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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posts하와이 와이키키 주차정보 2019 - 유료주차 & 무료주차 완전정복
하와이 와이키키 주차 정보 2019 - 유료주차 & 무료주차 완전정복(정보 확인일 19년 1월 24일)하와이 와이키키 주차 정보는 위 날짜에 최종 확인을 하였으며, 2018 버전에서 몇곳의 주차장을 추가하고 바뀐 가격을 업데이트 하였다. 하지만, 주차장 관리업체가 바뀌면 가격이 바뀌는 경우가 많지만, 무료주차 장소들은 몇년전부터 거의 바뀌지 않기는 했다. *이 글의 정보 중 바뀐 내용을 발견하시면 꼭 댓글로 알려주세요! 바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파란색 = 유료주차빨간색 = 무료주차와이키키 유료 주차 (위 지도에서 파란색으로 표시)1. Kalakaua Ave(칼라카우아 애비뉴) - 북쪽 방향길거리 주차장으로 주차 미터기를 사용한다. 남쪽방향은 2시간 무료, 북쪽방향은 4시간까지 유료 주차가 가능하다. 시간당 $0.50, 4시간에 $2.00 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사실상 부담이 없다. 오래 머무를 수 있다보니 2시간 무료주차하고 옮기는 것보다 4시간 주차하고 $2를 내는게 일정에 따라 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는 무료주차이기 때문에, 다음날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도 부담이 없다. 오후 2시 이후에 $2 를 넣어놓으면 다음날 오전 10시 전까지 사실상 추가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 주차 비용: 10:00~18:00 시간당 $0.50 최대 4시간까지, 18:00~10:00 무료*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655122. Honolulu Zoo Parking(호놀룰루 동물원 주차장)호놀룰루 동물원 주차장의 주차비는 시간당 $1.00 이며, 최대 24시간 한도로 원하는 시간 만큼 주차가 가능하다. 주차 기계에 플레이트 넘버(렌터카 번호판)를 입력하고, 카드 또는 현금으로 주차할 수 있다. 다만 현금은 거스름돈을 주지 않으므로 정확한 금액을 투입해야 하며, 주차비를 지불하고 받은 영수증은 대쉬보드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차장 중 하나로, 주차공간도 꽤 많다. 주차시간을 엄청나게 칼같이 관리하는데, 특히 사람들이 늦잠을 자서 늦을 가능성이 높은 오전에는 거의 5~10분 단위로 과태료를 물리므로 애초에 넉넉하게 잡는 거이 좋다. *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시간당 $1, 최대 24시간 $24*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33. Aston Waikiki Banyan Parking - 2520 Kuhio Ave(애스톤 와이키키 반얀 주차장)1주일 주차의 경우에는 가격이 나름 합리적이지만, 이제 24시간이 $30으로 오르면서 크게 의미가 없어졌다. 1주 주차의 경우 상시 주차가 가능한 만큼, 와이키키 반얀 근처의 호텔에 묵을 때 유용하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24시간 $30, 1주 $110, 1달 $220*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11544. King's Vilalge - 2410 Koa Ave(킹스 빌리지)2018년 12월을 기점으로 킹스빌리지 쇼핑센터의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주차장도 운영하지 않게 되었다. 2022년에 힐튼에 그랜드 배케이션 콘도를 오픈 예정이다.5. International Market Place(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와이키키 신규 쇼핑몰인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의 기본 주차비 규정은 로얄 하와이안 센터와 동일하다. $10 이상 소비해야만 밸리데이션(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인증을 받으면 첫 1시간은 무료, 3시간까지는 1시간당 $2 이다. * 밤샘 주차 가능: 불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 처음 1시간 무료, 그 후 추가 2시간까지 시간당 $2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에서 $10 이상 소비 시), 3시간 초과시 시간당 $6 *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11526. Waikiki Parking Garage(와이키키 파킹 가라지) - Seaside Ave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7, 그리고 10시간에 $15의 비용을 받는 주차장이다. 