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LUNKER
Posts
7 posts
스페랑카 (Spelunker, 1986, IREM) #3 스테이지4~엔딩
스페랑카 (Spelunker, 1986, IREM) #2 스테이지2~스테이지3 아케이드판 스페랑카, 드디어 마지막 스테이지. < 스테이지 4 >스테이지3을 클리어하고 내려오면 곧바로 은열쇠가 보이지만 줄에 매달린 상태로 오른쪽으로 점프하건, 줄에서 내려온 뒤 오른쪽에서 점프하건 도저히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밑에 보면 피라밋이 하나 있고 피라밋 꼭대기에 은열쇠를 먹으러 갈 수 있는 줄이 하나 보이는데...일단 밑으로 내려가자. 상하로 움직이는 발판을 이용하여 오른쪽으로 점프하면 피라밋의 2층에 착지 가능하다. 피라밋 2층 오른쪽 끝에는 녹색의 항아리가 보이는데, 이것을 먹으면 피라밋 2층 2개의 문 중 오른쪽 문이 열리게 된다. 문이 열리면 문 앞에서 방향키를 위로 눌러

스페랑카 (Spelunker, 1986, IREM) #2 스테이지2~스테이지3
스페랑카 (Spelunker, 1986, IREM) #1 게임소개~스테이지1 아케이드판 스페랑카, 그 두번째 스테이지. < 스테이지 2 >패미콤판 스페랑카와 마찬가지로 첫번째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석상 아래쪽에 곧바로 내려가는 길이 생겨 끊김 없이 다음 스테이지로 바로 이어진다.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던 도중에 왼쪽에 금열쇠를 볼 수 있다. 왼쪽의 바위 괴물을 화염총으로 쏴서 기절시키고(죽일 수 없다) 줄을 타고 올라가서 큰 바위에 폭탄 설치, 다시 줄을 타고 내려와서 폭탄이 터질 때까지 피신 후 금열쇠를 먹도록 하자. 금열쇠를 먹고 왼쪽 끝까지 가면 금색문이 하나 있으며 그 뒤에는 약병과 금열쇠가 보인다. 금열쇠를 먹어 금색문을 열고 다시 금열쇠라...산소에너지가 부족하지만 않다면

스페랑카 (Spelunker, 1986, IREM) #1 게임소개~스테이지1
스페랑카 (Spelunker, 1986.1, IREM)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발매되어 많은 인기를 누린 게임 '스페랑카'의 아케이드판. 오락실용에 걸맞게 다량의 적 추가와 총을 이용한 액션이 대폭 강화되었고, 자신의 키보다 높은 높이에서 떨어져도 잠시 쓰러져있을 뿐 죽지 않게 변경되었다. 스테이지는 패미콤판과 비슷한 구조지만 게임 스타일이 전혀 다르다. 패미콤판이 낮은 높이 낙하시에도 있는 즉사판정 때문에 어려운 축에 속했던 반면, 이 아케이드판 스페랑카는 오락실용 게임중에서도 난이도가 현저히 낮은 축에 속한다. 게임을 시작하면 스페랑카 아저씨들이 떼지어서 스페랑카 타이틀 로고를 들고 나온다. 이 아케이드판 스페랑카는 주인공이 뾰족한 딸기코에 파란 수염까지 나있다. 스페랑카 아저씨들이
![[MSX] 스페랑카 (Spelunker, 1986, Brøderbund/IREM)](https://img.zoomtrend.com/2013/09/28/c0034770_5245ab51d3158.jpg)
[MSX] 스페랑카 (Spelunker, 1986, Brøderbund/IREM)
[MSX] 스페랑카 (Spelunker, 1986, Brøderbund/IREM) 1985년에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발매되어 많은 인기를 누렸던 게임 '스페랑카'의 MSX1 이식작. 패미콤용과 마찬가지로 아이렘에서 개발하였고, 패미콤판과 마찬가지로 브로드번드에서 개발했던 것과 달리 자신의 키 높이 이상의 위치에서 떨어지면 죽는다. 게임 내용 및 시스템은 패미콤판과 완전 동일. 다만 MSX의 성능 한계상 주인공 및 적, 트랩의 움직임이 딱딱 끊기면서 느리게 움직이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상황에 빨리 대응할 수도 있어 똑같은 게임인데도 패미콤판보다 훨씬 쉽다. 타이틀 화면. 패미콤판과 동일하다. 음악도 모조리 동일. 게임 화면. MSX1 성능한계상 주인공이 2색으로만 표현되었고 전체적으로 색상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