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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뉴욕여행 시 꼭 챙겨가야 할 필수 준비물 4

[뉴욕여행] 뉴욕여행 시 꼭 챙겨가야 할 필수 준비물 4

뉴욕여행,난이도 살짝 높은 뉴욕여행미리미리 준비해, 똑똑하게 여행하자!#뉴욕여행필수준비물 리스트 뉴욕 여행 시 꼭 챙길 준비물!제발 이것만큼은!현명하게 뉴욕여행하는법_뉴욕여행 필수 준비물 챙겨가기#교통패스#필수준비물#필수관광지e-ticket  #뉴욕익스플로러패스 기본정보뉴욕 익스플로러패스 종류 : 4choice / 5choice / 7choice / 10choice  뉴욕 익스플로러패스 가격 : $119 / $134 / $169 / $219 (성인기준)뉴욕 익스플로러패스 기한 : 30일 #뉴욕익스플로러패스 란 ?모든 여행자들이 생각하는 패스, 모든 여행자들이 꿈꾸는 패스!역시 미쿡~ 내가 원하는 관광명소만 골라서 싸게 갈 수 있는 패스가 바로 여깄다!원하는 명소만 속쏙 골라, 내 일정에 따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미국의 대표 명소 58여곳의 뉴욕 관광 명소 중, 3곳, 4곳, 5곳, 또는 10곳까지 선택가능하며, 게다가 25% 할인된 가격!기한도 넉넉히 30일이라 장기간여행에도 OK~ 단기간뉴욕여행하는 분들에게도 적합한 최애여행패스!#꿀팁 : 저렴한 여행패스는 단독구매! 가장 비싼 패스만 담자담자< 2018.4.1 부터 이용 가능한 어트랙션  확인하러가기 > #뉴욕 MoMA 현대 미술관 기본정보?명칭 : The Museum of Modern Art 주소 : 11 W 53rd St, New York, NY 10019, USA입장료 : 성인 25달러, 학생 14달러입장시간 :  10:00 am ~5:30 pm (금요일은 저녁 8시까지) #뉴욕 MoMA 현대 미술관 이란 ?뉴욕을 넘어서 세계적 현대미술의 중심인 뉴욕의 대표 현대미술관 모마!뉴욕여행의 필수코스인 뉴욕 모마미술관은 총 6개의 전시실과 약 15만 점이 넘는 건축, 디자인, 드로잉, 회화, 조각, 사진,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특히 6층 미술 갤러리는 모네의 ,  반 고흐 을 비롯해 클림트, 쇠라, 앤디워홀 등등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이 있다. 또한 을 비롯한 피카소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 뉴욕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따라서 시간이 부족하다면 유명 작품이 있는 4층부터 공략해도 좋겠다! 뉴욕 모마 현대미술관의 가장 큰 장점은 오디오 가이드 무료 대여해주며, 한국어 가이드도 지원된다는 것! 혹은 모마에서 제공하는 무료 인터넷에 접속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moma.org/audio) 중간중간 관람객들을 위한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휴식공간답게 현대적 디자인이 엿보인다. 곳곳에 숨겨진, 혹은 건축적 디자인을 보는 재미도 있으니 반나절 이상은 꼭 투자했음 하는 뉴욕명소, #뉴욕메트로카드 기본 정보뉴욕메트로카드란? : 뉴욕의 버스와 메트로를 탈 수 있는 교통패스카드7일 무제한권 : 개시일 포함 7일간 뉴욕 지하철과 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가능$11 메트로카드 : 뉴욕 지하철 또는 버스를 약 4회 이용할 수 있다 / 뉴욕여행일정 1-2일 여행자 추천$22 메트로카드 : 뉴욕 지하철 또는 버스를 약 8회 이용할 수 있다 / 뉴욕여행일정 2-3일 여행자 추천 #뉴욕메트로카드 기본 정보뉴욕 교통수단으로는 지하철, 버스, 택시 있으며, 아무래도 택시가 가장 편하지만 길이 많이 막히는 맨해튼이라돈이나 시간이나 경제적으로 따지면 여행자 교통수단으론 메트로가 최고! 메트로 카드 하나면 지하철이랑 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환승도 가능하니 메트로카드 안 살 수가 있으랸?! 뉴욕 대중교통 편도 이용시 요금 $2.75인 것을 따졌을 때, 매트로 패스를 구매해 사용하고 충전하는 방향으로 이용하면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뉴욕메트로카드이용팁재충전할때 카드에 $5.5 이상만 추가하면 5%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뉴욕에서도 구매가능하나 미리 구입해간다면?카드구매비 1달러도 아낄 수 있다! 뉴욕 도착해 바로 쓸 수 있고 또한 살짝 더 저렴하다는 점! #뉴욕선셋크루즈  기본정보뉴욕선셋크루즈 시간 : 저녁 7시- 9시  (2시간 코스)뉴욕선셋크루즈 가격 : 성인 / 어린이 상이 #뉴욕선셋크루즈 란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최고의 방법이자, 선물같은 뉴욕여행코스-!노을지는 타임에 승선하여 화려한 뉴욕의 야경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뉴욕인기여행!뉴욕 일정 마무리에 넣어보는 거 추천! 좋았던 부분도, 안 좋았던 부분도 좋은 기억으로 둔-갑!선상 위에서 아름다운 야경감상은 물론 간단한 음식과 와인이 준비되어 2시간 동안의 크루즈여행이 지겨울 틈이 없다!잠깐 타는 유람선 아니고 2시간동안-! 뉴욕 치고 비싸지 않다는 것도 장점 중 장점!뉴욕 여행의 모든것!  더 많은 여행정보와 여행필수템이 궁금하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자유여행연구소 를 구경하실 수 있어요 *..소쿠리패스에서는 5월 가정의 달 기념 프로모션 이벤트 진행중! ~6월 30일까지! 4명 모여 20%할인받거나!  4명 모여 무료배송받거나! 지금 바로 소쿠리패스 방문하셔서 가족여행 프로모션 확인하시고 할인혜택도 확인해보세요

