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분지족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강남 입성은 못하지만

강남 입성은 못하지만

1. 10년은 넘어야 진짜 투자자라고 했는데요. 누군가 하락기를 보내야 진짜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볼 때 10년 정도면 하락까지 경험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시기까지 지나면서 살아남았으면 되긴 하죠. 2. 저같은 경우에는 운이 좋긴 했습니다. 거의 대부분 물건을 21년까지 정리를 했습니다. 전부 수익내고 팔았으면 좋았는데요. 손해내고 매도한 것도 있습니다. 3. 덕분에 최소한 이자 걱정은 하지 않고 지났지요. 남들은 하락을 알고 했냐고 묻는데요. 저를 포장하려면 그게 맞겠지만요. 결코 그렇지는 않습니다. 4. 그저 운 좋게 시기가 맞아떨어졌을 뿐이죠. 살짝 맞아떨어졌는지도 모르겠지만요. 덕분에 쉽게 매도할 수 있던 건 사실이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안분지족 [安分知足]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안분지족 [安分知足]

과천애문화|2022년 4월 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안분지족 [安分知足] [安:편안할 안/分:나눌 분/知:알 지/足:넉넉할 족] 안분지족 [安分知足] [安:편안할 안/分:나눌 분/知:알 지/足:넉넉할 족] 편안한 마음으로 분수를 지켜 만족함을 앎/자기 분수에 만족하여 다른 데 마음을 두지 아니함.[유]安貧樂道 안빈낙도 [예문] ▷ 나무는 훌륭한 견인주의자요, 고독의 철인이요, 안분지족의 현인이다.≪이양하, 이양하 수필선≫ ▷윤선도 산중신곡[山中新曲]중 만흥6수 중에서 산수간 바위 아래 띠집을 짓노라 하니 그 모른 남들은 웃는다 한다마는 어리고 향암의 뜻에는 내 분인가 하노라. 잔 들고 혼자 안자 먼 뫼흘 바라보니. 그리던 님이 오다 반가옴이 이러하랴. 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안분지족 [安分知足]

과천애문화|2021년 1월 14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안분지족 [安分知足] [安:편안할 안/分:나눌 분/知:알 지/足:넉넉할 족]편안한 마음으로 분수를 지켜 만족함을 앎/자기 분수에 만족하여 다른 데 마음을 두지 아니함#안분지족# [安分知足] [安:편안할 안/分:나눌 분/知:알 지/足:넉넉할 족]편안한 마음으로 분수를 지켜 만족함을 앎/자기 분수에 만족하여 다른 데 마음을 두지 아니함▷ 나무는 훌륭한 견인주의자요, 고독의 철인이요, 안분지족의 현인이다.≪이양하, 이양하 수필선≫선비의 절제할 줄 아는 태도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우리 속담에도 이런 뜻을 가진 게 있는데 쓰기가 조금 그러네요. ‘적게 먹고 가는 똥 싸라.’이렇게 절제할 줄 알고 작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