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 & 해상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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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 & 해상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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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팥죽한그릇먹고 차타고 10분(가까움)오동도 주차장에 차대고(주차장좁다) 아침이라 동백열차 안다니기에 걸어서 구경하기로.남편과 여수 2번왔었는데 더워서 오동도구경을 안했더니 몇년째 '나 저기 안가봤는데~' ...뒷끝이 길고긴 아저씨다. 방콕가서 '왓포'안갔더니 아직도 말한다. 뒷끝이 만리장성이셔 다들 이런 인증샷을 찍겠지. 넘춥고 이른아침이고 힘들어서 표정쩔음.-_-;;껴입을수 있는 모든걸 다 뒤집어쓰고 걸어감. 편도 10~15분이와중에 일출 넘 이뻤다.춥다. 넘춥다남편은 언덕산책로로 나는 동백열차주차장에서 기다림여기서 찬 바닷바람 맞고 몸살감기가 올뻔했다. 살을 에이고 콧물나오고 뼈가 시린 날씨(실제 온도는 영상 5~7도, 체감온도 영하 15도 ㅎㄷㄷㄷㄷ) +투썸사진을 따로 안찍어서 넘 아쉽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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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도 해상 케이블카 여행 놀거리 용궁구름다리

부산 송도 해상 케이블카 여행 놀거리 용궁구름다리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부산 바다가 자꾸 생각난다. 해운대처럼 사람 많은 곳도 좋지만, 조금 더 산책하기 편하고 바다를 가까이 볼 수 있는 코스를 찾다 보면 송도 쪽에 눈이 간다. 그래서 이번에는 부산 송도 해상 케이블카를 타보기로 했다. 캐빈을 타고 바다 위를 지나고, 용궁구름다리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여행 기분을 내기 좋은 가볼만한곳이었다. 1. 송도 해상 케이블카 부산 송도 해상 케이블카는 송도해수욕장과 암남공원 스카이파크를 잇는 해상 곤돌라다. 전체 길이는 약 1.6km 정도이며, 편도로 이동하면 15분 안팎이 걸린다. 걷기에는 살짝 애매한 거리라 대부분 왕복으로 이용하는 편이다. 캐빈은 일반형 에어크.......

여수 해상 케이블카 체험 관광지 여행지 추천

여수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바다를 언제 보는지가 꽤 중요해진다. 낮에는 푸른 물빛이 예쁘고, 해 질 무렵에는 도시까지 천천히 빛나기 시작한다. 그래서 이번 일정에서는 여수 해상케이블카를 저녁 코스로 남겨뒀다. 가볍게 즐기는 체험처럼 보이지만, 막상 타보면 관광지다운 매력이 확실하다. 여수 여행지 추천을 고민한다면 한 번쯤 넣어볼 만한 코스다. 1. 여수 해상 케이블카 여수 해상케이블카는 자산정류장과 돌산정류장을 오가는 해상 코스다. 바다 위를 지나며 오동도와 여수항, 돌산대교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짧은 탑승 시간에도 인상이 꽤 또렷하게 남는다. 캐빈은 일반과 크리스탈로 나뉜다. 일반 캐빈도 창밖 풍경이 충분히 잘.......

목포 해상케이블카 할인 놀거리 야경 여행 관광지

목포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낮에는 유달산이나 근대역사거리, 저녁에는 어디서 마무리할지 고민하게 된다. 바다와 도심의 불빛을 한 번에 보고 싶다면,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딱 맞다. 특히 해가 기울 무렵 탑승하면 야경까지 이어져 여행의 끝맛이 꽤 낭만적이다. 놀거리와 관광지를 함께 챙기고 싶다면 할인 예매부터 확인해두는 편이 좋다. 1.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승강장 목포 해상케이블카는 북항과 유달산, 고하도를 잇는 해상 곤돌라다. 바다 위만 짧게 지나가는 코스가 아니라 산과 항구, 섬을 차례로 넘나드는 노선이라 목포를 입체적으로 바라보기 좋다. 캐빈은 일반과 크리스탈로 나뉜다. 일반 캐빈도 시야가 넓어 충분히 볼 만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