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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posts"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 정보도 갑자기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봉이 얼마 안 남긴 했으니까요. 솔직히 가까운 시간 내에 자주 보니 매우 궁금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를 보려고 마음을 먹긴 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좀 묘하긴 하네요. 솔직히 제가 아는게 너무 적은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이미지는 좋아보이긴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약간 기대감이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행복의 나라로"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가 슬슬 공개될 분위기 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적으로 선정 되기도 했죠. 다만, 초기에 공개된 포스터에 로고 하나 더 찍은 정도로만 보입니다.
[파이란] 이탈자
아사다 지로의 철도원 중 러브레터가 원작으로 한국풍으로 상당히 각색하였다고 합니다. 20년 기념으로 재개봉해서 드디어 극장에서 본~ 사실 당시에도 좀 우울한 멜로물 느낌이라 머뭇거리다 넘겼었는데 오랜만에 정통 멜로를 봤더니 상당히 좋네요. 역시 고전은 고전입니다. 다만 그러면서도 생각하던 멜로와는 다르고 상당히 구성이 좋다보니 더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민식은 막 출소해 공형진의 옷을 걸쳐입는 등, 계속 레일에서 벗어난 인물의 복식을 보여줍니다. 버스를 탈 때도 마찬가지로 목적지까지 순탄하게 가는게 아니라 자기 마음에 드는 곳에 내려 딴짓을 하는 것까지 이탈자로서의 모습을 너무 자연스럽게 보여줘서 참...쌉싸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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