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2분기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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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 히로키, '미타'로부터 니혼TV에서 주연으로 와타나베 준이치 원작의 무자격 의사를 연기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가 4월에 시작하는 드라마 '구름 계단'(雲の階段/니혼TV 계)의 주연을 맡는 것이 27일, 발표됐다. '실락원' 등의 와타나베 준이치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하세가와는 병원의 사무원으로 무자격 의사인 아이카와 사부로을 맡았다. 하세가와가 니혼TV의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대히트한 '가정부 미타' 이후, 동 국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는 것은 처음이다. 하세가와는 "지금은 기쁨보다는, 주연이고, 니혼TV분들 괜찮습니까(웃음)라는, 조금 불안도 있습니다."라고 기쁨의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드라마의 무대가 되는 것은, 이즈 제도에 있는 과소(인구유출로 인구의 급격한 유동 현상이 일어난)의 섬. 의사가 부족한 섬에서 의사 면허도 없이 도민을 치료하는 사부로의 운명과 그를 사랑하는 두

시노하라 료코에게 수염이 나왔다! 그이 없이 보낸 10년의 '오야지녀' 역으로 주연
여배우 시노하라 료코가 4월 스타트의 후지TV 계 드라마(타이틀 미정, 매주 목요일 22:00~22:54)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27일, 밝혀졌다 2006년 '언페어' 이후 동 국의 연속 드라마 주연은 약 7년 만으로 시노하라가 연기하는 역은, 미용실 'HAPPY-GO-LUCKY'의 스타일리스트로 부점장인 토오야마 사쿠라(39). 자신의 패션에는 무관심, 성적 매력도 전무. 일에 몰두해, 어느덧 되돌아보자 그이 없이 보낸 10년. 호르몬 밸런스의 붕괴로 마침내 입가에 수염이 나기 시작한다. 그런 '오야지녀'(おやじ女子)인 사쿠라는 한 파티에서 만난 미우라 하루마가 연기하는 사에키 히로토(24)에게 점차 매료되어 간다. '오야지녀'를 연기하는 시노하라는 "남자의 본심, 여자의 본심이 다채

타케이 에미, 무뚝뚝한 날씨 언니로 칸쟈니∞ 오오쿠라와의 첫 공동 출연
여배우 타케이 에미가 4월 스타트의 심야 드라마 '날씨 언니'(お天気お姉さん/TV아사히 계)에서 히로인인 무뚝뚝한 날씨 언니를 연기하는 것이 27일 밝혀졌다. 드라마는 타케이가 연기하는 천재 기상 캐스터가 날씨 지식을 구사하여 어려운 사건을 해결로 이끌어 간다는 미스터리로, 타케이는 인기 그룹 '칸쟈니∞'의 오오쿠라 타다요시가 연기하는 형사와 콤비를 짠다. 오오쿠라와는 첫 공동 출연인 타케이는 "중학생 시절, 칸쟈니∞ 중에서 오오쿠라 씨가 제 이상형이었기 때문에, 사실 공동 출연이 반가워요!"라고 기쁨의 코멘트를 하고 있다. 드라마는, 11세의 나이에 기상 예보사의 자격을 취득한 천재 기상 캐스터·아베 하루코(타케이)가 주인공. 아침 정보 프로그램에서 날씨 캐스터를 맡고있는 하루코는 '폭탄 저기

타카하시 카츠미, 민방 연속 드라마 첫 주연. 에이쿠라 나나와 26살 차이의 이색 형사 콤비
배우 타카하시 카츠미(51)가 4월 스타트의 신 드라마 '확증~경시청 수사 3과'(TBS 계)에 여배우 에이쿠라 나나(25)와 함께 더블 주연, 민방의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을 맡은 것이 23일, 밝혀졌다. 에이쿠라와 함께 26살 차이의 이색 형사 콤비로 절도범과의 '두뇌 싸움'에 도전하는 베테랑 형사 하기오 슈이치를 연기하는 다카하시는 "어린 시절부터 '소문의 형사 토미와 마츠'(噂の刑事 トミーとマツ)나 '태양에게 외쳐라!'(太陽にほえろ!) 등의 형사 드라마를 좋아했습니다. 형사 드라마의 맨 위에 이름이 나오다니. 하지만 정말로 기쁘군요."라며 놀라움과 기쁨을 말했다. 드라마는, 콘노 빈(今野敏)의 경찰 소설 '검증'(후타바샤)가 원작. 실시간 일어나는 형법 범죄의 70%를 차지한다는 절도 사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