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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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신혼 여행가자? 우주 호텔 건설 계획 시작(보이저 스테이션)

민간 우주 개발 계획이 속속 등장하는 요즘입니다. 이번엔 우주에 민간 우주 정거장, 아니, 우주 호텔을 짓겠다는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캘리포니아 기반 스타트업 궤도 조립 기업(Orbit Assembly coporation)이 내놓았네요. 호텔 이름은 보이저 스테이션. 제조 시작일은 2025년이고, 개장일은 2027년 예정입니다. 객실 수는 약 400개. 이런 걸 정말 만들 수 있을까 싶지만, 뭐, 요즘 개발되는 것들은 제 인지 능력을 조금씩 벗어나기 시작해서, 일단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회사 CTO 주장에 따르면, 이미 있는 기술을 쓰는 거라 어려울 건 없다고 합니다. 계획된 궤도는 97도이고, 고도는 500~550km 사이 저궤도입니다. 국제 우주 정거장이 있는 높이죠.

던전마스터 (Ragewar.198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29일

1984년에 ‘데이빗 앨런’, ‘찰스 밴드’, ‘존 칼 버클러’, ‘스티븐 포드’, ‘피터 마누지안’, ‘테드 니콜라우’, ‘로즈마리 터코’ 등의 감독들이 만든 판타지 영화. 내용은 프로그래머인 ‘폴 브래드포드’가 특수 제작한 안경 인터페이스를 통해 상호 작용을 하는 개인용 컴퓨터 ‘X-CaliBR8’과 함께 생활을 해서 실제 여자 친구인 ‘그웬’이 질투할 정도였는데. 어느날 밤 집안 컴퓨터가 연기를 뿜으며 화재 위험이 생기는가 싶더니, 폴과 그웬이 수처년 동안 살아온 고대의 악마 ‘메스테마’가 지배하는 ‘헬리시 왕국’으로 전이되고. 폴의 현대 기술에 흥미를 느낀 메스테마가 그웬을 인질로 잡고 폴에게 X-CaliBR8 휴대용 버전을 주고서 자신이 만든 다양한 세계에서 주어진 과제를 완수하는

걸리버의 우주여행(ガリバーの宇宙旅行.1965)

걸리버의 우주여행(ガリバーの宇宙旅行.1965)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1월 30일

1965년에 토에이 동화에서 구로다 마사오 감독이 만든 SF 애니메이션. 내용은 부모도 없고 집도 없어 떠돌아다니는 천애고아 테드가 표를 내지 않고 걸리버 여행기 영화를 보다가 직원에게 붙잡혀 쫓겨난 뒤 말하는 태엽 장난감 병정 ‘대령’과 말하는 떠돌이 개 ‘맥’과 친구가 되어 한밤중의 유원지에 들어가 놀던 중. 유원지 경비원한테 걸려서 도망치다가 화살 모양의 화약 로켓을 타고 유원지를 빠져 나가 외딴 숲속에 있는 집 앞에 불시착했는데 실은 그곳이 영화 속에 나왔던 걸리버의 집이고. 백발이 성성한 노년의 걸리버가 인생 마지막 여행으로 우주 저편에 있는 파란 희망의 별에 가기 위해 우주선 걸리버호 만든 걸 보고 리키, 맥, 장난감 병정. 그리고 걸리버의 조수인 말하는 까마귀 크로가 한 팀이 되

SF휴먼드라마의 걸작-패신저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오늘 새해들어 첫 영화관람을 했네요 뭘 볼까 하다가 시간관계상 목동 CGV에서 패신저스 당첨...그런데 패신저스,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라 안봤으면 오히려 후회할 뻔했습니다.그래비티 이후 또 하나의 걸작SF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몸부림쳐도 바꿀 수 없는 결정된 운명이 주어졌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녜...영화 패신저스는 대단한 SF 걸작이라 평가됩니다.우선 겉보기와 달리 주제가 상당히 철학적이고 감동적이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그러면서도 SF영화로서의 스팩타클한 볼거리와 화려한 영상미를 제공하며 스릴러라고도 할 수 있는 긴장감에다 뜨겁고 애닯픈 로맨스까지 갖춘 거의 완벽한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제니퍼 로렌스가 좀더 노출을 해줬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