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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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옥상에서 벌어진 처참한 최후 현장 사진!
회사 옥상에서 벌어진 처참한 최후 현장 사진! 로즈마리 심은 화분을 회사 옥상에 올려놓음. 며칠 만에 싹이 나 좋았다. 오늘 화분에 담배 꽁초를 사람들이 버려놓은 걸 발견. 담배갑 비닐 쓰레기통에 넣는 사람 한 명도 못 봤다. 걸거리에 담배 피며 걷는 사람들은 바닥에 꽁초 던진다. 건물 들어가기 전에는 한 번에 몰아피며 다른 사람 고려하지 않음. 호주, 뉴질랜드 같이 담배 한 갑에 5만 원 하자. 담배 값으로 세금 많이 낸다고 하는데 건보료는 생각 안 하나. 간접흡연은 차치하고 꽁초 좀 제대로 버리자. 처음에 버린 놈이 잘못이다. 나중에 버린 사람들은 재털인 줄 알았을 듯. 미용실 앞에 진짜 이쁜 꽃 있었다. 담배갑이랑 꽁초 꾸역.......

여유로운 홍콩의 옥상 풍경
딱딱하게 바라보면 이건 도촬입니다만 조금만 여유 있는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이건 낭만이네요. 홍콩에 거주하는 프랑스의 사진작가 로맹 자케가 촬영한 홍콩 옥상의 풍경입니다. 특별한 테크닉은 없고 그냥 옥상에서 바라본 옥상의 풍경입니다만 빼곡한 홍콩의 고층 건물에서 이러한 뜬금없는 여유로움이 그저 나쁘게만 보이지는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옥상은 따라가야만 할 장소일 것이고, 누군가에게 옥상은 파쿠르 하듯 극복해야 할 대상일 수 있을 텐데, 홍콩인들에게 옥상은 잠시나마 여유로움을...

와아 눈이다
가을이라는 글 쓴 지 얼마나 되었다고 눈입니다. 뭐 사실 과거 서울이라고 해도 11~12월이면 눈이 내리는 것이 정말 일상적이었는데 한동안 서울에서 눈 보기 어려운 시절이 이어졌지요. 심지어 1월 정도 되어야 볼 수 있었을 때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쌓였습니다. 물론 길거리는 벌써 녹아서 치워지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주택가와 달리 상가가 이어지는 골목이다 보니 당연히 싹싹 치워지는 것 같습니다. 열선 처리도 그렇고요. 참고라고 한다면 옥상, 제가 있는 옥탑방에서 보이는 곳은 이렇게 쌓입니다. 나름 재미있는 것이 꾸준하게 변화하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정지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조.......

여름의 끝, 달의 극장으로! 2025 원주옥상영화제
여름의 끝, 달의 극장으로! 옥상에서 즐기는 낭만 가득한 영화제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강원도 원주 한국관광공사 옥상에서 열립니다. 독립예술영화 상영 기회가 부족한 원주 시민들을 위해 원주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특별한 행사로 올해 9회를 맞이하였는데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31편의 장·단편의 영화를 무료로 만날 수 있는 기회! 여름의 끝을 우리 함께 보내요 2025원주옥상영화제 ◇ 운영기간: 2025년 8월 28일(목) ~ 8월 30일(토) ◇ 주최 및 주관: 원주옥상영화제 한국관광공사 옥상 프로그램 - 예매 없이 바로 입장 가능 ※ 는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