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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olls] 현재 사용 중인 덱 살짝 공개

[Scrolls] 현재 사용 중인 덱 살짝 공개

Andante -|2013년 6월 28일

솔직히 공개하기도 부끄러운 덱입니다. Growth + Energy 듀얼로 돌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크게 말리지는 않더군요. 유닛진은 90%가 Growth에 치중되어 있고, Energy는 직접 데미지를 입히는 스펠 위주로 넣었습니다. 듀얼로 두 진영 모두 고레벨 유닛들을 사용하려니 거의 노답수준이더군요. 한쪽은 라이트하게 마법+버프 위주에 한쪽은 필드를 책임질 유닛진으로 채우는게 좋겠다 싶어서 구상해보았습니다. 제 덱의 주력 유닛진들입니다. (색칠놀이 늑돌이 3형제.) 헤이스트 특능을 이용한 Ragged Wolf로 초반 상대 저레벨 유닛진들을 말리게하고소환시 아군 늑대 유닛들의 카운트를 -1 시켜주는 능력을 가진 Mangy Wolf가 중반 버팀목 + 회심의 일격을 담당.아군 필드에 존재하는 늑대 유

밀아가 점점 빡친다

Indigo Blue|2013년 6월 22일

플레이어를 점점 조여들기만 하고. 어차피 하는짓은 똑같고. 뚜벅질 숟갈질 열심히 하는것보다 차라리 비타켜고 오보로 무라마사 켜서 칼질 한번이라도 더 하는게 더 보람차게 느껴진다. 모모히메쨔응. 카드 일러가 예쁘니까 관성적으로 하고는 있는데….

옛날에 만들었던 판마 매드무비 다시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옛날에 만들었던 판마 매드무비 다시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낙엽도의 섬광|2013년 6월 6일

%24 %24 %24 %24 %24 역시 사람의 욕심이라는 건 끝이 없나봅니다. 저때만 해도 판마에 관한 창작욕이 넘쳐나서 이것저것 만들어놓고는 만들고 싶은 거 원없이 만들어봤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시 저때로 돌아가서 매드무비든 뭐든간에 2차 창작물을 있는대로 더 만들어보고 싶네요. 몇몇분들이랑은 리얼 판마 애니를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왔었는데 그때 그냥 확 추진해버릴걸 =_= 정말 저때는 아무리 판마 게임 자체가 밸런스 엉망이든 사기카드 난무든 뭐든간에 일단은 유저가 많으니까 어떻게든 2차 창작 소재가 다 나왔던거같아요. 밸런스 엉망이면 그거대로, 사기카드가 나오면 그거대로 다 2차 창작 소재가 되서 게임은 빡치면서 하더라도 다 즐거웠는데 지금은 뭐 유저가 없으니까 게임이 어떻게 되든간에

솔직히 이제 밀아에 대한 기대감은 거의 사라지긴 했지만

Indigo Blue|2013년 6월 4일

한밀아엔 대체 카드창고 언제 추가됨? 시발 카드모으는게 유일한 컨텐츠인 게임주제에 공간이 부족해서 카드를 갈거나 팔아버려야 한다는게 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