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Posts
20 posts![[속보]마도호무 부비부비 필름 낙찰가 100만엔 돌파](https://img.zoomtrend.com/2012/10/22/c0028272_50842318e4612.jpg)
[속보]마도호무 부비부비 필름 낙찰가 100만엔 돌파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10/21(日) 22:41:51.71 ID:iXP9yYfG0100만 넘었다고어떻게 된거냐 어이11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10/21(日) 22:41:51.51 ID:koxyIpyh0100만까지 갔냐바보다120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10/21(日) 22:42:05.11 ID:G/fxCoyR0100만 떴다━━━━━(゚∀゚)━━━━━!!!!121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10/21(日) 22:42:05.49 ID:OSVcdhFc0100만 떴다――(゚∀゚)――!!12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10/21(日) 22:42:10.77 ID:7GKAfGLP0100만 넘었냐출품자가 가장 놀란거 아니냐126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2/10/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2부 7편 - 요코 [이야기가 끝나고....]](https://img.zoomtrend.com/2012/07/22/b0051210_4ff0094904b2f.jpg)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2부 7편 - 요코 [이야기가 끝나고....]
연재 리스트 보기 이번 회는 주인공인 마에다 요코의 병맛 쇼.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댓글로 스포일러는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동네바보오빠 같지만 좋아해유ㅠ.ㅠ
비록 표정이 동네바보오빠 같지만ㅠ.ㅠ 순수해 보인다고 되뇌이고있을 뿐이고. 그래도 스릉해여 광현킴^.^
4만원 사기 당하다!!!
아....내가 정말 어리숙한 인간이구나....하는 허탈함과 자신의 바보스러움에 한탄하고...... 내가 이렇게 멍청한 인간이었나??? 자책하고..... 4만원 사기사건의 전말은 말하기도 창피하지만 그래도 적어보렵니다. 카페에서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데 어떤 남자분이 오시더니 앞 건물에서 가게 하는 사람인데 도로변에 주차했다가 견인당하는 바람에 차를 찾으러 가야한다며 4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앞쪽 가게와는 왕래가 없었지만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막 친한척을 하길래 아는 사이인줄 알고 4만원을 빌려줬드랬죠. 그 사람이 가고 나서 왠지 느낌이 이상해서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물어보니 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둘다 멘붕에 빠져서 한동안 허우적 거렸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