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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45번째로 방문하는 내셔널파크인 콩가리(Congaree) 국립공원을 찾아간 2박3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여행
동부로 이사온 직후부터 의 배경인 찰스턴과 더 아래 조지아 사바나(Savannah, 서배너)까지 로드트립을 꿈꾸다가, 2023년 초여름에 일주일 정도 시간을 내서 올라오는 길에 이 국립공원도 들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딸의 졸업기념 가족여행인데 이왕이면 해외로 가자고 해서 당시 목적지가 다른 곳으로 급변경이 되었던 기억이 난다. 언젠가는 그 두 도시를 아내와 함께 방문하게 되겠지만 이 국립공원은 꼭 같이 갈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 들어서, 아래 지도와 같은 경로를 단 2박3일로 자동차 여행을 혼자 또 다녀왔다. 길쭉한 삼각형의 아래쪽 꼭지점에 위기주부가 45번째로 방문한 내셔널파크인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콩가리 국립공원(Congaree National Park)이 위치해 있는데, 집에서 편도로 무려 500마일(800km)의 거리이다. 거기까지 내려간 김에 역시 '별볼일 없는' 근처의 다른 국립 공원들을 찍으며 2박째는 왼쪽 꼭지점의 켄터키 주에서 하고, 3일째는 꼭 서보고 싶었던 바위를 찾아서 4시간 하이킹도 한 후에 집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사우스캐롤라이나(South Carolina)를 처음 밟아본 김에 남북의 두 주가 함께 그려진 지도를 찾아서 역사 공부를 먼저 좀 해보면... 1663년에 영국왕 찰스 2세가 자신의 집권을 도운 8명의 영주에게 당시 버지니아 식민지의 북위 36도 아래를 하사하면서 캐롤라이나 식민지가 탄생했다. 그 후에 찰스턴의 총독 한 명이 관리하기에는 땅이 넓고 문화와 경제적인 차이 등을 이유로 1712년에 남북의 두 식민지로 나뉘어서, 독립 후에 그대로 각각의 주가 되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 대해서는 따로 자세히 설명할 차례가 있으므로 바로 콩가루... 아니, 콩가리 국립공원 방문기로 넘어가자~^^ 첫날 오후 4시가 넘어서 입구에 도착을 했는데 '콩가리(Congaree)'는 여기 늪지대에 살던 원주민의 부족명이지만, 그 단어의 정확한 뜻은 알지 못한다고 한다. 날씨 좋은 봄날의 토요일 오후에 봄방학 기간과도 겹쳐서 그런지, 잘 알려지지 않은 이 공원의 제법 넓은 주차장이 만차였다! 할 수 없이 대형 버스 구역에 주차를 해야 했는데, 타주에서 온 자동차들이 얼마나 되는지까지 확인은 못 했으나 역시 '내셔널파크'라는 이름값은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었다. 아주 길다랗게 지어놓은 해리햄프턴 비지터센터(Harry Hampton Visitor Center)를 향해 걸어가는데, 오른쪽 안내판에 버그스프레이 등을 숲속에서 사용하면 반딧불이 등의 다른 곤충들도 죽일 수 있기 때문에 여기 주차장에서 미리 뿌리라고 되어 있다. 그리고 비지터센터 이름은 1930년대부터 여기 원시 온대 활엽수림의 보호를 위해 활동했던 사람의 이름을 딴 것으로, 그는 1976년에야 여기가 콩가리 늪지 준국립공원(Congaree Swamp National Monument)으로 지정되는 것을 보고 4년 후에 사망했다는데, 괜히 정치인의 이름이 아니라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그래도 처음 소개하는 내셔널파크이고 블로그 카테고리도 만들거니까 전체 공원지도를 찾아 올리기는 하는데, 하나뿐인 여기 비지터센터 주위로만 트레일이 만들어져 있을 뿐이고, 나머지 대부분의 지역은 길도 없는 원시림 상태로 보존되고 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참, 위기주부가 2026년은 국립공원 연간회원권 디자인 때문에 구입을 못하겠다는 포스팅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텐데, 여기를 포함해서 이번 2박3일 여행에서 방문한 공원들은 모두 입장료가 없었다! ㅎㅎ 그리고 또 갑자기 궁금해져서 바로 물어보니까, 현재 63곳의 미국 내셔널파크들 중에서 여기를 포함해 19곳만 입장료가 없다고 한다. 비지터센터 안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옆으로 쓰러져 있는 이 진짜 나무로 건물을 옆으로 길게 만든 이유가 다 있었다. 