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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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잔듸 오토캠핑장
여름이 가까워 오니 이제 인기 많은 캠핑장은 난민촌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어린이날 리버힐즈 난민촌을 경험하고 나니, 몇시간씩 걸려 멀리까지 캠핑 가는것에 대한 회의가 들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곳을 좀 찾아봤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용인 잔듸 오토캠핑장. 딱 보니까 개장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리 알려지지 않은 캠핑장 같더군요. 시설은 좀 불안할 수도 있지만,, 수도랑 전기만 있으면야 뭐... 예약을 하고 토요일 어느날 오전 캠핑장으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 있더라구요. 편도 3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처음 들어가면서는 너무나 좁은 길때문에 진짜 이런데 캠핑장이 있긴 한건가 싶었는데, 가니까 있긴 있더라구요. ㅋㅋㅋ 따로 구획이 나눠

다섯번째 리버힐즈
어린이날을 맞아 다섯번째 리버힐즈 캠핑을 갔습니다. 근데 역시 날이 날이라 에버랜드 근처 지날때 길 막히는게 장난 아니네요. 평소대로 출발했지만, 리버힐즈 도착하니 오후 두시 ㄷㄷㄷ 리버힐즈는 150 사이트 규모의 꽤 큰 캠핑장이라 한여름의 성수기를 제외하곤 예약없이 그냥 가면 되는덴데도 도착하니 입구까지 텐트들이 꽉 차 있더군요. ㄷㄷㄷ 설마 이렇게 멀리 왔는데 헛걸음 하는거 아닌가 싶어 쫄았습니다. 더구나 이번 캠핑은 혼자 온것도 아니고, 이번에 캠핑 시작하시는 분과 조인트 캠핑을 하기로 했거든요. 캠핑장 입구까지 꽉 찬 텐트들을 보면서 진짜 쫄았어요 ㅋㅋㅋ 다행이,, 자리는 좀 별로였지만, 땡볕아래 두사이트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같이 온 옛날
![[GF1 + 20.7mm/iPhone4S] 20120519-20 바다솔 캠핑장](https://img.zoomtrend.com/2012/05/21/f0024888_4fb90430bd54c.jpg)
[GF1 + 20.7mm/iPhone4S] 20120519-20 바다솔 캠핑장
자전거 블로그를 가장하고 있지만 슬그머니 하나씩 카테고리가 늘어나고 있는 정체불명의 블로그. (그나마 업데이트도 제대로 되지않는...) 올해 두 번째 캠핑을 포항 화진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바다솔 캠핑장으로 다녀옴.집에서 가까워서 좋고, 사이트 설치 장소가 넓어서 좋고, 사장님 친절해서 좋고, 나무가 많아서 좋은 캠핑장.바닥이 흙이라 먼지가 많이 날리고 팩이 쉽게 빠진다는 단점도 물론 있음. 개인적으로는 새로 구입한 '메쉬셀터'와 기존의 '어메니티돔'을 도킹하여 설치해봤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둠.돔과 타프만으로 캠핑이 물론 가능하지만 거실이 주는 공간감에 대한 욕심 역시 버릴 수가 없었음.이제 주방 수납만 어느정도 해결이 되면 그럴싸한 캠퍼처럼 보일 수 있을 것 같음. 캠핑 나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180만원짜리 이사짐. 2012 첫 패밀리캠핑 장비수납기.
올해 첫 캠핑을 무사히 마쳤다. 장비철수하면서 한번 모아서 사진을 찍어봤다. 과연 얼마나 돈이 들었을까? 작년에 캠핑장비를 구매하면서 정리한 내역표가 있었다. 대략 180만원 정도. ( ) 대부분의 장비는 소위3대메이커로 인정하는 스노우픽/콜맨/코베아 제품은 거의 없고 2-3개월동안 기다리면서 주문했던 공구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거의 200만원이 육박하는 비용이 들었다. 패밀리캠핑의 가장 큰가치는 푸른하늘과 맑은 공기. 아이와 와이프의 웃음. 하지만 비용적인 측면으로 보자면 결코 쉽지 않은 취미활동인것도 사실이다. 이 비용에는 매회 캠핑을 떠날때마다 거의 10만원을 훌쩍 넘어서는 차량유지비와 먹거리, 캠장비용은 제외한 비용이다. 특히 위 3대 메이커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