10시간에 $15의 경우에는 밤샘주차도 가능하기 때문에 가격이 괜찮아 이용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다만, 사후 지불이 아니라 꼭 키오스크에서 10시간 $15 주차 확인을 받아야만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일반 요금을 내야 한다는 사실을 주의해야 한다. 또한, 10시간도 상당히 칼같이 지키므로, 오버차지에 주의해야 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오후5시~12시 $7, 10시간 고정 $157. Royal Hawaiian Center(로얄 하와이안 센터)사실상 와이키키의 중심 몰 역할을 하는 로얄 하와이안 센터의 주차장이다. 로얄 하와이안 센터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하거나 쇼핑을 할 때 이용하기 좋다. $10 이상 소비해야만 밸리데이션(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인증을 받으면 첫 1시간은 무료, 3시간까지는 1시간당 $2 이다. 3시간 이내로 주차할때만 유리하고, 그 이상이면 시간당 $6이므로 다른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처음 1시간 무료, 그 후 추가 2시간까지 시간당 $2 (로얄 하와이안 센터에서 $10 이상 소비 시), 3시간 초과시 시간당 $6 *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58. Fort De Russy Parking(포트드루시 파킹)과거에는 1일 및 1주 요금이 매력적이었지만, 지금은 사실상 군인 및 관계자 외에는 거의 이용하지 않는 주차장이다. 다만 1개월 요금은 긴 기간을 이용할 예정이라면 나름 매력적인 편이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처음 1시간 $4, 그 후 30분 당 $2, 24시간 $36, 1개월 $1609. US Post Office - 330 Saratoga Road(US 우체국 주차장) 와이키키 US 우체국 앞 주차장으로 13번~39번만 공영주차장으로 이용 가능하다. 야외 주차장이며, 주차비가 올라서 사실 이용할 일이 거의 없는 주차장이 되었다. 그래도 호텔 발렛보다는 싸지만... 초과비용을 생각하면 의미가 없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0-2시간 $7, 2-3시간 $9, 3-4시간 $12, 17:00~07:00 사이 $2510. King Kalakaua Plaza Parking - 2080 Kalakaua Ave(킹 칼라카우아 플라자 파킹)와이키키 서쪽에서 그나마 시간당 요금제가 합리적(?)인 곳이다. 주로 아웃리거 리프, 트럼프 호텔, 엠바시 스위츠 등에서 묵는 사람이 선택하는 주차장이다. 밤샘 주차를 위해서는 12시간 아니면 24시간 주차를 이용해야 한다. 오픈시간 외(자정부터 새벽 6시)에는 차량을 찾을 수 없으므로, 시간을 잘 계산해 주차해야 추가요금을 피할 수 있다.* 밤샘 주차 가능하나, 24:00~06:00에는 출입을 제한하므로 차를 찾거나 주차 할 수 없음.*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0-2시간 $7, 2-4시간 $9, 4~6시간 $12, 10시간 $15, 12시간 $20, 24시간 $24*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095811. Waikiki Marina(와이키키 마리나)와이키키 서쪽에 위치한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일리카이 등의 비싼 호텔 주차비 대안으로 이용하는 주차장이다. 시간당 $1 이기 때문에 저녁 늦게 도착해서, 아침에 나가면 생각보다 적은 주차비를 낼 수 있다. 하루 종일 주차해도 $24인데, 이 가격도 호텔 주차장에 비하면 저렴하다. 