여기 온대 원시림의 늪지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활엽수들이 최대 높이 50미터 가까이 자란다고 하며, 보통 건조한 땅에서 주로 자라는 소나무들도 습한 늪지에 적응하여 이례적으로 50미터가 넘는 나무들이 있다고 한다. 이러한 중요성으로 2003년에 미국의 57번째 내셔널파크로 승격이 되었는데, 그 직전은 2000년에 지정된 재작년에 방문했던 쿠야호가 밸리, 그리고 다음 순번은 대륙횡단 이사에서 방문했던 그레이트 샌드듄 국립공원이다. 제일 안쪽에는 이렇게 세워둔 나무도 있었지만 이것은 자세히 만져보니 모형이었다. 하지만 실제로 밑둥의 크기가 이렇게 크고 높이 자라는 나무들이 있어서 이 국립공원이 '동부의 레드우드'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단다. 현장에서 위기주부는 세쿼이아가 먼저 떠올랐지만 말이다.^^ 극장도 잠깐 들어가 봤는데, 넓은 벽을 놔두고 왜 스크린을 더 큰 것으로 설치하지 않았을까라는 쓸데없는 생각만 하다가 나왔다~ 1890년대부터 주변의 비교적 메마른 땅의 숲은 다 벌목이 되었지만, 여기 늪지대는 험난한 지형으로 작업이 힘들었기 때문에 그대로 남겨졌단다. 그러다가 1960년대말에 중장비와 도로의 발달로 다시 벌목이 추진되었지만, 환경보호 운동가들의 노력으로 국가기념물로 지정되면서 보존이 될 수 있었던 것이란다. 생태계를 보여주는 전시에 정말로 무스로 머리를 빗어 넘겨 멋을 낸 듯한 새가 있어서 독사진을 찍어 드렸다.^^ 역시 클릭 한 번으로 물어보니까 북미물총새(Belted Kingfisher)라고 하는데, 영어 이름처럼 물고기를 잘 잡기는 하지만 진짜 '물총'을 쏘는 것은 아니고 다이빙을 해서 잡는단다. 이제 벽의 사진과 같이 녹색의 늪지대에 거대한 나무들이 솟아있는 모습을 직접 보러 밖으로 나간다. 그런데 이 곳 방문기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것이 안 보여서 계속 찾았는데, 비지터센터와 마주 보고 있는 화장실 건물의 벽에 걸려있는 그 것은 바로... '모기 지수'를 알려주는 모스키토 미터(Mosquito Meter)이다! 이 때는 초봄이라서 당연히 날아다니는 모기가 없으니 레벨1 단계지만, 여름을 지나면서 점점 레벨이 올라가게 되는데, 소위 '모기와의 전쟁'이라는 표현을 미국에서도 쓰는지 최고 레벨6 단계를 '워존(War Zone)'이라 부르는 것이 재미있다. 늪지대 보호를 위해서 산책로 대부분을 공중에 띄워서 만들었기 때문에, 전체 순환거리가 약 4km로 미국 내셔널파크에 만들어진 보드워크(Boardwalk)들 중에서 가장 길다는 트레일을 한 이야기는... 다시 2박3일 자동차 여행의 처음부터 한 편씩 순서대로 쓸 여행기의 첫날 마지막 차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전체로는 대강 열서너편 정도가 될 듯 한데, 지난 가을의 북부 뉴욕주 2박3일 여행기도 올봄에 마쳤으니 아마 이번에도 여름을 지나 가을까지 띄엄띄엄 이어질 듯 해서 오래간만에 배너도 하나 만들까 생각중이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내년 2026년에 미국 국립공원을 방문하려는 한국분은 올해 안에 연간회원권을 미리 온라인 구매하세요
미국 내무부 국립공원청의 발표에 따르면 내년 2026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립공원 연간회원권을 구매할 때,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아닌 외국인은 250달러로 3배 가까이 인상된 외국인 전용 패스를 구입해야 한다. (거주자용 국립공원패스는 현재와 같은 80달러 유지) 연간회원권을 구입하지 않는 경우에 현재 각각 공원의 입장요금에 해당하는 차량 1대의 통행료는 내·외국인이 그대로 동일하게 유지되지만, 그랜드캐년과 요세미티 같은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전국 11개의 내셔널파크는 외국인은 1인당 100달러의 추가 입장료도 지불해야 한다. 그랜드캐년 외국인 4인 가족 입장료 ‘65만원’ 논란 미국이 내년부터 외국인의 국립공원 입장료를 대폭 인상한다. 인기 국립공원에서는 외국인에게 기존 요금 외에 1인당 100달러의 추가 요금이 부과돼 부담이 크게 늘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행 n.news.naver.com 상세한 내용은 위의 뉴스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는데, 국경일 등에 해당하는 10일 정도의 무료입장일에도 내년부터 외국인은 혜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인상된 입장료를 내야 한단다. 