 개요 과거 1980년 애니메이션 붐 시절, 「애니메이션 같은 건 애들이나 보는 거잖아?」라는 편견에 대해 애니 오타쿠가 필사적으로 애니메이션의 기술론을 논하던 시절에 처음으로 작화 오타쿠의 모형이 생겼다고 보여진다. 그들은 작화 매니아라고 불렸고, 이 시기에 많은 인기 애니메이터들이 탄생했다.하지만 90년대에 이르러, 「애니메이션은 여자애가 나오면 장땡이야!」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작화 매니아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하지만 사실 그건 수면 아래에서 재부흥의 준비를 하던 것이었고, 00년대에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또 다시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그리고 그 때부터 그들은 스스로를 「작화 오타쿠」라 칭했고, 이전에 없었던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 - 한다 슈헤이(半田修平) 파트
여기서부터 한다 파트 요시나리「얘가 제일 문제아예요. 언뜻 보기엔 잘 그렸단 말이죠. 그치만 한 장 그림을 잘 그려봤자 움직임이 완성이 안 되면 의미가 없어. 여자애가 안 귀여워.」 츠미코「드래곤 위에서 구르는 장면에서, 한다가 앗코 다리를 오다리(ガニ股)로 그려놨거든요. 캐릭터 그릴 때 자기 성격 나오죠. 요시나리씨가 안짱다리로 수정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