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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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도쿄-뉴욕-보스턴] 긴자 에르메스 갤러리, 시세이도 갤러리,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긴자 에르메스 갤러리, 시세이도 갤러리,

도쿄에서 전철타는거 되게 힘들꺼라고 생각하고 각오했었는데 생각외로 길도 안 잃고 잘못 안타고 잘 다녔다. 긴자도 별 무리 없이 도착하고 갤러리도 잘 도착했다. 원래 보려고 했던 전시는 끝났지만. (ㅜㅜ) 다른 전시가 이미 시작하고 있어서 구경했다. 연하게 쓰여져 있어서 읽기 힘들지만 사전에 조사하지 않고 갔는데 한국작가 전시였다!!! 우와웅-_-)!!! 아무 생각 없이 읽다보니 뭐? 아사달? 아사녀?;;;; 아 그 이야기 잖아!!! 하고 왠지 반갑. 빛과 조명 그리고 공간. 공간미술이었는데 상당히 차분하고 침착하게 감상할수 있었다. 빛이 들어왔다가 사라지고 게다가 바닥도 반짝반짝 매끈매끈. (맨발로 들어갈수 있다) 은근하게 울리는 종소리와 빛이 들어와 사라지면서 생기는 그림

[12월 도쿄-뉴욕-보스턴] 에르메스 전시,

[12월 도쿄-뉴욕-보스턴] 에르메스 전시,

역시나 박물관 다른 건물. 여기서도 전시를 한다. 에르메스 전시를 한다길래, 긴자 에르메스 갤러리를 갈 예정이었지만 그래도 여기서는 어떤 전시를 하는지 궁금하기에 갔다. 들어가자마자 컬러풀한 가죽. 워어;;; 워어ㅓㅓㅓㅓㅓ;;;;;;;;;; 구성되는 부품들. 테이블에 커다란 가죽이 펼쳐져 있고 스크린이 있길래 이거 뭐지? 하고 보고 있자니 안내원이 '한번 눌러보세요' 라고 설명. 가방을 골라봥! 해서 켈리를 선택했다. 올ㅋ 위에 있는 빔 프로젝터랑 연결되어서 가방을 선택하면 그 가방 설계도가 가죽에 비춰지며 가방 하나를 만들때 그걸 구성하는 가죽 부품은 몇개고 또 얼마나 필요한지 보여준다. 이거 나름 좋은 아이디어 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