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Posts
92 posts광주원주고속도로(제2영동고속도로), 어떤 X가 이딴식으로 만들었냐!!!
광주원주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동쪽을 왕복했습니다. 남쪽으로 돌아가는 일을 줄이니 시간도 줄고 기름값도 줄어드는데다 통행료도 민자 치고는 그리 나오지 않아서 꽤 기대를 했습니다...만, 이거 참 답답하기 그지 없는 도로입니다. 선형이 X판인건 아니고 선형은 원주JC 진출입이 보기보다 훨씬 급해 과속하면 벽 때려 박기 딱 좋다는거 빼면 그렇게 큰 문제는 없는데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1. 어리버리한 삽질 운영 적어도 이 고속도로는 하드웨어 자체는 그렇게 부족하지 않게 지어 놓았습니다. 다른 민자도로와 달리 양끝에 톨게이트도 없고 스마트톨링으로 처리를 해버리니 양쪽에서 지정체가 벌어지는 문제는 없습니다. 휴게소 역시 민자라서 비싼 것을 빼면(정말 비쌉니다. 다들 가격에서 500~1,000원은 더 높

스마트 톨게이트 - 카메라의 자동차 번호판 인식기술
나라돈으로 지은 재정고속도로와 민간고속도로간에 이동시 그동안은 매번 톨게이트 비용을 정산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기술의 발달로 이제 최종 출구에서 한번에 정산이 된다고 하는군요. 8개 민자고속도로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 시행 2013년에 동네 아파트 단지의 번호판인식시스템을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이제 그 기술이 더 수준이 올라갔습니다. 고속도로에 들어갈때 인식한 번호판으로 나갈때 비용청구가 가능해진 것입니다. 뭐 이미 구간단속이나 주차단속에서도 활용되고 있지요. 그만큼 카메라의 해상도도 올라가 이제 4K CCTV도 나오고 있습니다. 해상도가 올라가니 이전에는 거리가 멀어 너무작아 못 읽을 번호판도 읽을수 있게 됩니다. 여기에 이런 정보를 거의 실시간으로 공유가능할 만큼 인터넷 라인
![[일본여행] 고속도로에서_기름_오링난_썰.jpg](https://img.zoomtrend.com/2016/09/05/d0012273_57cd6bbd11d48.jpg)
[일본여행] 고속도로에서_기름_오링난_썰.jpg
해외까지 가서 비싼 돈 주고 (혹은 패스 끊어서 조금 덜 비싼 돈을 주고) 고속도로를 룰루랄라 달리고 있는데 한참 뛰다 보니 기름이 다 떨어졌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울면서 견인을 기다려야 할까요? 지나가는 차를 잡고 기름을 달라고 해야 할까요? 답은 "가까운 아무 톨게이트로 나가라" 입니다. 때는 2016년 7월 13일 평화로운 홋카이도 고속도로의 별 거 없는 휴게소... 에 웬 테슬라가 오잉? 오오 모델S 오오... 를 뒤로 하고 시골의 고속도로를 달립니다. 고속도로가 편도 1차선인 건 기분 탓이 아니라 이 동네가 이렇습니다. 맑고 푸르고 깨끗한 시골 하늘~ 그런데 점점 구름이 끼고

휴가철이 맞긴 하네요.
금강 휴게입니다. 버스타고 2시간 반만에 금강휴게소 왔네요... 힘들다... 휴게소 와 보니... 사람.. 무쟈게 많네요... 휴가철은 휴가철입니다. 그나저나 저렇게 흐르는 금강에서 물놀이를 즐기면 되게 좋긴 하겠다... 부럽 부럽... 보트가 시원하게 강을 갈라주는 군요. 저런 물놀이... 재밌는데... 부럽 부럽... 어쨌든 버스는 다시 부산으로 갑니다. 아직도 한참 더 가야합니다... 졸린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