마리나 내부 외에도 프린스 호텔 앞에서 이어지는 주차장도 같은 금액으로 적용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시간당 $1, 하루 $24 *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612. Marina Parking Garage(마리나 파킹 가라지)호브론 레인(Hobron Ln)에서 진입 가능한 주차장으로, 모던호놀룰루 맞은편에 있다. 하루 주차가 $23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근처에 주차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괜찮은 대안이다. 실내 주차장이기도 해서 더 편리하다. 거의 대부분 $23의 요금이 가능하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10시간 $8, 하루 $23*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013. 지도 내 점선 안의 Kuhio Ave와 Ala Wai Blvd 사이의 St, Ave에 있는 길거리 주차와이키키의 Kuhio Ave와 Ala Wai Blvd 사이에는 많은 스트리트(그중 다수가 일방통행)이 있는데, 미터기를 이용한 길거리 주차 공간이 많다. 대부분 최대 2시간까지 가능한 미터기들이나, 오후 늦게 도착해서 무료주차 시작 전까지 동전을 넣어 유료주차를 하면 다음날 아침까지 주차하기 좋다. 만약 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가 났다면 저렴하게 주차하기 좋다. 다만 유료시간이 일찍 시작하므로 새벽같이 나와서 동전을 넣거나 차를 옮겨야 하는 건 단점이다. 스트리트마다 주차 가능 시간이 조금씩 다르므로 꼭 표지판을 확인해야 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가능시간: 24시간* 주차비 : 10분당 25센트, 1시간 $1.5, 2시간 $3, 저녁~오전 무료(주차위치별 상이, 주차시간 표지판 꼭 확인!!)*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1156 하와이 와이키키 무료 주차 (위 지도에서 빨간색으로 표시)1. Monsarrat Ave (몬사라트 애비뉴) - 동물원 방향방향 기준 와이키키에서 동남쪽으로 향하는 일방도로에 위치해 있다. 별도로 표기되어 있지는 않지만, 동물원방향(진행방향에서 봤을 때 왼쪽)은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별도의 주차 가능 시간 제한이 없으므로 자리만 있으면 원하는 시간만큼 주차가 가능하나, 자리를 찾기가 상당히 어렵지만 그래도 자리가 꽤 나는 편이다. 와이키키에서 가까워서 인기가 많은 주차구역. *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시간제한 없음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88682. Kalakaua Ave( 칼라카우아 애비뉴) -Sans Souci State Recreational Park 방향로컬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차 공간으로, 와이키키 수족관과 카피올라니 공원 방문 시에 많이 이용한다. 주차 가능 공간은 [ ]로 확실하게 표시되어 있으므로, 꼭 이곳에만 주차해야 한다. 와이키키 동쪽에 위치한 숙소에 있는 사람들이 밤샘 무료주차로 많이 이용한다. 미터기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9시까지 가능하지만.. 8시~9시 사이에 단속이 종종 있다고 하므로 8시 전에는 차량을 이동시키는 것이 좋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07:00~18:00 - 최대 2시간 / 18:00~07:00 - 제한 없음)* 일요일 및 주 공휴일은 시간 제한 없음*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88673. Waikiki Shell(와이키키 쉘)다소 애매한 무료 주차장. 주차비는 없지만, 밤샘주차가 불가능하며 가능시간 외 주차는 견인된다. 그렇지만, 매일 견인하는 건 아닌데, 운에 맡길 필요는 없을듯 싶다.* 밤샘 주차 가능: 불가능* 주차 가능 시간: 05:00~22:00 4. Hilton Lagoon(힐튼 라군) - 힐튼 라군 앞 및 옆 쪽 주차장힐튼 라군과 그 앞 해변을 방문하기 위해 많이 이용하는 주차 공간으로, 6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주차공간은 아주 많지는 않지만, 들고나는 차량이 많아 공간이 자주 난다. 주차 가능시간 이후에는 엄청 빠르게 견인해간다. 힐튼 라군에서 바다를 향한 쪽 뿐만 아니라 마리나를 향한 힐튼 방향 역시 무료 주차장이다. 꼭! 주차공간 앞의 6시간 무료 표지판을 확인할 것.