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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오스트리아 여행 빈 비엔나 피그뮐러 슈니첼
동유럽 여행 오스트리아 여행 비엔나 피그뮐러 '동유럽에 반하다' 책을 썼을 정도로 동유럽 여행에 대한 애정이 강한 김미오. 오늘은 지난 번 오스트리아 여행 때 갔던 빈(비엔나) 피그뮐러 후기 공유해볼게요. 피그뮐러는? 피그뮐러는 오스트리아 빈의 전통있는 레스토랑 중 하나인데요, 비엔나의 대표 요리인 슈니첼 전문점이에요. ⚡️ 오스트리아 여행 때 꼭 가봐야하는 곳! 1905년 요한 피그뮐러라는 사람이 성 슈테판 성당 뒤에 작은 선술집을 연 것이 바로 피그뮐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은 4대째 이어져 오고 있고 한스 주니어 + 토마스 피그뮐러 형제가 이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오스트리아 여행 오는 사.......

대전 혼자여행 뚜벅뚜벅 소제동 골목여행
오래됐지만 핫한 골목. 바로 소제동 골목은 혼자여행, 뚜벅이 여행지로 좋습니다. 옛 모습(철도 관사촌)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감각적인 공간을 창출해낼 수 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 곳이기도 합니다. 소제동을 따라 걷다 보면 오래된 흔적들을 보는 재미도 있고, 골목골목마다 들어선 굉장히 힙하고 핫한 가게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처음에 가게 몇 개로 시작한 소제동 힙한 골목은, 이제 그 범위가 점점 더 넓어져서 대동천변을 따라, 골목골목을 누비다 보면 하루 여행 코스로 충분할 정도입니다. 소제동에 가게가 들어서기 시작할 때, 거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아래의 사진 골목입니다. 전통나래관 주차장 맞.......

2016년 6월 유럽여행 후기 :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1
출발할 때 프랑크푸르트 직항 아시아나 첫번째 기내식. 생각해보니 국적기에서 기내식 먹어보는 게 처음이어서 막 설렜음. 쌈채소랑 나온 불고기. 무엇보다 야채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다 엄청 맛있다...까지는 아니었지만 먹을만함. 기내식이 다 그렇지뭐. 그래도 긴 시간 가야하니 열심히 먹었음. 중간에 준 치킨 브리또. 따뜻하게 데워줘서 맛있게 먹었는데 문제는 기름인지 즙인지가 줄줄 샘 ㅋㅋㅋㅋㅋㅋ 여행간다고 신난다고 새로 산 셔츠를 입었었는데 줄줄 다 흘렸당.....내리기 전에 준 두번째 기내식. 뭐였는지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해물볶음 그런거였음. 맛없었다 ㅠㅠ첫날 프랑크푸르트 도착해서는 너무 지쳐서 뭘 제대로 먹을 생각도 안나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서 샌드위치랑 콜라 사서 숙소에서 먹었음. 사진도 찍지 못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