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Posts
40 posts![[2ch] 가족끼리 볼 수 있는 재밌는 애니 가르쳐 주](https://img.zoomtrend.com/2013/03/25/c0109099_514f9a6131cd4.jpg)
[2ch] 가족끼리 볼 수 있는 재밌는 애니 가르쳐 주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21(木) 20:01:17.12 ID:YHUqWHZG0 미나미가는 부모가 빠졌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21(木) 20:01:52.10 ID:k0rUwHWI0 로켓 걸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21(木) 20:15:06.08 ID:gSP2GH5C0 >>2에 그이름이 나올줄이얔ㅋㅋㅋ 플라네테스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21(木) 20:02:21.35 ID:DuZ55xPq0 아즈망가 대왕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21(木) 20:02:31.87 ID:qZZiHbFc0 프리큐어 요즘 유치원생
![[엑스컴] 엔딩 본 이후 느낌과 클래식 난이도 도전](https://img.zoomtrend.com/2012/10/16/d0010852_507d061eb2b8e.jpg)
[엑스컴] 엔딩 본 이후 느낌과 클래식 난이도 도전
게임내부 스샷따위 취급하지 않습니다. 하다보면 이미 시간이 워프하는데 스샷 찍을 시간이 어디있나요 으아아아 우선 엔딩 소감일댄 제가 중반부까지 진행한 포스팅이 사실상 엔딩 직전이였다는게 개그. 주조실을 안올려서 무인장치가 없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으아아아아 엔딩의 소감은 좀 싱거운 느낌? 뭐라 해야할까요 짧고 굵게 가는 방향으로 잡은거 같은데 사실 한 반쯤 깼나 싶을때 끝나는지라 아쉬운 느낌이네요. 일단 회차 특전은 없습니다. 네... 단점이라면 단점이고 장점이라면 장점이지만요. 어차피 시나리오가 짧다고 해도 큰 분기별 진행은 강제성을 띈게 아니니까 유저가 얼마든지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늘리려면 엄청나게 늘릴수 있습니다. 맘만 먹으면 전 지구에 위성 다 띄우고 오는 족족 외계인을 족치러 다닐수

9. 물의 도시 쾰른
다음날 아침 4711하우스에 찾아왔다 이곳은 2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켜오며 세계적인 향수 명가로 자리매김한 글로켄가세의 본점이다 4711이라는 숫자는 과거 집이었던 이 매장의 번지수같은 것이었다. 프랑스가 쾰른을 점령하던 시기에 쾰른 주재 프랑스 사령관이 통치 상 편의를 위해 집집마다 일련번호를 붙이도록 명령했는데 이때 이 집에 4711이라는 숫자가 부여되었고 1875년 상표로 등록되었다. 나폴레옹 군대가 철수할 때 군인들이 선물용으로 많이 사갔었는데, 파리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쾰른의 대표 명물이 되었다. 당시 이곳의 향수는 마시기도 하고 상처 치료용으로도 사용되었다. 이러한 소생 효과 때문에 '기적의 물'이라
![[블앤소] 판도라의 상자를 열까 말까...](https://img.zoomtrend.com/2012/05/03/d0010852_4fa16aa855d71.jpg)
[블앤소] 판도라의 상자를 열까 말까...
물론 아래 시리얼 넘버는 잘 보관중 ㅇ.ㅇㅋ 이걸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중임다. 1. 난 대기열을 바라지 않아 버려버려! 2. 걍 이글루에 뿌려! 3. 댕기는 커뮤에다 뿌려! 물론 곱게 뿌리진 않고 사다리나 돌린건데 그래봐야 이딴 마이너 블로그에 사람이 올지도 모르겠고.. 뭐 여튼 고민을 가장한 떡밥성 포스팅입니다. ㅇ.ㅇ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