* 밤샘 주차 가능: 불가능* 주차 가능 시간: 04:30~22:30 (최대 6시간)*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88705. Ala Wai Blvd(알라와이 블라바드) - 와이키키 쪽 주차 공간가장 잘 알려진 무료 주차 공간이다.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자치를 찾기 쉽지 않지만, 두 세 바퀴 돌다보면 종종 자리가 나기도 한다. 보통 자리가 안나면 그 이후로도 안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두어번 돌아보고 없으면 포기하는 것이 좋다. 별다른 주차시간 제한이 없으나, 1주일에 두번 잇는 청소시간에는 꼭 자리를 비워둬야만 견인을 피할 수 있다. 대신 청소시간이 끝나는 시간(11시 30분)에는 주차공간이 상당히 많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단 월, 금 08:30~11:30 은 거리 청소시간이므로 주차 불가 - 주 공휴일은 예외)*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88586. Ala Wai Blvd(알라와이 블라바드) - 마리나 쪽 주차 공간와이키키쪽과 다르게 별도로 주차 가능시간에 대한 안내가 없다. 하지만, 동일한 청소시간이 적용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운하쪽보다는 상대적으로 자리를 찾기 쉬운 편이나, 여전히 무료주차 공간이다보니 자리가 없는건 매한가지다. 그래도 확률이 조금 더 높다는 정도? 현지인에 따르면, 로컬들이 퇴근하는 오후 4-6시 사이가 가장 확률이 높다고 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불가시간 정확히 확인 불가)*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4무료 주차시에는 아래의 사항은 꼭 지켜야 한다. 무료주차 자체는 특별히 단속을 안해도,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칼같이 단속한다. 견인을 당하면 벌금이 상당히 많이 나오므로 주의해야 한다.1. 건물의 진입로와 소화전을 가리고 주차할 수 없다.2. 일부라도 걸치거나 횡단보도 위 주차 불가. 3. 도로의 옆이 빨간색 또는 노란색으로 칠해진 곳은 주차 불가.4. 쇼핑몰은 기본적으로 밤샘 주차가 불가. 밤에 주차해놓으면 견인해간다.5. 견인이 되었을 경우 견인 장소까지 우버나 택시를 타고 가서 벌금을 내고 찾아야 한다. 보관비 + 벌금 + 택시비까지 합치면 $200 이상이 훌쩍 깨지므로, 규정을 위반할 것 같다면 그냥 주차하지 않는 것이 낫다.
LA 여행 - 그랜드센트럴 마켓과 주차, 에그슬럿, G&B 커피
LA 여행 - 그랜드센트럴 마켓과 주차, 에그슬럿, G&B 커피LA 그랜드센트럴 마켓을 가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어느순간부터 에그슬럿이 되어 버렸다. 바로 건너편의 라라랜드에서 나온 엔젤스플라이드도 유명하지만, 역시 평일에가던 주말에가던 항상 줄을 서는 에그슬럿은 그랜드센트럴 마켓으로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마켓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규모가 애매하지만, 볼거리와 먹거리를 생각한다면 일정에 넣어도 좋은 곳이다. 특히 주말에는 그랜드 센트럴 마켓의 에그슬럿은 줄이 너무 길어서 못사먹을 정도지만;대중교통으로는 버스로도 편하게 올 수 있으며, 렌터카가 있더라도 주차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으므로 충분히 방문할 만 한다. LA 그랜드센트럴마켓 주차는 S Hill St쪽에서 진입하게 되어 있으며, 엔젤스플라이트의 맞은편이므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사람들의 도보 통행이 많으므로 조금 기다렸다 들어가야 한다. 그랜드센트럴 마켓 주변에는 G&B 커피와 블루보틀도 있기 때문에 음식을 먹고 간단히 커피 한잔을 하기에도 좋다. 그랜드 센트럴 마켓의 주차장 모습. 별도의 주차 인증(Validation)을 받을 필요가 없으며, 처음 90분은 $3의 주차비가 있으며 그 이후로 15분마다 $2가 부과된다. 사실 90분이면 에그슬럿을 먹고, 커피한잔을 하고, 엔젤스플라이트를 타고 왕복하기에 충분한 시간이긴 하다. LA 다운타운 주변의 주차비를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주차장에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문에서부터 그랜드 센트럴 마켓을 환영하는 듯 한 느낌이다. 