시애틀 여행 괜찮은 카페 디 아르테 Cafe D'arte

시애틀 여행 괜찮은 카페 디 아르테 Cafe D'arte

Der Sinn des Lebens|2018년 4월 18일

시애틀 여행 괜찮은 카페 디 아르테 Cafe D'arte 씨애를(본토 발음) 일정 중에서 가장 가보고 싶던 카페는 단연 스타벅스 별다방 1호점이었는데, 그곳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로컬 카풰도 방문을 해보고 싶었다. 이때 미국 방문했을때 스케쥴이 워낙 타이트했던지라 혼자 여기저기 다녀볼 일이 거의 없던 와중에 그나마 여유를 낼 수 있는 파트가 있어서, 홀로 여기저기 걸으며 cafe 투어를 다니게 되었다. 사실 맘먹고 다닌 것은 아니고, 어쩌다 길 가다 얻어걸린 괜찮아 보이는 그런 곳이랄까. 시애틀 여행에서 나름 나만의 여유를 가지고 즐겼던 시간. 커피가 정말로 맛있었던 모카페 한 곳을 소개해본다. 참고로 미국식 영어 발음 주의해서 주.......

미국 캐나다 패키지여행 트래블포인트로 똑똑하게~

미국 캐나다 패키지여행 트래블포인트로 똑똑하게~

미국 캐나다 패키지여행 트래블포인트로 똑똑하게 예약하기 정말 오래전 다녀온 미국 패키지여행 제가 뉴욕에 있을 때, 짹킴씨와 시엄마가 뉴욕으로 놀러왔었거든요! 그때 뉴욕에서 서부 패키지여행 검색해서 한인여행사로 다녀왔었어요!! 미국서부여행은 총 3번을 했었는데, 제일 편했던 여행이 아니었나 싶어요! *^^* 그랜드캐년에 갔을 때는 우리 시엄마만 특별히 경비행기 태워드렸던 기억이! 저게 아마 150불이 넘었던것 같아요. 마냥 어머니가 좋아하실 줄 알았는데.. 내리시면서 어지럽다고 하셔서, 순간 너무 미안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 어머니께 좋은것만 보여드리고 싶었던 며느리의 욕심으로 결론.. 미국 패키지여행은 이동시.......