연간회원권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 외국인 1인당 요금을 추가로 내야하는 내셔널파크들은 아카디아, 브라이스캐년, 에버글레이즈, 글레이셔, 그랜드캐년, 그랜드티턴, 록키마운틴, 세쿼이아·킹스캐년, 옐로스톤, 요세미티, 자이언 국립공원으로 사실상 미국여행에서 한국분들이 방문하는 곳들이 거의 모두 포함되었다. 2025 Annual Pass | USGS Store America The Beautiful - The National Parks and Federal Lands Pass (Each pass comes with one signature line for a single passholder) store.usgs.gov 따라서 내년에 미국 국립공원을 자유여행으로 방문할 계획인 한국분들이라면 1명이 단 1개의 국립공원을 방문해서 135달러를 지불하면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250달러의 국립공원패스를 무조건 구입하는 것이 나은데, 지금 가격 인상전에 미리 온라인으로 디지털패스를 현재 가격 80달러에 구입해서 내년 12월말까지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므로, 위 사진의 USGS Store와 REI.com 또는 Recreation.gov 등을 이용하시면 된다. 위기주부는 앞서 언급된 11개의 주요 국립공원도 다 가봤고, 가격인상의 영향도 받지 않기 때문에 그냥 알려만 드리고 넘어가려 했는데... 국립공원청에서 추가로 공개한 내년도 'AMERICA THE BEAUTIFUL' 애뉴얼패스(annual pass)의 아래 디자인들을 보고는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내년에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로고가 들어간 것까지는 좋은데, 내·외국인용 연간패스를 거주자(resident)와 비거주자(non-resident)로 구분해 만들면서 거주자용 패스에 초대 워싱턴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넣었다! (비거주자용 패스의 사진은 글레이셔 국립공원) Alt National Park Service The 2026 park pass is… cringy. www.facebook.com 이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위기주부가 왈가왈부하는 대신에 위의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미국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레딧(reddit)의 관련 토론방을 링크하니 브라우저 번역기 돌려서 보시면 편하게 댓글들을 읽으실 수 있다. 위기주부가 미국 국립 공원들 방문이 취미인 것은 잘 아실테고, 그래서 지금까지 애뉴얼패스를 차례로 13번 구입을 해서 모두 기념으로 보관하고 있다. 처음 10장을 함께 놓고 찍은 사진은 11번째 패스를 구입했던 래슨볼캐닉 국립공원 방문기에서 보여드렸었고, 아카디아 국립공원에서 구입한 12번째와 토머스에디슨 국립역사공원에서 구입한 13번째 패스의 현재까지 마지막 3장의 디자인을 추가로 위에 보여드린다. "저 얼굴이 들어간 카드를 도저히 내 지갑에 넣어 다닐 자신이 없는데, 나도 올해가 가기 전에 집 근처 그레이트폴스나 쉐난도어 국립공원에 일부러 가서 내년에 쓸 애뉴얼패스를 미리 사놔야 하나? 아니면, 내년에는 입장료를 내야 하는 국립 공원들은 모두 그냥 패스할까? 고민이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4편: 캘리포니아의 옐로스톤이라는 래슨볼캐닉(Lassen Volcanic) 국립공원
북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래슨볼캐닉 내셔널파크(Lassen Volcanic National Park)는 약 40만년전에 거대화산이 폭발하고 최근까지도 화산활동이 이어져서 '캘리포니아의 옐로스톤'이라 불리는데, 위기주부가 2020년에 직접 방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포인트들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래슨볼캐닉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관광 포인트인 범패스헬(Bumpass Hell) 열수지대의 사진을 표지로 사용했는데, 직접 액션캠을 모자에 부착하고 찍었던 영상들을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청의 지도로 래슨볼캐닉의 위치를 표시하다가 그리운 미서부의 국립공원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다시 떠올렸지요~^^ 인터스테이트 5번 고속도로에서 가까운 모습의 주변지도로 설명을 드리고, 도로가 없는 국립공원의 동쪽 지역은... 