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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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즐길 수 있다는 설렘으로 오늘도 맑음
누구나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아니에요. 모두가 자기 일을 즐기면서 하는 것도 아니죠. 그래서 이슬 씨는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출근길이 설레요. 콘텐츠를 기획하고 싶다는 어렸을 때 꿈을 당당히 웹툰 PD가 되어 실현했어요. 그 시작은 국민내일배움카드였어요. 월간 내일 2월호에서 만나볼까요?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나요 이슬 씨는 그저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와 다르지 않았어요. 특별하지 않았던 대학 생활, 운이 좋아(그녀는 운이라고 하지만 노력의 시간임이 분명하다)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게 된 첫 직장. 남들과 같이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는 직장인의 모습 그대로였어요. 한 번의 이직, 이번엔 전공과 무.......
![[장성] 깔끔한 내장산 백양사 가인야영장](https://img.zoomtrend.com/2016/10/20/c0014543_57d56455d8271.jpg)
[장성] 깔끔한 내장산 백양사 가인야영장
내장산 국립공원에 위치해 깔끔하니 마음에 들던 백양사 가인야영장입니다. 밤엔 조명도 들어오던 ㅎㅎ 넓지는 않아 자리가 많지는 않지만 싸서 인기가 많던~ 일반적 시설에서 샤워시설만 없습니다. 주차장은 꽤 넓은 편으로 캐러반 자리 말고는 차를 텐트 주변에 댈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카트가 구비되어 있어 옮기기 편합니다. 입구 쪽에도 취사장이 하나 있구요. 사이트마다 테이블과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자리가 잘 다져져있는 것도 좋았고 사이트마다 정원수로 담장을 둘러놓아 사생활보호적인 느낌이라 마음에 들더군요. 다른 국립야영장들도 이렇게 되었으면~ 아직 어리지만 단풍과 벚나무도 사이사이 심어져있어 좀 더 시간이 지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에 들어서며](https://img.zoomtrend.com/2015/08/25/c0014543_55d49d56d4185.jpg)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에 들어서며
불갑산에서도 상사화 축제를 크게 한다길레 가봤습니다. 벌써 올해 축제가 곧있으면;; 보통 빛내림때문에 일찍 간다는데 좀 늦게 출발했네요. 달리면서 몇장 ㅎㅎ 주차하기도 좀 힘들었던 ㅠㅠ 파워풀한 입구~ 불갑사 관광단지라는데 정말 넓고 많이도 심어놔서 충분히 볼 수 있었네요. 좀만 더 일찍 갈껄 ㅎㅎ 절까지 가는 부지를 잘 조성해놔서 돗자리 펴고 쉬시는 가족분들도 후에는 많이 보이더군요. 이하부터는 상사화 사진 열전~ 아침이라 이슬을 머금은 녀석들도 있고~ 가을엔 역시 잠자리 ㅎㅎ 이 시각에 제일 많이 보이는건 역시 진사분들 ㅋㅋ 그룹으로 많이 다니시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