걸어서 하늘까지? LA 그리피스 공원 입구의 펀델(Fern Dell) 트레일을 지나, 걸어서 천문대까지

걸어서 하늘까지? LA 그리피스 공원 입구의 펀델(Fern Dell) 트레일을 지나, 걸어서 천문대까지

처음으로 공원 입구에 차를 세우고 천문대까지 걸어 올라가면서 계속 이 제목이 떠올랐다~^^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면... 는 1993년초에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로 최민수, 김혜선, 손지창, 이상아 등이 출연했고, "눈 내리는 밤은 언제나..."로 시작하는 장현철이 부른 동명의 주제가가 당시 가요톱10에서 5주연속 1위를 했었다.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리피스 공원(Griffith Park)의 Western Ave쪽 입구 간판으로, 오른쪽에 서있는 곰돌이는 자매도시인 베를린 시에서 기증한 것이라는 안내판이 붙어있다.펀델(Ferndell) 트레일의 시작점은 공원 입구 도로의 왼편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온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간판에는 띄어쓰기가 없지만 산책로의 정식 명칭은 Fern Dell Nature Trail로 모든 지도와 도로명에는 띄워쓰기가 되어있다.산에서 내려오는 작은 개울을 따라서 산책로가 잘 만들어져 있는데, 군데군데 고여있는 물이 맑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더러운 것도 아니다. 여기는 언덕 위 천문대의 폐수를 정수해서 인위적으로 흘려보내기 때문에, 메마른 여름에도 약간의 물이 항상 있어서 '양치식물(fern)'들이 항상 푸르게 자란다고 한다.돌아서 이렇게 찍어보니 무슨 열대 식물원에 온 것처럼 제법 풍경이 그럴싸 하다.다리와 난간이 잘 만들어져 있는 트레일을 따라 걷다가, 즐거운 남녀의 목소리가 들려서 뒤를 돌아보니...선남선녀가 이렇게 내 쪽으로 걸어오고 계셨다~^^ 그렇다! 영화 La La Land에서 남녀주인공이 여름에 즐거운 데이트를 하는 장면에 잠시 등장한 산책로가 바로 그리피스 공원 입구의 여기 펀델 트레일이다. 혹시 LA의 다른 촬영지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포스팅을 클릭해서 보시면 된다.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의 로스앤젤레스 촬영지, 필름로케이션(film location)들을 찾아보자~개울가 산책로는 이렇게 Fern Dell Dr 도로 아래를 지나서 좀 더 올라가다가, 본격적으로 천문대 언덕으로 올라가는 길들과 만나는 넓은 공터에서 끝나게 된다.그리고, 눈앞에 나타나는 그리피스 천문대(Griffith Observatory)~ 천문대로 올라가는 길은 계곡 오른쪽의 East Observatory Trail과 왼쪽의 West Observatory Trail 두 개가 있는데, 여기 동쪽 길이 거리가 짧아서 대부분 이용한다.공원의 동쪽 Vermont Ave에서 올라오는 다른 등산로인 Boy Scout Trail과 만나는 언덕까지 올라왔다. 여기에 있는 벤치도 영화 후반부 장면에서 남녀주인공이 천문대를 배경으로 앉아있는 장면이 나왔었다.정면 아래쪽으로 저 끝에 사람들이 있는 곳까지 지도에는 없는 길이 만들어져 있었는데 걸어가보지는 않았다.토요일 오전의 안개가 다 겉히지는 않아서 LA 다운타운의 건물들이 거의 실루엣으로만 보였다.이제 마지막 남은 길을 따라 천문대로 올라가는 중인데, 경사가 제법 있어서 오래간만에 운동이 팍팍 되었다.그렇게 해서 '걸어서 하늘(을 보는 천문대)까지' 올라오는데 성공을 했다.^^영화 의 인기 때문인지, 작년부터 여기 그리피스 천문대와 주변 도로의 주차가 유료로 바뀌었는데, 시간이 아주 많은(?) 여행객이시라면 이렇게 공원입구에 무료로 주차를 하고 30분정도 걸어서 하늘까지, 아니 천문대까지 올라와서 구경하실 수가 있다.제임스딘(James Dean) 흉상 옆에서 즐겁게 사진을 찍는 독일에서 온 관광객 뒤로 멀리 헐리우드 사인(Hollywood Sign)이 보인다. 천문대에 왜 제임스딘의 흉상이 있는지? 저 헐리우드 사인이 있는 곳까지는 어떻게 가는지? 궁금하신 분은 각각 아래의 포스팅을 클릭해서 보시면 된다.          제임스딘(James Dean)의 영화 의 촬영장소였던 그리피스천문대(Griffith Observatory)          LA의 상징, 헐리우드 사인(Hollywood Sign)이 있는 마운트리(Mt. Lee)로 2016년 새해맞이 신년산행오래간만에 실내 전시관도 혼자 여유있게 관람하고 포스팅도 따로 한 번 할까 했지만, 아직 문을 열지 않아서 내부관람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그만 '하산'하기로 했다.올라왔던 왼쪽 East Observatory Trail과 천문대로 이어지는 오른쪽 트레일 사이로 좁은 길이 또 있었다. 천문대 바로 아래까지 가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왠만하면 '루프트레일(loop trail)'을 선호하는 위기주부는 가운데 좁은 길로 내려가보기로 했다.이렇게 천문대 중앙돔의 바로 아래 가까이까지 가는 것은 좋았는데, 이 좁은 길은 다시 넓은 West Observatiry Trail을 만날 때까지 경사가 제법 있으므로 그냥 올라왔던 길로 다시 내려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다시 자동차 도로 옆에 펀델트레일(Fern Dell Trail)과 만나는 넓은 곳까지 내려왔다. 구글맵에는 이 곳에 Ferndell Nature Museum이 있다고 되어있어서 박물관 건물을 한 참 찾았는데... 결론은 건물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양치식물들이 많이 있는 '자연 그 자체'가 박물관이라는 뜻이었다.대신에 도로 건너편에 있는 여기 'The Trails' 카페를 잠시 구경하고는, 토요일 오전 '나홀로 LA여행'의 다음 목적지로 이동했다. LA에 사는 사람들, 소위 '로칼(local)'들처럼 그리피스 공원을 즐기고 싶다면, 펀델트레일을 지나서 천문대까지 걸어서 올라가는 경험을 꼭 해보시기 바란다~ 단, 아침 일찍 나와야 아래쪽 도로변에 주차를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