역시 많은 추억이 있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이 남북으로 지나가기도 합니다. 언제 다시 가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새로 업그레이드가 된 공원지도를 찾아본 김에 원본파일로 블로그에 올려 놓습니다. ㅎㅎ 매년 겨울에 눈이 10미터 이상 내리는 곳이라서, 5~6월에 관통 도로가 오픈된 직후에 방문하면 이런 멋진 설경도 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위기주부가 2020년에 방문했을 때는 코로나 팬데믹이라서 폐쇄되어 있었던 콤야마니 비지터센터(Kohm Yah-mah-nee Visitor Center) 모습입니다. 직접 방문하지 못했던 두 곳은 사진을 가져와서 짧게 보여드리는데, 특이한 이름의 콜드보일링 호수(Cold Boiling Lake)의 모습이고, 재방문하면 꼭 트레일을 해서 찾아가보고 싶은 킹스크릭 폭포(Kings Creek Falls) 사진입니다. 설명의 마지막으로 루미스 박물관(Loomis Museum)에서 봤던 옛날 화산폭발을 찍은 원본 사진들도 영상 끝부분에 차례로 보여드립니다. 마무리 화면은 당시 산불연기 때문에 직접 보지 못했던, 공원 북쪽의 리플렉션 호수(Reflection Lake)에 반사된 래슨피크의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언제고 다시 방문을 하게 되면 두 눈으로 꼭 확인하고 싶은 멋진 풍경입니다.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4편: 캘리포니아의 옐로스톤이라는 래슨볼캐닉(Lassen Volcanic) 국립공원
북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래슨볼캐닉 내셔널파크(Lassen Volcanic National Park)는 약 40만년전에 거대화산이 폭발하고 최근까지도 화산활동이 이어져서 '캘리포니아의 옐로스톤'이라 불리는데, 위기주부가 2020년에 직접 방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포인트들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래슨볼캐닉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관광 포인트인 범패스헬(Bumpass Hell) 열수지대의 사진을 표지로 사용했는데, 직접 액션캠을 모자에 부착하고 찍었던 영상들을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청의 지도로 래슨볼캐닉의 위치를 표시하다가 그리운 미서부의 국립공원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다시 떠올렸지요~^^ 인터스테이트 5번 고속도로에서 가까운 모습의 주변지도로 설명을 드리고, 도로가 없는 국립공원의 동쪽 지역은... 역시 많은 추억이 있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이 남북으로 지나가기도 합니다. 언제 다시 가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새로 업그레이드가 된 공원지도를 찾아본 김에 원본파일로 블로그에 올려 놓습니다. ㅎㅎ 매년 겨울에 눈이 10미터 이상 내리는 곳이라서, 5~6월에 관통 도로가 오픈된 직후에 방문하면 이런 멋진 설경도 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위기주부가 2020년에 방문했을 때는 코로나 팬데믹이라서 폐쇄되어 있었던 콤야마니 비지터센터(Kohm Yah-mah-nee Visitor Center) 모습입니다. 직접 방문하지 못했던 두 곳은 사진을 가져와서 짧게 보여드리는데, 특이한 이름의 콜드보일링 호수(Cold Boiling Lake)의 모습이고, 재방문하면 꼭 트레일을 해서 찾아가보고 싶은 킹스크릭 폭포(Kings Creek Falls) 사진입니다. 설명의 마지막으로 루미스 박물관(Loomis Museum)에서 봤던 옛날 화산폭발을 찍은 원본 사진들도 영상 끝부분에 차례로 보여드립니다. 마무리 화면은 당시 산불연기 때문에 직접 보지 못했던, 공원 북쪽의 리플렉션 호수(Reflection Lake)에 반사된 래슨피크의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언제고 다시 방문을 하게 되면 두 눈으로 꼭 확인하고 싶은 멋진 풍경입니다.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