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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나 평점보다가 재밌는 리뷰를 봤다.

닼나 평점보다가 재밌는 리뷰를 봤다.

잡동사니|2012년 12월 24일

불현듯 어제본 주먹왕 랄프 평점이 궁금해서 검색하다가 할 것도 없고 해서 다크나이트 시리즈별로 검색을 했는데 2편 리뷰중에 재밌는 글을 발견했다.글을 오목조목 잘쓰고 영화에 대한 평이 설득력 있고 논리적이라 재밌다고 하는게 아니라,필자가 캡쳐해서 올려놓은 몇몇 네티즌의 평점들이 참 재밌다. 글인즉슨 영화 '다크나이트'에 평점을 후려치는 것들은 솔직히 너무 억지아니냐며 까대는 내용이였다. 우습긴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절대로 저사람들의 취향을 비웃는게 아니라... 아니, 비웃는 거 맞나. 이건 당연한 소리지만 놀란 감독의 배트맨 시리즈가 아무리 명작이라고 사람들이 입을 모아 칭송해도몇몇 사람들에게 팀버튼의 배트맨보다 후달리다고 여겨질 수도 있는거고구태여 팀버튼

철암계곡의 혈투 (Bloody Fight in Iron-Rock Valley, 2012)

철암계곡의 혈투 (Bloody Fight in Iron-Rock Valley, 2012)

철암계곡의 혈투 (Bloody Fight in Iron-Rock Valley, 2012) 지하진 감독, 이무생, 윤상화, 최지은 주연 '강원도 웨스턴'을 표방한 인디영화. 2008년에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통칭 '놈놈놈')'의 리뷰를 올릴 때 이탈리아에서 만든 서부영화 '마카로니 웨스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1971년도산 한국영화 '쇠사슬을 끊어라'의 '만주웨스턴'에 대해 이야기한 적 있다. 서부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한국식으로 어레인지했을 때 어떤 독특하고 재미있는 작품이 나오는가. 그런 면에서 김지운 감독의 '놈놈놈'은 성공적인 결과물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강원도를 배경으로 한 포스트 웨스턴 장르의 영화가 나왔다니? 이른바 강원도 웨스턴? 강원도를 배경으로 그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