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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posts![[Scrolls] 현재 사용 중인 덱 살짝 공개](https://img.zoomtrend.com/2013/06/28/e0051404_51cc4fb149987.png)
[Scrolls] 현재 사용 중인 덱 살짝 공개
솔직히 공개하기도 부끄러운 덱입니다. Growth + Energy 듀얼로 돌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크게 말리지는 않더군요. 유닛진은 90%가 Growth에 치중되어 있고, Energy는 직접 데미지를 입히는 스펠 위주로 넣었습니다. 듀얼로 두 진영 모두 고레벨 유닛들을 사용하려니 거의 노답수준이더군요. 한쪽은 라이트하게 마법+버프 위주에 한쪽은 필드를 책임질 유닛진으로 채우는게 좋겠다 싶어서 구상해보았습니다. 제 덱의 주력 유닛진들입니다. (색칠놀이 늑돌이 3형제.) 헤이스트 특능을 이용한 Ragged Wolf로 초반 상대 저레벨 유닛진들을 말리게하고소환시 아군 늑대 유닛들의 카운트를 -1 시켜주는 능력을 가진 Mangy Wolf가 중반 버팀목 + 회심의 일격을 담당.아군 필드에 존재하는 늑대 유
밀아가 점점 빡친다
플레이어를 점점 조여들기만 하고. 어차피 하는짓은 똑같고. 뚜벅질 숟갈질 열심히 하는것보다 차라리 비타켜고 오보로 무라마사 켜서 칼질 한번이라도 더 하는게 더 보람차게 느껴진다. 모모히메쨔응. 카드 일러가 예쁘니까 관성적으로 하고는 있는데….

옛날에 만들었던 판마 매드무비 다시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24 %24 %24 %24 %24 역시 사람의 욕심이라는 건 끝이 없나봅니다. 저때만 해도 판마에 관한 창작욕이 넘쳐나서 이것저것 만들어놓고는 만들고 싶은 거 원없이 만들어봤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시 저때로 돌아가서 매드무비든 뭐든간에 2차 창작물을 있는대로 더 만들어보고 싶네요. 몇몇분들이랑은 리얼 판마 애니를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왔었는데 그때 그냥 확 추진해버릴걸 =_= 정말 저때는 아무리 판마 게임 자체가 밸런스 엉망이든 사기카드 난무든 뭐든간에 일단은 유저가 많으니까 어떻게든 2차 창작 소재가 다 나왔던거같아요. 밸런스 엉망이면 그거대로, 사기카드가 나오면 그거대로 다 2차 창작 소재가 되서 게임은 빡치면서 하더라도 다 즐거웠는데 지금은 뭐 유저가 없으니까 게임이 어떻게 되든간에
솔직히 이제 밀아에 대한 기대감은 거의 사라지긴 했지만
한밀아엔 대체 카드창고 언제 추가됨? 시발 카드모으는게 유일한 컨텐츠인 게임주제에 공간이 부족해서 카드를 갈거나 팔아버려야 한다는게 말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