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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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Vanquish" 라는 작품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찾아낸 영화라서 말이죠. 이런 영화들이 정말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것들은 좀 있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도 모건 프리먼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다만 루비 로즈가 과연 이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제가 머리를 미는게 싫다 보니, 저 헤어스타일은 정말 마음에 안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신나보이긴 합니다.
"@Zola"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야기가 참 기묘한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스트리퍼 친구 둘이서 돈 벌러 플로리다 갔다 벌어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이야기는 트위터상에서 꽤 유명해졌던 이야기인데, 이걸 영화화 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야기만 봐서는 참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이게 제작사가 A24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하게 만들더군요.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지 궁금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나 독특하네요.
"The Night 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이야기 하기 참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밝혀진 정보는 좀 많은 편인데, 취향에 맞을지 아닐지는 정말 봐야 아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레베카 홀이 나옵니다. 이 영화에서 레베카 홀은 호숫가 집에서 혼자 생활하는 인물로, 남편의 죽음 때문에 심리적으로 고생하는 인물로 나옵니다. 이런 인물이 남편에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는 호러 스릴러로 분류 되어 있으니, 참 묘한 영화가 될 거라는건 분명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 이 작품 포스팅을 하면서 롤린을 듣고 있는데,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 기묘하긴 하네요.
"Initiation"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은 사실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포스팅감이 적은 관게로 어디선가 적당히 찾아온 영화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배우진을 보고 있는데도, 무슨 영화인지 감이 잘 안 잡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공포영화라는 것은 어느 정도 감을 잡긴 했는데, 사실 딱 거기까지 입니다. 이 영화가 영 정이 안 가는 것도 있다 보니 그냥 여기에서 마무리 하는 정도로 가려고 하고 있죠. 솔직히 이런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나름 느낌은 있어 보이긴 하는데, 딱 거기까지인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해 보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