마켓은 마켓인 만큼 다양한 식재료를 볼 수 있었다. 신선도도 괜찮아 보이긴 했는데, 딱히 다 가격을 확인해 보지 않아서 저렴한지는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색들이 워낙 알록달록하니 사진에 찍어놓으면 참 예쁘게 나온다. 방문한 시간대에 오전이었다보니 빵이나 샌드위치를 사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오전이었지만, 오픈한 가게에는 다 사람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 그리고 대망의 에그슬럿.그 뒤로 이이어지는 줄이 꽤 길었다. 사진에서는 별로 안길어보이지만, 대략 한 30명정도? 휴일이었어도 오전이어서 적은 편이었지만, 오후에 간 친구들은 엄청 기다린 경우도 꽤 많은 듯 했다. 평일 오전에는 대부분 5~10분 이내로 기다리는 듯 하기 때문에, 주말이나 휴일만 피하면 문제 없을 듯 했다. 물론, 에그슬럿은 맛있었지만, 계란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다. 다만, 기대를 사전에 워낙 해서였는지, 아주 감동적이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한번쯤 먹어볼만한 정도? 10본도 안기다리고 먹었기 때문에 불만은 없지만, 더 오래 기다렸다면..글쎄? 그리고, G&B커피. 여기는 친구가 추천해줬던 곳인데, 에그슬럿을 먹고 잠시 들렸다. 자리가 빼곡했지만, 한사람 앉을 자리 정도는 있었다. 베이커리류도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커피. 처음엔 앉아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들고다니는 것을 선택했다. 그리고 나서, 친구가 앉아서 먹어보라고 하던 커피가 생각났다. 뭐, 다음에 또 들려서 마시면 되지 뭐.. 커피맛도 꽤 괜찮았다. 유명하니까, 최소한 맛이 없으면 안되겠지만. 역시 아침식사로 바글바글하던 중국 식당. 대부분 완탕면을 먹는 듯 했다. 오픈 준비중이던 가게들. 아마도 점심 장사부터 하는 듯. 그랜드 센트럴마켓 외부 풍경.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차! 처음 입차할 때 뽑은 티켓을 넣고, 주차비를 정산하는 방식이다. 먼저 주차 티켓을 넣고, 그 다음 신용카드를 넣으면 지불을 할 수 있다. 에그슬럿을 먹고, 커피 한 잔 하고, 엔젤스플라이트를 타고 왕복까지 하는데 걸린 시간은 46분... 막 뛰어다니지도 않았는데 생각보다 얼마 안걸렸다. -_-;;;;
샌프란시스코 시내, 피어39 인근 주차하기
샌프란시스코 시내, 피어39 인근 주차하기샌프란시스코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지인 피어39는 여행하는 사람들 중 거의 대부분이 들리는 곳이다. 다만, 주차비로 악명높은 샌프란시스코답게 피어39 주변의 주차비는 상당히 비싸다. 물론, 샌프란시스코의 다른 지역이나 외곽쪽에는 저렴한 주차공간들이 많지만, 일단 여기서는 피어39만 잠깐 들리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서 도보 5분 이내에 있는 곳만 간단히 정리해보았다.아래 소개하는 3개의 주차장에 주차할때는, 이유불문 차 안에 먼지도 보이지 않게 해 놓아야 한다. 시거잭 충전기는 물론, 휴대폰 거치대, 옷이나 물같은 것도 차 안에 절대 남겨두지 않는 것이 좋다. 물론 가장 유명한건 피어 39의 퍼블릭 주차장이다. 그리고, 거기서 멀지 않은 곳에 2개의 주차장이 더 있다. 여기서 표기하지는 않았지만, 쉐라톤 피셔맨스 와프에 붙어있는 주차장도 그냥 무난하긴 하다.여기가 피어39의 퍼블릭 주차장 입구. 퍼블릭 주차장이라는 이름과 다르게 주차비는 상당히 비싸다.시간다 $10..ㄷㄷㄷ 그러나, 피어39의 참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 1시간 밸리데이션을 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식사를 할 예정이면서.. 오래 머무르지 않을 사람이라면 괜찮지만 장시간 주차해놓을 것은 아니다. 하루 최대 $50은..좀 너무하지 않나 싶다. 아무리 샌프란이라지만;;그나마, 가까운 거리에 대안은 있다. 자주 이용하는 곳 중 하나로, 주소는 2210 Stockton St. 문제생기면 그냥 무시하고 답없기로 유명한 impark의 주차장이라는 것(벌금때릴건 또 칼같이 때림)과, CCTV 있다고 하는 실내주차장임에도 불구하고 도난 사고(특히 유리창 깨지는)가 상당히 자주 일어나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단의 경우 차 안에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게 둬야 하며, 트렁크 안이 보이는 SUV의 경우 트렁크까지 싹 비워둬야 한다는 것이 문제다. 