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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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VT의 노트 연출이 상당히 흥미롭군요.

Blog of Xenoglossia|2015년 8월 9일

어제 IA/VT-Colorful-을 사왔습니다.리겜으로써의 재미나 노트 패치, UI같은 부분은 어떨지 몰라도 특히 노트와 타임라인 연출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영상의 1분 40초경에 나오는 하트모양 노트 궤적 라인+타임라인의 굵기가 변하면서 고동치는 듯한 연출부터 해서 재미있는 노트 연출이 많군요. 이걸 보고 생각하면서 떠올린거지만 프로젝트 디바에도 재미있는 노트 연출이 참 많았었죠.가장 임팩트가 컸던 건 역시 사쿠라노 아메(桜の雨, 벚꽃의 비)였습니다.1분 25초경부터 시작하는, 教室の窓から桜の雨부분이 그 부분입니다.교실 창문으로 내리는 벚꽃의 비라는 가사처럼 노트가 꽃잎같은 궤적을 그리며 내려옵니다. 보면서 참 멋지다고는 생각했지만, 유저에게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방식이 제한적인 리

dev log. 탄막 프로젝트 - 지금까지 만든 탄막을 봅시다 02

dev log. 탄막 프로젝트 - 지금까지 만든 탄막을 봅시다 02

i WANT|2015년 4월 6일

패턴 두개 합체 어떤 패턴을 만들던, 패턴 하나만 가지고는 멋진 패턴을 만들기 힘들다. 커피에 각자 다른 원두를 섞는 블렌딩이 있듯이, 더 멋진 탄막을 만들기 위해서는 탄막과 탄막의 조합이 필요하다.그런 의미에서 두가지 패턴을 테스트 삼아 조합해 보았다. 이 정도야 연습 수준이... 다 방향 패턴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유명한 패턴. 내가 만들었지만, 이 패턴만 나오면 예전 오락실로 돌아간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아진다… ㅇㅇ? 요건 일반 다방향과는 약간 다른 다방향. 어떻게 다른가 하면, 플레이어를 조준하고 쏜다.평범한 다방향 탄막은 적당한 위치만 잡으면 되지만, 이렇게 조준하고 쏘면 플레이어는 반드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다. 랜덤현재 까지 만든 패턴 중,

dev log. 탄막 프로젝트 - 지금까지 만든 탄막을 봅시다 01

dev log. 탄막 프로젝트 - 지금까지 만든 탄막을 봅시다 01

i WANT|2015년 4월 4일

직진 패턴 가장 단순한 패턴. 그냥 일직선으로 쏜다.적기가 좌우로 움직이면서 쏘거나, 보조적인 무기로 쓰면좋을 듯 하다.만일 직진 패턴 단독으로 나올 일이 잇다면, 아예 필살기 정도로 강력하게 만들어야 쓸모가 있을 듯. 싱글 소용돌이 패턴 빙글 빙글 돌아가면서 탄막을 형성하는 소용돌이 패턴.만들기 쉽고, 패턴도 이쁘고, 효과도 괜찮아 여기저기 가장 많이 쓰는 국민 패턴.초보자한테는 은근히 압박이어서, 종종 뿌려대면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긴장감을 유발 할 듯하다. 한번에 내줄씩 뿌리기도 하고, 밀집도 높여서 파바박 뿌려주겠어. 양방향 소용돌이 탄막소용돌이를 다른 방향으로 동시에 뿌려주는 패턴.요쯤 되면 밀집도가 아니라 패턴 그 자체로도 이제 슬슬 압박이 시작되는 시기다.갑자기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