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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가 나에게 똥을 줬어...
판터 트리를 열어 풀업했습니다. 판터가 너무나도 지옥 같습니다. 문제점이 너무나도 많아 열거가 안 될 정도지만 그래도 깔껀 까야 겠습니다. 1. 태평양 만한 차체 차체가 커져서 적에게 잘 들키고 피탄판정이 되는 면적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2. 티어 대비 부실한 방어력 그나마 경사장갑과 약간의 장갑으로 버틸수 있는 건 7탑방에서 6티어 이하 상대로만 가능합니다. 몸집은 헤비급이라 헤비의 단점을 다 가지고 있는 데 방어는... -ㅅ-; 그리고 저 티어 상대로도 문제가 많습니다. 특히 풀업 김병일스와 선회전 거는 경전차(대표적인걸로 엘크)들은 판터에겐 지옥임. 3. 티어 대비 부실한 공격력 7티어쯤 되면 상대하는 적들의 체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데미지 150 정도로는 저지력이 없습

12 독일출장 스케치- 연말분위기
히터가 구비되어있기는 하지만 한 겨울에도 야외좌석이 늘 있는 건 참으로 볼때마다 신기하다. 하긴 가끔은 탁한 공기보다는 오히려 바깥의 시원한 상쾌한 공기가 느껴지는 자리가 나을 때도 있다. 물론 바로 앞에 차도가 한가득한 매연냄새맡으며 먹는 자리는 제외 이때만해도 11월중순이라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실컷 느낄 수 있는 윈도우 디스플레이를 구경하며 신나라... 의외로 가격대가 참 착한 샵이었는데 직접 와인 등을 사본 적은 없고 구경만ㅋ 토욜 아침. 난 역시 출근하는 길...유난히 더 정적과 고요함이 느껴지는 독일의 아침. 호텔이 있던 동네가 시장이었는데 주말시장이 형성되는 분위기. 이런거 구경하는 거 재밌는데 난 출근하는 길이었을 뿐ㅠㅠ 주택가를 지나 역으로 고고씽! 아침의 시원한 공기를 마시
바이에른
드넓은 초원이 매력있는 바이에른 입니다!정말 푸르네요~:b

월드오브탱크 독일 탱크트리 리뷰 VOL.1
개인적으로 직접 타보고 체감적으로 느낀것을 적습니다. 스팩상 데이터가 아무리 좋다 나쁘다 해도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실제로 운용하며 다른 탱크들과 투닥투닥 대가리 박고 싸우고 옆치고 자주포 날리고 이런 체험담을 중요 포인트로 잡고 정리해보겠습니다. 육성은 저티어 때는 플경을 쓰거나 대강 타다 넘기고 조금 오래타는 차량들은 75% 승무원을 구입해서 쓰다가 해산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중형라인 현재 6티어까지 진행한 상태입니다. 승무원들은 그냥 넘어갑시다. -ㅅ-; 2티어 Pzll 슈퍼 테스트의 플경으로 넘겼습니다. -.,-; 인간적으로 이 게임에서 2티어는 몇몇 특별한 차종을 제외하면 너무 타는 맛도 안 나고 후지고 다음 티어 넘어갈 때까지 필요한 경험치도 적어서 거의 기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