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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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지붕 주택! 다락을 터서 만든 오픈 휴식 공간, House with a Flying Roof by Lorenz Bachmann
House with a Flying Roof by Lorenz Bachmann 뜬 지붕 주택! 다락을 터서 만든 오픈 휴식 공간 기존 다락 공간의 수직 요소인 벽체를 없애고, 수평 요소인 바닥과 두 경사 지붕면으로만 이루어진 옥상 위의 공간으로 만든 사례이다. 이를 통해 정원과 구릉진 풍경을 향해 사방으로 열린 공간이 되었다. 지붕과 바닥으로 이루어진 아늑하고 안전한 공간인 동시에 끝없이 확장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공간이다. 라라Lara와 마르셀Marcel이 악기를 연주하거나 책을 읽으면서 평온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한 이 휴식 공간은, 계단, 지붕창, 유리에 난 구멍을 통해, 집, 정원, 하늘 등 주변 환경과 긴밀하게 연결되었다. 그리고 바닥에는, 이 공간.......
구정의 용산
테디뵈르 하우스도 한번 들려보고 싶었지만 대기도 있고 다른 곳과 달리 테이블링 앱을 이용해야 해서 패스했던~ 그래도 한복 테디베어가 등신대급이라 예쁘고 좋았네요. ㅎㅎ 지붕을 넘나드는 고양이도 한 컷~

한반도의 지붕, 개마고원
현재 대한민국의 이북 5도 행정 체계상 대부분 함경남도 삼수·갑산·풍산·장진군의 북부에 넓게 발달한 용암대지이며, 한반도의 지붕이라고 불린다. 현재 북한의 행정구역 체계로는 대부분이 양강도에 속한다. 1월에는 삼지연이 영하 40℃까지 내려가고, 8월 평균 기온도 18~20℃ 정도라 일제강점기에는 여름 휴향지였다는군요. 해발 2,000m의 산들도 있지만 대체로 고원 지대라 평탄한 지형을 보입니다. 내륙인데다가 기후가 엄청 춥고 겨울도 길다보니 북한 내에서도 인구가 적은 지역에 속합니다. 덕분에 북한에서도 가장 자연 환경이 보존되는 곳으로 남은 듯 하구요. 양강도는 북한 통계연보에 따르면 2008년 인구가 약 71만 9,269 명을 기록했습니다. 이 고원에서 발원하는 허천강과 장진강, 부전강은 압록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