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of Xenoglo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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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간만에 올려보는 게임 엔딩입니다

뭔가 간만에 올려보는 게임 엔딩입니다

Blog of Xenoglossia|2015년 12월 4일

사실 단간론파를 중간에 깨고 스샷 찍은걸 올려야하는데 매번 까먹어서... 블러드본 1회차를 클리어했습니다.전체 보스 클리어는 아니지만 일단 스샷 보시면 아시겠지만 민달팽이 엔딩은 봤습니다DLC는 엔딩 전에 진입해야하는데 그걸 몰라서 못 했지만....추가 보스도 엔딩 전에 미리 잡아야하는데 그걸 몰라서 못 했지만......... 급하게 찍느라고 플래시에 인형 얼굴이 가리긴 했지만 뭐 어쩔수 없죠 ㅜㅠ 뭐 어쨌든 드디어 이놈의 고통받는 게임에서도 해방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웅전설 섬의 궤적2 클리어 후기

영웅전설 섬의 궤적2 클리어 후기

Blog of Xenoglossia|2015년 10월 29일

드디어 후기를 올리는군요...클리어한지는 거의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생각을 정리하는 와중에 퇴사부터 뭐 이것저것 사건이 있었고거기에 귀찮음까지 덧씌워지면서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덧붙이면 이 글은 PS3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타판에는 좀 맞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가볍게 설명드리자면, 영웅전설 섬의 궤적2는 영웅전설 시리즈, 그 중에서도 이셀하사편(1,2)-가가브 트릴로지(3,4,5)의 뒤를 잇는 궤적 시리즈, 그 중에서도 하늘의 궤적(이하 공궤), 제로의 궤적/벽의 궤적(이하 제벽궤)를 잇는 섬의 궤적, 다시 그 중에서도 2편 되겠습니다. 게임 감상을 적을때 항목을 나눠서 작성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이번엔 할 말이 조금 많을것 같기에 항목을 나눠서

영웅전설 벽의 궤적 Evolution 클리어

영웅전설 벽의 궤적 Evolution 클리어

Blog of Xenoglossia|2015년 9월 28일

추석 귀성 아침버스 시간까지 밤 새도록 달렸지만 끝판왕 거의 바로 앞에서 멈출수밖에 없었기에 결국 제 방에 도착한 오늘 영웅전설 벽의 궤적 Evolution(PSV판)을 클리어했습니다. 이로써 장장 200시간에 걸친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 제궤-벽궤에 도전하는 저의 대장정이 끝났군요... "역대급"이라는 말밖에는 생각이 안 나네요.언제나 실망시키지 않았던 음악은 물론, 스토리, 전투 밸런스나 캐릭터성을 생각해봐도 정말이지 최고였습니다.팔콤 게임들 중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의 RPG들을 비교해봐도 역대급이라는 말이 아깝지가 않군요. 아직 섬궤2를 안 깨서(벽궤 깨고 깨려고 미뤄뒀었습니다) 딱 뭐라고 하기는 그렇습니다만 섬궤2에 대한 주변의 평가가 썩 좋지 않아서 이거 깨고 비교돼서 깰 수 있을까

디스가이아5 한정판 개봉기

디스가이아5 한정판 개봉기

Blog of Xenoglossia|2015년 8월 17일

디스가이아5 한정판을 직접은 예약하지 못하고 취소분을 예약했기 때문에 조금 늦게 오늘에서야 받았습니다.그래서 이제서야 개봉기를 올려봅니다.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라 화질이 안 좋은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뜯자마자 나오는 키홀더와 박스.키홀더는 보시는것처럼 키홀더 치고는 엄청난 크기입니다. 대충 제 손에서 손가락 다 빼고 순수 손바닥 넓이정도.이걸 어디에 써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진짜로 열쇠 걸었다간 주머니에 넣지도 못하겠어요. 박스아트. 언제나처럼의 전체 캐릭터가 그려진 디스가이아 박스아트입니다. 박스를 개봉하자마자 나오는 패키지.박스아트와 똑같습니다. 설정집은 찍은줄 알았는데 사진을 안 찍었네요. 설정집을 들어내면 나오는 우사리아와 사운드트랙입니다.저작년엔가 산 블블 한정판 동봉 사운드

IA/VT의 노트 연출이 상당히 흥미롭군요.

Blog of Xenoglossia|2015년 8월 9일

어제 IA/VT-Colorful-을 사왔습니다.리겜으로써의 재미나 노트 패치, UI같은 부분은 어떨지 몰라도 특히 노트와 타임라인 연출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영상의 1분 40초경에 나오는 하트모양 노트 궤적 라인+타임라인의 굵기가 변하면서 고동치는 듯한 연출부터 해서 재미있는 노트 연출이 많군요. 이걸 보고 생각하면서 떠올린거지만 프로젝트 디바에도 재미있는 노트 연출이 참 많았었죠.가장 임팩트가 컸던 건 역시 사쿠라노 아메(桜の雨, 벚꽃의 비)였습니다.1분 25초경부터 시작하는, 教室の窓から桜の雨부분이 그 부분입니다.교실 창문으로 내리는 벚꽃의 비라는 가사처럼 노트가 꽃잎같은 궤적을 그리며 내려옵니다. 보면서 참 멋지다고는 생각했지만, 유저에게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방식이 제한적인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