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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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워 Z"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그 많은 잡음을 깨고 이제서야 나오는거죠. 얼마 전 스크리닝이 있었다는데, 평가가 좋았다는군요. 재촬영 관련해서 그다지 재미를 못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성공한 듯 합니다. 영화 특성상 아무래도 좀비 영화의 구조를 따라가는 듯 하면서도,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것 같네요.

"더 울버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는 것이죠. 마지막 사진이 영 속을 썩이더군요.

빈 디젤이 다시 리딕으로 돌아옵니다! "리딕 3" 예고편
개인적으로 에일리언 2020으로 대표되는 리딕 시리즈는 웬지 정이 안 가기는 합니다. 솔직히 빈 디젤 없으면 이 시리즈가 안 굴러가는게 정상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가 영 별로라서 말이죠. 헬리온 최후의 빛의 경우는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이 작품은 그 다음에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너무 말초적인건 문제가 안 되는데, 웬지 보면서 지친다는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더군요. 뭐, 잘 나오기만 한다면 다시 한 번 죽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한 소년의 하루 이야기, "프루트베일 스테이션"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시놉시스를 보고서 좀 애매하다 싶기는 했습니다. 프루트베일역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죽은 소년 이야기더라구요. 여기까지만 들으면 좀 애매하기는 한데, 2009년에 실제로 벌어진 일에, 경찰이 테이저건을 쏜다는게 실탄으로 쏜 거라는 정말 무책임한 이야기가 연관 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는 뭐랄까, 영화로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기는 합니다. 극장에서 슬픈 이야기를 보는 것은 받아들이지만, 그건 실화는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선댄스에서 꽤 좋은 평가를 받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느낌은 꽤 좋은 편 입니다. 문제는, 이게 과연 국내에 들어올 것인가 하는 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