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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트레드밀 달리기

7월 8일 트레드밀 달리기

오늘의 달리기 트레드밀 달리기 (런닝머신 달리기) 3km 트레드밀을 탔다. 트레드밀이랑 런닝머신이랑 같은말인데 사실 바른표현은 트레드밀이다. 원래 트레드밀은 19세기에 영국에서 개발??된 교도소에 수감된 죄수들 중 말 안듣고 난동 부리는 죄수들을 괴롭혀 줄 목적으로 만든 고문기구이다. 사실 요즘 헬스장에서 인기있는 천국의 계단이랑 비슷한건데 어? 이거 그냥 운동 잘 되고 살빠지는거 아냐? 죄수들 몸짱 되겠네? 라고 할 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 죄수들은 제대로 먹지도 못 한 상태로 하루 6시간동안 기구를 밟아야 했다고 한다. 여섯시간.. ㄷㄷㄷ 그리고 좁은 칸막이 안에서 밟아야 하고 옆사람과 말을 하면 시간 연장 어휴... 생.......

달리기 그러니까 러닝을 시작했다.

달리기 그러니까 러닝을 시작했다.

나는 자덕이다. 자전거 + 덕후 = 자덕 자덕은 헬창이랑 비슷한 뉘앙스라고 보면 되는데 자덕은 자전거를 타지 못하면 허파가 간질간질 하다. 헬창은 웨이트를 하지 못하면 몸이 여기저기 아프다. 그래... 난 자덕이고 헬창이다. 얼마전에 자전거 대회에 나갔다가 사고가 났다. 뭐 내 이웃이라면 다들 아는 상황일 것이고... 사고 이후 병원에 일주일 가량 입원했었는데 그때도 난 닭가슴살을 챙겨가서 병원밥과 함께 먹었다. 병원밥으로는 단백질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 근육 소즁해. 아무튼 난 헬창이고 자덕인데 월 20일 정도 자전거를 타던 내가 자전거를 못 타게 되니 (자전거 고장 및 보험사 합의 지지부진) 살이 찌더라.. -_-;.......

파타고니아 넷플러스 배기스 쇼츠 아웃도어와 러닝에도 제격이에요!

파타고니아 넷플러스 배기스 쇼츠 아웃도어와 러닝에도 제격이에요!

더워지는 계절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아이템인 쇼츠! 하나를 사더라도 꾸준히 입을 수 있고, 환경에 도움이 되는 지속 가능한 소비를 하고 싶은데요.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패션과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저처럼 이런 부분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브랜드 파타고니아는 가치 있는 소비와 환경을 위한 리사이클 아이템을 만들면서도 디자인과 기능성까지 갖춰져 매니아층이 많아요. 그중 저도 한 사람으로 이번 신제품인 파타고니아 배기스 쇼츠 후기 공유합니다. 파타고니아의 배기스 쇼츠는 1982년 첫 출시된 이 후 40년이 된 지금까지 꾸준한 소재 개선 등 거듭된 변화를 거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더 줄인 방식.......

[런데이] 간편한 러닝어플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1월 2일

러닝어플을 생각만 해오다 동행복권 러닝클래스때문에 한번 받아봤는데 심플하니 괜찮네요. 우선 트레이닝을 돌리면 뭐라고 말해주면서 정보를 주는게 좋네요. 중복되는 정보나 대사가 좀 있긴 하지만 워낙 뭘 모르고 그냥 하니까;; GPS도 잘 잡혀서 지도도 그려주고 아주 다양한 기능은 없어 보이지만 딱 있어야할 기능(?)만 있어 간편하니 쓸만합니다. 자유달리기로 하면 기록만 남길 수도 있고~ 걷는 비중이 아직 많아서 속도는 뭐;; 30분 트레이닝을 연속해서 진행할 수 없는건 아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