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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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1_뒤늦게 기록하는 겨울이야기

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1_뒤늦게 기록하는 겨울이야기

Mrs.Moon House|2021년 3월 3일

먹고사는이야기 12월꺼 마지막으로1월께 없더라고요?전부는 아니지만 폰에 있던거 옮겨서기록 겸 끄적여봅니다.진짜 1,2월에는 포스팅이 없....아 진짜 잘~ 쉬었다.... 이제 열심히 일해야죠 ^^쇼핑의 1월 : 많이 샀다, 벌지도 않음서#에르메스 #버라드스트릿1월에는 뭔가 돈 쓸 일이 많았어요.영끌해서 썼다... 이제 열심히 벌어야겠죠! + 오렌지박스가 갑자기 마니 올라오지만제 껀 거의 없어요~ 선물받은 것 뿐 (강조)예전에는 머 하나 받으면 언박싱하느라포스팅 1개를 꽉~~ 채워서 했는데어느 순간부터 안 하게 되더라고요.검색유입 늘리려면.. 좀 해야할까요.. ㅠ.ㅠ ;;그치만 방문자수 외에 따로 따.......

밴쿠버에서 파리 여행 너낌아니까! 에르메스 플렉스하고 Faubourg Paris Cafe 까지♩

밴쿠버에서 파리 여행 너낌아니까! 에르메스 플렉스하고 Faubourg Paris Cafe 까지♩

Mrs.Moon House|2021년 1월 22일

햇살 가득했던 Friday Morning 밴쿠버에서 파리 여행 느낌 낭낭하게 ~Hermes 갔다가 Faubourg Paris Cafe 까지넘나리 좋았던 어느 날간만에 화장하고 나가서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 거야~네.. 그랬다고요..버거킹 쿠폰에 DHL 택배 포스팅 하다갑분싸 에르메스랑 파리 카페 얘기 좀 뻘쭘하지만그래도 올만에 인간다운 모습의 사진과 함께후기 좀 써볼게요 ㅋㅋ메인사진은 낚시고요....ㅋㄹㄴ 로 인해 작년부터 실직상태인터라 에르메스 플렉스는 무신.. ㄱㅃ... ㅋㅋㅋ저의 에르메스 플렉스는 파리를 3달에 한번씩가던 그 때... 이후로조용히 종료 되었습니다.. 후후가끔 밴쿠버 일상 글에서 오렌지.......

Hermes Store, 17 Rue de Sevres

Hermes Store, 17 Rue de Sevres

.|2017년 1월 20일

16년에는 파리에 3~4번 정도 갔었는데 그때마다 새로운 건축물을 보기 위해서 노력했었다덴하그에서 마음이 맞아 친구가 된 Yara와 Maggie 덕분에 시야가 넓어진 것 같다. 최근에 저널사진을 공부하던 세화도, 건축사 자격증을 따는 등내 주변 친구들도 인테리어쪽으로 관심이 많아서 나도 덩달아 관심이 많아졌다! 네덜란드가 건축 강국이다보니, 건축에 대한 공부를 하기가 정말 좋았고인테리어를 전공한 야라 덕분에 암스테르담이나 파리를 함께 여행하며 흥미로운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정리하기엔 내가 너무 귀찮고, 중간중간 다른 일들이 많아서 이제야 정리한다 Special thanks to Yara M ! 이 매장은 RDAI 라고 하는 프랑스 건축사에 의해 탄생했다고 한다.이 회사의 공

[데차] 6성 만드는 데 재료가 부족하네?

[데차] 6성 만드는 데 재료가 부족하네?

그때의 나 : 빨리 6성 만들어야지! 에르메스 이거 공짜로 푸는 차일드? 상점주인만 하겠어! 덤으로 에라토도 갈아볼까? 그때의 나2 : 플로라 작별의 시간이다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