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즐길 수 있다는 설렘으로 오늘도 맑음
Post
원문 보기 →
좋아하는 일을 즐길 수 있다는 설렘으로 오늘도 맑음
누구나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아니에요. 모두가 자기 일을 즐기면서 하는 것도 아니죠. 그래서 이슬 씨는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출근길이 설레요. 콘텐츠를 기획하고 싶다는 어렸을 때 꿈을 당당히 웹툰 PD가 되어 실현했어요. 그 시작은 국민내일배움카드였어요. 월간 내일 2월호에서 만나볼까요?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나요 이슬 씨는 그저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와 다르지 않았어요. 특별하지 않았던 대학 생활, 운이 좋아(그녀는 운이라고 하지만 노력의 시간임이 분명하다)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게 된 첫 직장. 남들과 같이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는 직장인의 모습 그대로였어요. 한 번의 이직, 이번엔 전공과 무.......
Related Posts
3 posts2026 서울국제도서전 개막 - 웹툰 관련 출전 부스도 있다던데
솔직히 정보... 글은 아닙니다. 전 아직 가보지도 않았고요, 그냥 관심이 있어서 이리저리 정보를 취합해보는데... 이미 다녀오신 분들 후기도 올라오고 있으니까 정확한 정보는 그 분들의 글을 참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냥 이 글은 저의 주절주절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코엑스(COEX)에서는 2026년 6월 24일(수) ~ 2026년 6월 28일(일)까지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개최 전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예매율과 관심으로 주최측과 출판 관계자들도 깜짝놀랐는데요, 이번에도 수많은 업체들이 참여하여 자사의 책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테마 전시, 그리고 독서와 함께하면 좋은 유용한 서폿템과 굿즈들을 놓고 관람객을 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
제 얘깁니다, 제 얘기. 지난 번에 1권을 리뷰한 후, 2권 후기는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 이유는... 최근에 3권이 나왔길래 또 샀는데(야 너 이거 무섭다매!!!) 이게 또 재밌네? .............. 그래서 빠르게 2권 먼저 리뷰하고 3권도 곧 리뷰하려고요;;;; 1권 후기 쓸 때 '나만 무서워 한다' , '난 공포물 극혐' 같은 말을 연발했었는데... 그래도 2권은 제 기준으로는 꽤 볼 만 했습니다. 아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뭣보다 흥미진진한 기믹?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2권은 같은 페이지를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나름 해석을 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
서점에서 리뷰 보고 샀다가 '당했다'라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진짜 무서웠거든요... 근데 무섭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ㅠㅠ 내가 이상한 걸까 아니면 나처럼 무서워하는 사람은 애초에 이 작품을 피하는 걸까 6월, 여름입니다.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 시원한 복장, 시원한 먹을거리와 놀거리가 생각납니다. 예? 뭐 빠진 게 없냐고요? 뭐라고요? 공포물요? 아아아아아악 공포물 시러어어어어엉 저는 평소 보던 거 말고 모르는 작품들 중 리뷰 평가가 괜찮은 웹툰 단행본이 뭐가 있나 찾던 중에, 이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대체로 좋다는 반응이었고, 더러는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고...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