그나마 세단은 트렁크까지 안비워도 되지만, 그래도 트렁크에 귀중품은 넣지 않는 것이 좋다.주차비는 밤 11시(정확히는 10시 59분) 전에 나가면 주중 $20, 주말 $25 다. 그리고, 밤 11시에 닫는 관계로, 6시 이후에는 $12이다. 그리고, 저곳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오전 9시 전(혹자는 10시 전이라고도 함)에 주차할 경우 오후 6시 전에 나가는 얼리버드 요금을 $16에 가능하다. 작년엔 $12 였는데, 올해 가보니 $16 ㅠㅠ주차자리에는 이렇게 번호가 있으며 이 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그런고로 대쉬보드에 영수증을 올려놓지 않아도 되나, 대쉬보드위에 영수증 없다고 벌금때리기도 하는 망할 회사이므로 올려놓고 가는 것을 추천.각종 경고사항이 가득하다. 그 중 가장 중요한건 차 안에 물건을 두지 말라는 것.(진짜 털리는 사례가 많고, 실제로도 주차장 안에서 깨진 유리도 본 적 있다.) 시큐리티 담당자는 있는거 같긴 한데, 갈 때마다 없었던 적이 있었던 적보다 훨씬 많다. 그래도 하루 종일 주차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주차장이므로 계속 오게 되긴 하지만;; 먼저 주차한 스톨 번호를 입력하고,여러가지 요금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일찍 오고 오후 6시 전에 나갈경우 얼리버드 요금 적용. 오후까지밖에 일정이 없었던 만큼 얼리버드로 요금을 냈다. 사전 지불 방식이라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돈 안내면 벌금을 기본 $100씩 때려서 ㅠㅠ 이래저래 걱정할게 많은 주차장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 주변에서는 그나마 무난한 곳이다. '특히 귀중품은 트렁크에도 두지 말 것."그리고, 주차하러 갈 때 사람들이 유혹에 빠지곤 하는 아트 유니버시티 주차장. 주소는 2300 Stockton St.유혹에 빠지는건 바로 도로변에 있는 이 마크가 자주 있기 때문이다. $10 !!얼마나 강렬한 요금인가. 하지만, 들어가보면 $10 이라는 요금은 의미가 없다. 여기는 아까 말한 2210 Stockton St보다 더 도난사고(유리깨지는)가 잦은 곳이기도 하고, 도대에 관리자는 어디에 있길래 도난사고가 이렇게 자주 일어나나 싶은데 돈을 받아야 할 때는(차찾으러 올 때는) 칼같이 그곳을 지키고 있다. ㅡ.ㅡ; 실제로 주변에도 여기서 털린 사례가 여러번 있었는데, 당연히 주차 담당자는 조심하지 그랬냐면서 나몰라라 한다. 여기까지야 자기가 주의하면 된다지만, 여기는 주차할 땐 $10만 받았다가 차 찾으려고 하면 $30이라고 하거나, 혹은 더 이상 요구하기도 한다. $10은 1시간 주차요금이라고(-_-) 뻥치기도하고, 3-4시간 요금이라고 하기도 한다. 특히 영어 잘 못하는 사람 같으면 기본적으로 속이고 보는 주차장인데다가, 별도로 금액이 적힌 영수증 같은것도 안주기 때문에 뭐라 항의할것도 없는 경우가 많다. 싼 가격보고 들어갔다가 털리기 십상인 주차장.비슷한 보안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디지털화 되서 시간과 여러가지 내용을 영수증으로 확인할 수 있는 impark(여기도 막장회사지만) 주차장이 차라리 낫다. 아, 물론 피어39와 아주 가까운 곳에 주차를 해야 하지 않는다면, 유니언스퀘어나 워싱턴스퀘어 쪽에 더 나은 주차장도 있으므로 꼭 여기를 선택해야 하는 건 아니다.
신세계 백화점 무료주차 "신세계 어플리케이션"
신세계 백화점 무료주차 "신세계 어플리케이션" 요즘에는 거의 모든 백화점이나 면세점에서 자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어플리케이션의 경우에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물건을 구매할 수도 있는데요. 이번에 한 번 소개를 해볼 신세계 백화점 어플리케이션에서는 그런 기능은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신세계 백화점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신세계 포인트를 확인할 수도 있고, 도움이 되는 다양한 쿠폰이나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답니다. "신세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