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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및 마약 사범 존 존스. UFC 타이틀 박탈/무기한 출전정지

Lair of the xian |2015년 4월 29일

관련기사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는 금일 폭스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존 존스가 챔피언 자격을 상실했으며 무기한 출전정지 징계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재량에 의해 해지할 수 있는 무기한 출전정지를 내린 것은 아마도 법적인 문제들이 해결되면 다시 메인이벤트 전선에 끼워넣으려는 꼼수도 어느 정도는 숨어 있다고 봐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아주 비상식적이거나 온정적인 대응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차피 법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백사장이 아무리 난리 부르스를 떤다 해도 당연히 출전시킬 수가 없으니까요. 뭐 그에 따라 UFC 187 메인이벤트는 앤서니 존슨과 다니엘 코미어의 경기가 되었고, 이 경기에서 이기는 파이터가 새로운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 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다만 이번에 존 존스

존 존스. 뺑소니 사고로 임산부 상해 / 마리화나 소지로 유치장 행

Lair of the xian |2015년 4월 28일

관련기사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경기를 한 달 앞두고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미국 시간으로 지난 일요일 아침 앨버커키에서 뺑소니 차량 사고가 발생했고. 이 사고를 일으킨 유력한 용의자로 존 존스가 지목되었습니다. 사고 당시 존 존스의 차량으로 알려진 렌트카에서는 네바다 주 체육위원회에서 발행한 존 존스 관련 문서와 함께 마리화나와(마리한화 아닙니다.) 마리화나 파이프가 발견되었고. 당연히 경찰은 존 존스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밤 앨버커커 경찰서에 존 존스가 자진출두했고, 그는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뒤 유치장에 구금되었습니다. 더욱이 경찰 측 확인 결과 존스가 사고를 낸 차량 중에는 20대의 임산부가 운전하던 차가 있었고 사고 임산부는 팔이

사와지리 에리카의 '대마 중독' 보도로 주연 영화가 사장될 위기에!

사와지리 에리카의 '대마 중독' 보도로 주연 영화가 사장될 위기에!

4ever-ing|2012년 5월 28일

수수께끼의 휴식을 발표한 사와지리 에리카(26)의. 휴업 이유를 놓고 다양한 억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24일 발매의 '주간 문춘'(문예 춘추)이 6페이지에 걸친 특집으로 그녀가 '대마 중독'이라고 보도했다. 약 5년만의 주연 영화 '헬터 스켈터'(7월 14일 개봉/니나가와 미카 감독)에서 버스트 톱도 공공연한 올 누드를 공개하며 완전 부활을 완수한 것이라고 생각한 에리카사마. 그런데 지난 15일 휴식을 갑자기 선언하고 이 작품의 PR을 활동을 모두 취소했다. 또 제멋대로 병이 재발했다고 질릴수도 있지만, 그 이면에는 뜻밖의 '어둠'이 있는 것 같다. 휴양 발표전의 4월 하순, 거리에서 직격한 '여성 자신'(코우분샤)의 기자에게 "명함 보내라! 빨리 내려고 하는거지!", "시끄러워!"라고 통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