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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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도성길 순성길 완주(서소문~원점회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9년 3월 21일

한양 도성길 순성길 완주(서소문~원점회귀)... 오늘 걷는 이 "한양 도성길" 순성길은 지난번에도 가끔 씩 다 돌아보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때는"걷고 싶은 서울길" 이나 "서울 두드림 길" 안에 있는 도성길을 걸었지만 이렇게 한양 도성길이 체계화되어 4개의 길로 된 다음에 전체적으로 걸은적은 없다. 그리고 또한 구실은 요즘 트레이닝을 힘이 들 게하는 까닭이 있다. 올해 목표가 영남길, 의주길, 삼남길 세길 경기도 관할 길만 걸었지 정식의 삼남길은 이르자면 충청도 연결길과 경상도 연결길은 아직 코스화 되지 않아 찾아 가려면 힘이 드는데 다행스럽게 삼남길을 조사 발굴한 손성일 이사장이 처음 삼남길을 만들어 쓰다 세계 적인 추세, 세계의 길을 걸으려코리아 트레일(KTA)이라고 상표 등록을 하였다. 물론 삼

인왕산 등산

인왕산 등산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5년 9월 18일

청명한 가을하늘이 너무 좋아서 친구 준짱과 함께 오랜만에 산에 올랐다. 금빛 호랑이가 지키고 있는 인왕산 오랜만이다. 세계로 미래로 안보가 근본이라 쓰여 있는 경찰 홍보물에 사용된 사진은 경회루의 야경. 캐치프레이즈와 배경사진의 관련성은 의문이지만 청와대가 인접한 산인 만큼 인왕산과 북악산 곳곳에선 경계근무 중인 경찰을 볼 수 있다. 인왕산은 338미터 높이의 산이다. 정상까지는 한 시간 정도 소요된다. 그늘 진 등산로였음에도 산을 오르다 보니 더위가 느껴진다. 약수터의 물은 말라 있었으나 조금 더 올라가니 물을 담아놓은 식수대가 있었다. 물은 다소 미지근했지만 갈증을 달래주는 고마운 물이었다. 인왕산의 중턱에 올라서니 서울

겸재 투어 - 서촌 따라 흐르는 물, 인왕산의 수성동계곡

겸재 투어 - 서촌 따라 흐르는 물, 인왕산의 수성동계곡

Home of skywalker|2013년 8월 5일

사실 인왕산의 수성동 계곡은 잠깐잠깐 자주 들렀던 곳이다.. 그때마다 공원이 예쁘고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기도 해서 감탄도 많이 했던 곳이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는데.. 항상 쫄쫄쫄 흐르는 계곡물에 안타까워 하고 있었던 차에.. 비가 오면 물도 많이 늘어서 멋질것 같아서.. 우산을 들고 수성동 계곡을 향해 갔다.. 비오는 날 이게 왠일이래.. ㅎ 역시 비오는 날이 멋지구나.. 여러군데 다녀보면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의 풍경이 비가 와도 멋진 곳도 많고, 오히려 비가 와야 더 멋진 곳도 많은 것 같다.. 이곳도 마찬가지이다.. 이 계곡은 상당히 깊다.. 사진 왼쪽 위의 표지판이 작은 것을 보면.. 여기는 "몇길 절벽" 정도

인왕산 성곽길, 서울 도심에 이런 곳이!

인왕산 성곽길, 서울 도심에 이런 곳이!

중독...|2013년 5월 14일

지난번 북악산 둘레길에 갔다가 '한양도성 스탬프 투어'에 급 관심을 가지게 된 저. 그 다음 코스로 인왕산 둘레길을 선택했습니다. 인왕산, 늘상 드나드는 광화문에서 이렇게 쉽게 갈 수 있는 곳인지 상상도 못했어요. 느낌으로는 굉장히 멀 것만 같았거든요. 인왕산 성곽길은 강북 삼성병원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서대문 역 바로 근처고, 광화문에서도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강북 삼성병원 바로 옆으로 작은 샛길이 하나 있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오가면서도 미처 길이 있는 줄 몰랐었답니다. 주차장 안내판이 보이는 이곳에 바로 한양도성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코너가 조그맣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둘레길을 돌지도 않고 이렇게 스탬프를 찍을 수 있게 해 놔도 되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이 스탬프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