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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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예매 라이온킹 알라딘 비교

미국 여행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예매 라이온킹 알라딘 비교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예매 N E W Y O R K 미국 여행을 준비할때 이건 꼭 하고 와라 이야기하는 것이 뮤지컬 관람이에요. 우리나라에도 내한을 많이 한다지만 그래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직접 보는 뮤지컬은 스케일도 감동도 또 다르게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약은 어떻게 해야 할지 또 추천 작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어려워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티켓 예매 방법은 현장 예매, 로터리, 티켓츠, 앳홈트립 이렇게 총 4가지 방법이 있는데 현장 구입은 사실 비용도 비싸고, 좋은 자리 구하기도 힘들고 로터리나 티켓츠역시 운도 따라줘야 하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라 어렵더라고요. 그.......

미국 허츠 렌트카 예약 비용-동부 여행, 서부 여행 다 좋아요.

미국 허츠 렌트카 예약 비용-동부 여행, 서부 여행 다 좋아요.

미국 허츠 렌트카 예약 비용 - 미국 동부 여행, 미국 서부 여행 다 좋아요. 미국은 렌트카 여행이 일반적이에요. 저도 미국 동부 여행, 서부 여행을 모두 렌트카로 다녀왔어요. 뉴욕, 샌프란시스코, LA 등 대중교통이 있는 대도시 외에는 슈퍼마켓 갈 때에도 차 키를 들고나가는 게 일상인 미국이라서. ㅎㅎㅎ 게다가 미국은 차 없이 여행하는 도시보다, 도시를 벗어난 국립공원, 도심의 근교 여행을 할 때 미국 여행의 찐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 몇 곳 다니면 도시 여행이 재미없을 정도 (뉴욕 제외. 뉴욕은 최고임. ㅋ) 대단한 국립공원 많은 미국 너무 부러워~~~ 미국.. 참 넓다 넓어. 많이 다녀왔다 생각했는데도 별 찍으려면.. .......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1편: 고고학 유적지인 콜로라도 남서쪽 메사버디(Mesa Verde) 국립공원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1편: 고고학 유적지인 콜로라도 남서쪽 메사버디(Mesa Verde) 국립공원

반응형 미서부 콜로라도(Colorado) 주의 남서쪽 귀퉁이에 위치한 메사버디(Mesa Verde) 국립공원은, 약 800년전 푸에블로 인디언들이 절벽에 만든 집단 거주지를 고고학 유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내셔널파크입니다. 위기주부가 2010년과 2021년에 두 번 방문을 해서 직접 찍은 사진들과, 공원 홈페이지의 소개 동영상을 합쳐서 완전정복 비디오를 제작하였습니다. 대표사진은 북미대륙에서 단일 건물로는 최대로 약 200개의 방이 있는 '절벽궁전' 클리프 팰리스(Cliff Palace)의 모습을 가져왔습니다. 1200년대 어느 가을의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왜 힘들게 절벽 중간의 움푹 파진 곳에 집을 짓고 살았는지는, 또 이들은 누구인지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해서 예전 여행기를 보시면 됩니다. 처음 2010년 그랜드서클(Grand Circle) 자동차여행에서 방문했을때, 무료 투어를 진행해준 파크레인저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으로 어린 지혜는 돌도끼를 들고 있네요~^^ 이 때와 2021년 대륙횡단 이사여행에서 부부만 다시 방문했을 때를 소개한 대부분의 블로그 사진들을 동영상 안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원에서 가장 높은 파크포인트(Park Point)에서 남쪽으로 멀리 희미하게 보이던, 뉴멕시코(New Mexico) 주에 있는 유명한 바위인 쉽락(Shiprock)의 모습이 뜬금없이 잠깐 등장합니다. 언젠가는 이 멋진 바위도 직접 이렇게 한 번 보고싶네요~ 공원 내의 유적지는 위의 지도와 같이 크게 둘로 나뉘는데, 직접 방문했던 채핀메사(Chapin Mesa) 지역을 먼저 소개합니다. 클리프 팰리스 유적지의 상세한 모습을 홈페이지 영상으로 보여드리는데,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위기주부도 이렇게 유료 가이드투어에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차장에만 잠깐 들렀던 발코니 하우스(Balcony House)는 이런 높이 10m의 사다리와 좁은 터널도 지나며 투어를 한다고 하니, 이 유적지 유료투어도 반드시 참가를 해야겠네요~^^ 5~10월의 여름철에만 개방되는 웨더릴메사(Wetherill Mesa) 지역은 지도에 표시된 것처럼 많은 산불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그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 포인트인 롱 하우스(Long House)는 공원에서 두번째로 큰 절벽 거주지로, 반드시 현장예매를 통해서만 투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곳에는 스텝 하우스(Step House) 등의 다른 볼거리도 많다고 하는데, 그러면 반드시 여름철에 찾아가야 하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클리프 팰리스에 조명이 들어온 모습인데, 여름철에 매일 이렇게 불을 멋지게 밝히는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유적지의 야경도 보고, 앞서 3곳의 가이드 투어도 모두 하려면, 아무래도 위기주부의 3번째 방문은 캠핑카를 몰고가서 메사버디 국립공원 안에서 몇 일을 보내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봐야 할 듯 합니다.ㅎㅎ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는 공지 포스팅을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미국 뉴욕 여행 JFK 공항에서 맨하탄 이동 셔틀 뉴욕한인택시 후기

미국 뉴욕 여행 JFK 공항에서 맨하탄 이동 셔틀 뉴욕한인택시 후기

soltmon salon|2024년 1월 17일|해외여행

여행을 좋아하는 쏠트몬이 출발 직전까지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고민했던 애증의 여행지 바로 미국 뉴욕이에요. 저는 뉴욕 여행이 좋긴 좋았는데 너무 멀고, 돈이 많이 들고, 피곤함 이 3가지가 큰 문제였거든요. < 그럼 이 3가지를 극복하는 방법 > 1) 마일리지를 모아서 비즈니스 티켓 구매 2) 공항 셔틀은 편하게 뉴욕 한인택시 이용 3) 여행 경비 절약 뉴욕 스마트패스 이용 이렇게 극뽁~ 특히 제일 무서웠던 미국 입국심사와 무시무시했던 뉴욕 맨하탄 이동과 무시무시한 뉴욕 물가를 극복하고자 부단히 노력을 해보았는데요. 오늘은 뉴욕 꿀팁 중의 꿀팁 스마트패스와 한인 택시 생생한 후기 뉴욕 바보였던 쏠트몬이 전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