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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충주휴게소 (상행) “사과돈까스”
충주휴게소 (상행) “사과돈까스” 고속도로를 통해서 포항을 다녀오는 길에 “충주휴게소”에 들러서 점심 식사 시간을 가졌다. 전지적 참견 시점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영자 씨의 “고속도로 맛집” 정보를 이제는 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되었는데, 충주휴게소는 “사과돈까스”로 유명하다고 한다. “고속도로 충주휴게소 양평 방향” 포항에서 서울로 다시 올라오는 길이었기에 우리가 들른 휴게소는 “양평 방향”의 휴게소이다. 충주 휴게소에서 유명한 음식은 “사과돈까스”라고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돈까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같이 간 친구는 “사과 돈까스”를 주문하고, 개인적으로는 소고기국밥을 주문했다. “사과 맛이 느껴지는 사과돈까스” 사과돈까스는 확실히 다른 돈까스와는 차이가 있었다. 사과로 유명한 충주이기에 자연스럽게 사과 돈까스라는 것이 생긴 것 같은데, 돈까스에서 묘하게 “사과” 맛이 느껴졌다. 속살도 두툼한 편이라, 돈까스를 좋아하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맛있게 느껴졌다. 함께 주문한 소고기국밥 역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충주휴게소에서는 여분의 밥을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두었는데, 이런 부분도 참 좋았다. “충주휴게소 : 양평방향” 주소 :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중부내륙고속도로 230-1 (우)27448 전화번호 : 043-857-9229
고속도로 “칠곡 휴게소(하행)”
고속도로 “칠곡 휴게소(하행)” 고속도로를 통해서 영남권을 방문할 일이 생겼다. 자연스럽게 중간에 쉬었다가 갈만한 곳을 찾게 되었는데, 대구에서 인접한 곳에 있는 칠곡 휴게소에서 잠시 시간을 보냈다. “고속도로 휴게소 : 칠곡 휴게소” 칠곡은 대구 북서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다. 사실상 대구에 진입하기 전 마지막 휴게소라고 할 수 있는데, 유명한 대형 휴게소는 아니다. 작지만, 깔끔한 조그마한 휴게소라고 할 수 있다. “화장실이 특별히 인상 깊었던 칠곡 휴게소” 칠곡 휴게소를 방문하고,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화장실”이라고 할 수 있다. 예전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을 떠올려보면, 항상 붐비고, 지저분한 느낌이 강했는데, 이제는 고속도로 휴게소도 그런 분위기와는 거리가 멀게 되었다. 정말 깔끔하게 관리가 되고 있으면서, 특별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니, 즐겁게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실시간으로 어느 칸이 이용중인지 알 수 있어서, 사람들이 붐빌 때, 편리하게 화장실 사용 정보를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라면 자판기 : 휴라면” 밤 늦게 출발해서, 칠곡 휴게소에 도착한 시간은 여전히 해가 뜨기 전이었다. 그래서, 푸드코트로 운영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우리 배를 채울 수 있는 재미있는 자판기를 발견했다. 바로, “휴라면”이라는 이름의 라면 자판기였는데, 3,500원을 결제하면, 자판기를 통해서 마치 끓인 듯한 라면이 나왔다. 라면은 일반 시중에서는 볼 수 없는 틉결한 라면으로, 휴게소에서만 판매하는 듯했는데, 기존에 시장에 나와있는 라면에 비해서는 다소 맛은 없었다는 것은 함정이다. “칠곡휴게소 (부산 방향)” 주소 :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159 (우)39869 전화번호 : 054-975-2277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 목포방향
서울에서 출발하게 되면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제일 먼저 만날 수 있는 매송휴게소. 첫번째 고속도로 휴게소인지라 매번 지나치기만 했었는데 말야. 어제는 평일이었는데도 병원가는 길도 막히더니 집으로 오는길도 막힘. 저녁을 먹기로 하여 평택으로 가는길 더더 막힘. 평소라면 서해안고속도로 진입하면 첫번째 만나는 휴게소는 왠지 넘 일찍 만나는 느낌이라 쉬어가기가 미안할 정도로 빠르게 만나기때문에 지나쳤었는데 말야. 어제는 집에서 출발할때부터 정체가 고속도로 진입을 해도 계속 되는 정체 매송휴게소까지 가는길이 30분이면 충분했던 평소와 달리 어제는 1시간 30분 정도. 매송휴게소 목포방향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서해안고속도.......
인천 “영종대교 휴게소”
인천 “영종대교 휴게소”인천공항을 가는 길에 영종도로 들어가는 영종대교를 건너기 전에 만날 수 있는 마지막 휴게소가 있습니다. 이 휴게소를 지나치고 가면, 공항에 도착하기 전까지 더 이상 휴게소를 만나볼 수 없지요.“인천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휴게소, 영종대교 휴게소”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한반도를 잇는 다리는 2개가 있습니다. 북쪽에 있는 공항철도와 함께 쓰이는 “영종대교”가 하나 있고, 남쪽에 영종도와 송도를 잇는 “인천대교”가 있지요.영종대교 휴게소는 그 이름대로, 영종대고 초입에 있답니다.“조그마한 휴게소, 영종대교 휴게소”영종대교 휴게소는 길가에 있는 조그마한 휴게소입니다. 일반적인 휴게소보다는 훨씬 더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하는 휴게소인지라, 다른 휴게소와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영종대교 휴게소에 있는 포춘베어”영종대교 휴게소에는 포춘베어라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조형물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야외 조형물로 인정된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그 옆에는 사랑의 자물쇠들이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명동 남산타워처럼 많은 자물쇠가 걸려 있지는 않답니다.△ 2층에 전시되어 있는 영종대교 모형“신세계 푸드에서 운영하는 식당”휴게소는 3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1층에서는 작은 기념품을 판매하는 가게와 식당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식당은 신세계 푸드에서 운영하는지라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옆에는 서울 분식과 작은 편의점이 있기도 하지요.△ 옥상에서 바라 본 풍경“2층에 있는 카페, 선셋 라운지”2층에는 작은 카페와 선셋 라운지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잠시 쉬어가면서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지요. 사실, 영종대교 휴게소는 “낙조 명소”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영종대교 휴게소의 푸드코드“3층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서해안의 낙조”그래서 3층 야외에는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를 만들어 두기도 했습니다. 해가 떨어질 무렵에 이 곳에 올라서 서해안의 낙조를 감상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겠지요.옥상에는 이렇게 망원경이 배치되어 있기도 한데요. 동전을 넣지 않다도 바로 작동하는 점이 좋답니다. 이 망원경을 이용해서 영종대교를 감상할 수 있기도 하지요.인천공항에 가기 전에 잠시 쉬었다가 갈 수 있는 작은 휴게소가 아닐까 하는데요. 특히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인천 영종대교 휴게소”주소 : 인천 서구 정서진남로 25 (우)22755전화번호 : 032-560-6400영업시간 : 8:00 - 20:00특징 : 서해안 낙조 명소, 작은 휴게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