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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행, 낮부터 밤까지 알차게 즐기는 겨울 여수 여행 코스 :: 오동도, 여수해상케이블카, 돌산공원, 라테라스리조트 윈터빌리지, 여수 가볼만한곳, 12월 가볼만한곳, 겨울 여행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가족 여행지를 고민하고 계신 분 🎈 낮부터 밤까지 알차게 즐기고 싶은 분 🎈 겨울 느낌 물씬나는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 ⭐ 추천 코스 ⭐ 오동도 - 여수해상케이블카 - 돌산공원 - 라테라스리조트 윈터빌리지 오동도 오동도는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다고 하여 붙여진 곳입니다. 이곳에는 팽나무, 후박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데요. 특히, 섬 전체에 약 3,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이라고도 불리며 많은 사람이 겨울 여행지로 찾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소라바위, 병풍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등 기암절.......
여수 #6 동백열차 타고 비에 젖은 오동도
여행 첫날 여수 밤바다를 만끽하고, 여행 2일차 개시. 장수식당에서 여수의 명물 요리 중 하나, 서대회 무침을 먹은 뒤 오동도에 갔습니다.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5 푸짐하게 나오는 서대회 정식 '장수식당' (PC 링크) (모바일 링크) 택시 타고 금방 도착. 여수에서는 모든 이동을 택시로 해결했는데... 생각해보니 이렇게 택시를 자주 많이 탄 적이 없는 것 같음;

오동도 & 해상케이블카
뜨끈한 팥죽한그릇먹고 차타고 10분(가까움)오동도 주차장에 차대고(주차장좁다) 아침이라 동백열차 안다니기에 걸어서 구경하기로.남편과 여수 2번왔었는데 더워서 오동도구경을 안했더니 몇년째 '나 저기 안가봤는데~' ...뒷끝이 길고긴 아저씨다. 방콕가서 '왓포'안갔더니 아직도 말한다. 뒷끝이 만리장성이셔 다들 이런 인증샷을 찍겠지. 넘춥고 이른아침이고 힘들어서 표정쩔음.-_-;;껴입을수 있는 모든걸 다 뒤집어쓰고 걸어감. 편도 10~15분이와중에 일출 넘 이뻤다.춥다. 넘춥다남편은 언덕산책로로 나는 동백열차주차장에서 기다림여기서 찬 바닷바람 맞고 몸살감기가 올뻔했다. 살을 에이고 콧물나오고 뼈가 시린 날씨(실제 온도는 영상 5~7도, 체감온도 영하 15도 ㅎㄷㄷㄷㄷ) +투썸사진을 따로 안찍어서 넘 아쉽고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