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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posts프로젝트 X 클라우드.. 마이크로 소프트의 미래의 준비
Project xCloud: Gaming with you at the center (마이크로 소프트 블로그) 이전 차세대기인 스칼렛에서 부터 고가형의 스탠드 언론 콘솔과 저가형의 클라우드용 콘솔을 판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이게 구체화된 정보가 이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Project xCloud 입니다. XBOX 콘솔은 훌륭하지만 결국 콘솔 체계인 이상 플랫폼의 한계는 있습니다. 이걸 극복해 보겠다고 미디어 서버화(PS3, XBOX ONE)를 노린다던가 해봤지만... 최대의 문제는 언제나 어디서나 접속하고 게임을 할 수 없는 기계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이건 좋다 나쁘다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게 콘솔 비지니스니까요. 아이폰 이래 사실 최대의 문제는 바로 언제나 온라인에 연결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엑스박스 어댑티브 컨트롤러 발표
턴테이블처럼 생긴 어댑티브 컨트롤러 이미지가 유출되었었는데 E3를 앞두고 앞서 발표되었습니다. 공식 명칭은 "엑스박스 어댑티브 컨트롤러". 일반 컨트롤러를 이용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누르기 편하고 다양한 구성으로 할 수 있게 만든 녀석입니다. 메인 컨트롤러에는 십자키와 가이드 버튼, 2개의 거대한 검은색 터치패드가 있는데 이 둘은 기본적으로는 스틱을 대신하게 되어있지만 버튼 커스텀을 통해 일반 버튼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출사진엔 보이지 않던 뒷면에는 무수히 많은 3.5파이 단자가 존재하며 각 단자는 엑스박스 컨트롤러의 각종 버튼에 대응합니다. 여기에 대형 버튼이나 조이스틱 등을 장착함으로써 여러 방식으로 조작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런 커스텀을 거치더라도 아무래도

엑박원용 하이퍼킨 듀크 컨트롤러
하이퍼킨이 복각한다던 듀크 컨트롤러, 배송대행지로 구입한 게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듀크는 오리지널 엑스박스용의 초기 컨트롤러로, 한국이나 일본 지역에 출시될 때는 S 컨트롤러로 바뀌었던데다 북미도 결국 교체되어서 그렇게 흔하진 않았습니다. 전 운 좋게 구엑박을 살 때 듀크 컨트롤러가 끼워진 매물을 산 덕분에 써볼 수 있었죠. 듀크와 S 컨트롤러의 호오는 좀 엎치락 뒤치락 했습니다. 스틱이나 진동은 S가 더 좋았지만 다른 부분들은 듀크가 더 맘에 든다든가 하는 식이었죠. 360 컨트롤러가 나오면서 양쪽의 좋은 점을 한군데 모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엑박원 컨트롤러에선 더 나아졌습니다. 그리고 엘리트 컨트롤러도 나왔죠. 사실 오늘날 듀크 컨트롤러는 엑박원, 윈도우 호환이라고 하더라도 실용성은 별로 없습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6부 - 타카야마 봄 축제 꼭두각시 봉납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2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1/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3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2/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4부 - 리니어 철도관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5부 - 타카야마 도착, 벚꽃 구경 축제날이 되서 축제를 보러 갑니다. 타카야마 역에서 나카바시 방향으로 이어지는 대로를 따라 쭉 가봅니다. 이 대로는 아스팔트가 아니라 상당구간이 블럭으로 되어있는데 좌우로는 약간 현대적이면서 아기자기한 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