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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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부다페스트&비엔나 단독가이드 투어

동유럽 여행 부다페스트,비엔나 유럽을 여행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가는곳이 서유럽일것 같고 북유럽은 왠지 쉽지 않아 보이니 그 다음은 동유럽이 아닐까 싶다 :) 사실 북유럽은 로망이기도 하고~ 현실이 되고 싶다! 어쨌건 우리나라 블록버스터 드라마의 배경으로도 멋지게 나왔던 곳이어서 그런지 찾는 사람들이 은근 있는 헝가리 Budapest 그리고 비엔나 야행코스 정리를 해보자. 파리, 뮌헨, 모스크바 등을 경유해서 가게 되는 헝가리의 수도이기도 한 부다페스트! 도나우강 양안에 위치해 있고, 6월날씨는 우리나라 초여름이랑 비슷하니 어쨌건 더 덥다는 이야기. 여름옷을 준비해서 여행을 가야 할 것같다. 동유럽 여행로 고른 부.다.페.......

[영화] Before Sunrise(리처드 링클레이터)

[영화] Before Sunrise(리처드 링클레이터)

感性|2013년 6월 11일

제시(오른쪽)의 제안으로 하루를 오스트리아 빈에서 보내기로 한 셀린느(왼쪽). 를 굉장히 재밌게 본지라 그 1편 를 보았다. 그런데 기대 이하. 너무 기대했었나. 에단 호크가 분한 제시가 원래 저런 사람이었더라면 난 안 사귀어! 전형적인 미국인, 방황하는 20~30대(그러니까 말만 많은 남자) 내가 원하지 않는 남자상. 줄리 델피가 맡은 셀린느를 보니 조금 전(몇 년 전)의 내 모습 같기도 하다. 나도 저랬을 때 제시 같은 남자에게 반했을까. 이 생각이 들면서 현재 내 옆에 있는 이가 제시와 같은지 점검(검열, 검토?)하고 있는 중. 아마 30대를 코 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불안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