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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찌라시 유포자 처벌수위 높여야 할듯!
예전에 누가 죽었다더라, 무슨 몹쓸병에 걸렸다더라 하는 등의 특정 연예인을 대상으로한 유언비어 소위 찌라시들로 인해서 떠들석한 적이 있었는데, 한동안 잠잠한 듯 싶었는데 갑작스레 이시영님을 향한 악의적인 찌라시가 돌았다고 하네요. 이런일이 반복되는 것은 아무래도 사람들이 그런 행동에 대해서 무거운 죄의식을 느끼지 않아서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시영 정도 인지도의 연예인이라면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얼굴이 알려져 있는 유명인이기때문에 사소한 것 하나라도 신경쓸 수 밖에 없는 입장인데 이런 악의적 행동은 얼굴이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는 연예인에게는 일반인들보다 몇 배는 치명적인 상처를 주기때문에 더욱 가중처벌을 해야함이 마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마치 아님말고, 장난전화 하듯이 가볍게 한 행동이라

사랑을 찾기 위해 괴물이 된 남자의 이야기, 아름다운 나의 신부
1. 가끔 그런 이야기를 하고는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본 사람만이 아는 것이 있다고. 가족, 친구, 연인... 그 누구라도 좋습니다. 소중했던 사람을, 곁에 가깝게 두고 자주 봤던 사람을 잃어봤던 사람이라면 알 겁니다. 당연히 거기 있으리라 믿었던 어떤 사람이 사라지는 순간, 세상이 어떤 모습으로 변하는 지를.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거기에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한 여자가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그 사람을 찾고 싶은데 세상은 대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는 악을 씁니다. 내 얘기를 좀 들어달라고, 내 사람을 좀 찾아달라고. 세상이 찾아주지 않자, 그 남자가 결국, 움직입니다. 아이를 잃어버린 애미처럼, 미친듯이 세상을 향해 달려들기
[더 웹툰;예고살인] 이시영 그녀의 호러퀸으로써의 가능성을 만나다
감독;김용균 주연;이시영,엄기준 의 김용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이시영과 엄기준이 주연을 맡은 호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일요일 조조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요즘 복서로써도 맹활약하고 있는 이시영과 뮤지컬,tv,스크린을넘나드는 배우 엄기준이 주연을 맡은 우리나라 호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일요일 조조로 뽄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호러퀸으로써의 이시영의 가능성을 확인할수 있었던 영화라는것이다.그동안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출연해온 이시영이 출연한 호러영화이고시사회 평도 엇갈려서 기대보다는

<더 웹툰: 예고살인>, <감시자들> 단평
공포영화의 소재가 '웹툰'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굉장히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촬영기법과 작화기법이 만났을 때의 시너지가 어느 정도 있을 것이며 제작비 절감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니 말이다. 하지만 은 판을 잘 깔아놓고도 목표달성에 실패한다. 모든 공포 시퀀스가 도입부에서의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시키지 못하고 허무함만 안겨준다. 끼워맞췄다는 말이 더 어울릴 반전은 뭔가 뜬금없고, 라스트씬에서 엄기준과 이시영이 맞닥뜨렸을 때에 흘러나온 음악을 듣고는 헛웃음까지 나왔다. 이 영화에서 그나마 건질 거라곤 영화에 사용된 웹툰과 이시영의 연기 뿐이다. 훨씬 더 잘 만들어질 수 있던 영화라고 생각한다. 많이 아쉽다. P.S 1. 모 인터뷰에서 김용균 감독이 <더 웹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